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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값 '꼼수 인상' 막는다…중량 표시 의무화 2025-12-02 17:35:04
그대로 두고 양을 줄이는 소위 ‘슈링크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정부 대책이다.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설탕 커피 등 식품 원료 22종과 사료 원료 9종의 할당관세를 연장하고 배추 무 등 주요 농산물 비축 물량을 조기 방출하기로 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법사소위, 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공수처법 통과…與 주도 2025-12-01 18:49:22
소위를 1일 통과했다. 이는 12·3 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이 연루된 내란 사건을 전담 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밖에 판검사가 재판 또는 수사 과정에서 법을 고의로 왜곡하거나 사실관계를 조작한 경우 이를 처벌할 수 있는 '법왜곡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직무 관련 범죄를 넘어...
정청래 "2차 특검 검토"…내년 6월까지 '내란청산' 이슈 끌고 가나 2025-12-01 18:19:26
민주당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 회의를 열어 전담재판부 설치법과 판검사 등을 처벌할 수 있는 ‘법 왜곡죄’(형법 개정안) 등을 강행 처리했다. 전담재판부설치법은 3대 특검 사건을 각각 맡을 전담재판부를 1심과 항소심에 두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법 왜곡죄는 재판·수사 중인 사건에 법관이나 검...
"민주당 만행 산업재해 수준"…법사위 옮긴 김재섭 첫 소감 2025-12-01 14:57:02
죄를 쌓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내란전담재판부'(내란특별재판부) 설치·운용과 판검사 등을 처벌하는 '법왜곡죄' 도입을 위한 법 개정을 논의했다. 전담재판부설치법은 김건희·내란·채 해병 등 3대 특검 사건을 각각 맡을 전담재판부를 1심과 항소심에...
급커브 숨은 산길…환율 리스크에 대비하는 법 2025-12-01 10:00:48
이런 기준에서 일본의 엔화도 1990년 이후 100엔 수준에서 소위 2012년 아베노믹스로 알려진 광범위한 일본은행(BOJ)의 통화 완화 정책과 엔화 약세 유도의 결과는 아니지만, 이제서야 이를 탈피해 150엔대 높은 수준의 환율이 유지하고 있고, 중국 위안화도 1990년대 초 평가절하(달러당 3.7위안에서 8.2위안)를 단행하면...
이준석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태, '혜경궁김씨' 사건 수준" 2025-12-01 09:57:53
형태라기보다는 소위 '혜경궁김씨' 사건 수준 정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내에서 당원 게시판이니 하는 문제로 윤리위가 가동된다고 하는 이야기가 뉴스에 오르내리는데, 개탄스럽다"며 "지금은 다소간 허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계엄에...
법인세·교육세 뺀 예산부수법안 기재위 통과해 본회의로 2025-11-30 17:52:32
부쳐질 예정이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조세소위원회에 이어 전체회의를 열어 법인세와 교육세 인상안을 제외한 기재위 소관 예산부수법안 등을 의결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원안으로,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은 수정안으로,개별소비세법·관...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길 듯…정시 처리 13년간 두 번뿐 2025-11-30 17:38:23
소소위를 가동하고 1주일가량 집중 협상했지만 감액과 증액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각종 정책 펀드(3조5421억원)와 지역사랑상품권(1조1500억원) 등 4조6000여억원을 ‘현금성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하고 이를 최대한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서민과 취약 계층, 지역 균형 발전 예산으로...
"배당 분리과세 30%는 100명 안팎"…최고세율 사실상 35%→25% 2025-11-28 17:47:34
조세소위 위원장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배당금을 1년에 50억원보다 많이 받는 사람은 100명가량밖에 안 되기 때문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사실상 25%로 내려갔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증권업계에선 ‘다소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내놨다.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여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사실상 25% 합의...50억 초과만 30% 2025-11-28 14:35:45
여당은 모든 과표 구간에 대해 일괄적으로 1%포인트 인상을 주장하고 있으며, 야당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이 포함된 구간은 인상 대상에서 제외하자는 입장입니다. 또 정부는 금융·보험업에 부과하는 교육세율을 현행 0.5%에서 1%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야당은 회사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