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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재산 은닉설에…"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냐" 반발 2025-12-13 16:23:33
시민권자인 딸이 있는데, 딸이 미국에 약 7개월 체류하는 동안의 비용은 친부 측이 지원했으나, 지원이 중단되면서 한국으로 귀국했고, 현재 검정고시를 보고 다시 생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민정 역시 자신들의 기사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도대체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뭐냐"며 "이혼을 바라시는 건가?...
[고침] 경제(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 2025-12-12 21:44:01
등 537억원을 포탈해 징역 8년에 벌금 544억원을 선고받았다. 서류상 대표인 임채권(48)씨도 약 212억원을 포탈해 징역 3년에 벌금 220억원이 확정되면서 이름을 올렸다. 클럽 아레나는 2019년 '버닝썬' 사태 때 빅뱅의 전 멤버 승리가 해외 투자자들에게 성 접대를 제공한 곳으로 지목돼 수사받았다. 해외금융계좌...
선박왕은 체납왕…시도그룹 회장 3938억 미납 2025-12-12 18:00:24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24곳, 조세포탈범 50명,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 위반자 4명, 세금계산서 발급 의무 위반자 22명의 인적 사항도 공개했다. 아레나 실소유주인 강씨의 포탈 세액이 가장 컸다. 수입 신고를 누락하고 장부를 파기한 혐의 등으로 징역 8년, 벌금 544억원을 선고받았다. 정영효 기자 hugh@hankyung.com...
"바람난 배우자 실시간 감시"…34억 챙긴 일당 2025-12-12 14:17:41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감청용 프로그램 운영 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7년과 자격정지 5년을, 직원 B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과 자격정지 3년을, 명의 사장 C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다. A씨는 이용자에게 1개월에 50만원, 3개월에 150만원, 6개월에 280만원을 받고 프로그램을 판매·유포한 혐...
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금반칙왕' 공개 2025-12-12 12:00:02
징역 8년에 벌금 544억원을 선고받았다. 서류상 대표인 임채권(48)씨도 약 212억원을 포탈해 징역 3년에 벌금 220억원이 확정되면서 이름을 올렸다. 클럽 아레나는 2019년 '버닝썬' 사태 때 빅뱅의 전 멤버 승리가 해외 투자자들에게 성 접대를 제공한 곳으로 지목돼 수사받았다.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 위반자는...
'남편 외도 실시간 감청'…불법 프로그램 팔아 34억 '꿀꺽' 2025-12-12 10:13:27
A씨에게 징역 7년과 자격정지 5년을 선고했다. 직원 B 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과 자격정지 3년이, 명의 사장 C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각각 선고됐다. A씨는 이용자에게 1개월에 50만원, 3개월에 150만원, 6개월에 280만원을 받고 프로그램을 판매·유포했다. '자녀 감시용 위치추적 앱'이라고...
종량제봉투값 횡령해 도박에 탕진한 제주시청 직원…징역 5년 구형 2025-12-11 16:52:56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범행은 지난 7월 종량제 봉투를 현금으로 구입한 한 편의점주가 영수증을 잃어버려 재발급을 요청하면서 드러났다. 점주의 재발급 요청을 받은 다른 직원이 전산상 주문취소된 건이 배달된 사실을 인지하고 알게 됐다. 제주시는 같은 달 A씨를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조치, 11일 징역 5...
농관원, 김치·양념 원산지 표시 위반 142곳 적발 2025-12-11 16:18:00
마늘 2건 등 양념류 순서로 많았다. 적발된 업체 중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101개 업체는 형사입건했고, 표시하지 않은 41개 업체에는 과태료 2065만 원을 부과했다. 거짓표시의 경우 7년 이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는다. 김상경 농관원장은 "소비자가 우리 농식품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농식품...
1심 무기징역→2심 무죄 '영월 피살 사건' 범인, 무죄 확정 2025-12-11 14:53:50
무기징역을 선고했으나 항소심은 핵심 증거인 '피 묻은 족적'과 피고인의 샌들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채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 한계를 벗어난 잘못이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A씨는 39세였던 2004년 8월 9일 오후...
고무보트 타고 밀입국한 중국인 8명 징역 8개월~1년 선고 2025-12-11 14:00:00
한국을 밀입국하려 한 중국인 8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서산지원 형사3단독 박현진 판사는 11일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중국인 8명 중 소형보트를 마련한 뒤 밀입국자를 모집하는 등 범행을 주도한 3명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나머지 5명은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앞서 이들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