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시아, 원유 수출길 막히자…인도 대신 中 공략 2026-02-06 17:18:48
내놨다.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2.6%인 재정적자는 올해 3.5~4.4%로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정부 목표치(GDP 대비 1.6%)보다 세 배 높은 수준이다. 재정적자를 충당하는 데 쓸 수 있는 4조1000억루블(약 532억4100만달러) 규모 재정준비금을 사용하기도 마땅치 않다. 전문가들은 현재 세수 감소 속도라면 1년...
과천 846대1, 구리 109대1…치열한 공공분양 2026-02-06 17:17:44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84㎡ 분양가는 기본형 기준 10억2249만~10억8815만원으로 책정돼 입주 때 최소 5억원 이상 현금이 필요하다. 이달 본청약에 나선 다른 공공분양 단지도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구리시 구리갈매역세권 A-4블록은 92가구 모집에 1만71명이 신청했다. 경쟁률이 109.47 대 1에 달했다. 6년 공공임대...
로봇이 조립, AI가 색 검수한다…K뷰티의 힘은 '첨단 제조력' 2026-02-06 17:14:50
평택 1·2공장의 연간 생산능력(CAPA)은 5억2200만 개 규모다. 올해 1200억원을 들여 1·2공장 옆에 3공장을 짓기로 했다. 3공장이 완공되면 평택 공장은 화성 공장(6억100만 개)을 넘어 코스맥스 국내 최대 생산기지가 된다. ◇美·中·동남아시아 곳곳에 생산기지코스맥스는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세계 곳곳에 뷰티...
영원한 프리마 김지영, 제자들과 꾸민 무대 선다 2026-02-06 17:12:51
DAY 2'로 관객을 만난다. 지난 2022년 첫선을 보였던 ‘ONE DAY’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이번 공연은 김지영 교수가 국립발레단 퇴단 후 몯담은 경희대에서 6년동안 제자와 함께 일궈온 시간의 기록이다. 'ONE DAY 2'는 3월 18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단 하루 열린다. 김지영 교수는 러시아 바가노바...
'네슬레·日 텃밭' 유럽 노리는 韓 라면 2026-02-06 17:11:41
4일 찾은 부산의 농심 최대 수출 공장에선 라면 생산라인이 쉼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이곳에선 하루평균 320만 개의 라면을 생산한다. 연간 수출 물량은 5억 개. 농심 전체 수출 제품의 76%에 해당한다. K푸드 열풍을 이끄는 K라면의 수출 전진기지인 셈이다. 농심은 네슬레와 일본 닛신이 장악한 유럽과 미국 시장 공략에...
아모레퍼시픽그룹, 지난해 영업익 3천680억…6년 만에 최대(종합) 2026-02-06 17:03:54
아모레퍼시픽그룹, 지난해 영업익 3천680억…6년 만에 최대(종합) 해외 수익성 급증에 작년 영업이익 47.6% 증가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해 영업이익 3천680억원을 기록하며 6년 만에 최대 실적을 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연결기준 3천680억원으로 전년보다 47.6%...
코스피, 5000선은 사수…외국인 3조 던져 [HK영상] 2026-02-06 17:01:41
일부 만회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조6천억 원 넘게 순매수했고, 장 초반 매도 우위를 보이던 기관도 매수로 돌아서며 9천억 원대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외국인은 3조8천억 원 넘는 물량을 쏟아내며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삼성물산과...
도요타 새 사장에 곤 겐타…수익 구조 개선 나섰다 2026-02-06 16:41:19
사장은 오는 4월 취임한다. 기존 사토 고지 사장은 3년 만에 물러나며 부회장에 오른다. 도요다 아키오 회장은 자리를 지킨다. 사토 사장은 “최적의 도요타와 산업의 미래를 위해서는 경영진 교체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도요타는 미국 관세 정책 등으로 수익력이 떨어지는 가운데 곤 사장이 수익 구조 개선...
거래시간 연장 급한 한국거래소…증권사들은 속앓이 [신민경의 여의도발] 2026-02-06 16:37:16
정 이사장은 '동등한 경쟁 환경'을 강조했지만, 업계는 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의 소통 방식엔 차이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넥스트레이드의 경우 2024년 4월 초 회원사 설명회를 시작으로 약 1년간 의견 청취, 시스템 구축, 모의시장 운영을 거쳐 2025년 3월 출범했습니다. 반면 거래소는 모의시장 개시까지 한 달,...
밥값에 허리 휜 일본… 엥겔계수 44년 만에 최고치 2026-02-06 16:35:54
31만4001엔(약 294만원)으로 집계됐다. 물가 변동 영향을 제거한 실질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0.9% 증가해 3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운송·통신 부문 지출은 전년도에 높은 항공 운임 급등 여파로 크게 줄었던 차량 관련 비용이 회복되면서 6.7% 상승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 지출도 늘었다. 지난해 4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