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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인천 청학역 신설…지역 부동산 '들썩' 2026-01-05 17:15:04
연수구 아파트·오피스텔 거래량은 지난해 7월부터 꾸준히 늘어 작년 11월 각각 235건, 530건을 기록했다. 지난달 9일 연수구 송도동 ‘송도아메리칸타운더샵’ 전용면적 108㎡는 15억8000만원에 매매돼 두 달여 만에 4억1185만원 올랐다. 지난해 11월 미추홀구 용현동 ‘용현자이크레스트’ 전용 74㎡는 최고가인...
10·15 규제 후 노·도·강 거래 '뚝'…도봉·강북 집값은 5%↑ 2026-01-05 13:55:16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 후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을 비롯한 서울 중저가 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3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강북구의 평균 거래금액은 약 5% 올랐지만, 노원구는 2%가량 하락했다. 5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이 10·15...
'강남 아파트' 잘 팔린다는데 여긴 왜 이래…직격탄 맞은 동네 2026-01-05 11:01:53
나왔다. 5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은 10·15 규제 전후를 비교한 결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등 주요 지역은 거래량이 매우 증가하고 가격도 상승했지만,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외곽 지역은 거래 위축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집품은 규제 이전 77일(2025년 7월 30일~10월...
日상장기업, 순익 39% 주주 배당…총액 190조원 전망 2026-01-05 09:39:33
1천15조원)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당금 증가는 가계를 뒷받침하는 효과도 낳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닛케이가 해설했다. 2024회계연도 기준으로 전체 주식 가운데 개인 투자자 보유 비율은 17%였다. 이를 2025회계연도 배당금 전망치 총액에 적용하면 약 3조5천억엔(약 32조3천억원)이 가계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5 07:00:03
트럼프 행정부는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를 지속 구매하고 브릭스(BRICS) 확대를 주도한다는 명분으로 인도산 수입품에 대해 50%의 징벌적 관세를 부과했다. 인도의 대미 수출 주력 품목인 섬유, 보석 가공, 자동차 부품 산업이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해 10월 기준 인도의 노동 집약적 제품 대미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열고 향후 투자 구조와 의사결정 체계를 공개했다. 국민성장펀드는 정부보증채권 75조 원과 민간자금 75조 원을 합쳐 150조 원 규모로 조성된다. 이 자금은 AI, 반도체, 바이오, 로봇 등 첨단 전략 산업과 관련 생태계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향후 5년간 AI(30조 원), 반도체(20조9000억 원), 모빌리티(15조4000억 원),...
주일中대사관 "日 일부지역 치안환경 좋지 않아…여행 자제해야" 2026-01-04 14:23:51
함께 중국 내에서 일본 영화 개봉을 미루거나 중일 간 페리·항공편을 잇달아 취소하고, 일본산 수산물 금지를 통보하기도 했다. 정부의 여행 자제 권고 이후 11월 일본 방문 중국인은 56만2천600명으로 전달(10월)에 비해 15만명가량 급감했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전통 제조 도시 충칭 ‘기술굴기의 요충지’로 탈바꿈한 비결은?[글로벌 현장] 2026-01-03 08:20:34
함께 작동하는 지능형 제조·디지털 인프라 구축은 중국 정부가 내년부터 추진할 15차 5개년 계획의 핵심이기도 하다. 충칭이 이렇게 ‘디지털 인프라+실물 제조’ 결합 모델을 추진하는데 다양한 시범 운영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와 현장 운영 경험은 핵심 자산이 됐다. 바이두의 6세대 로보택시만 해도...
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2026-01-03 06:00:21
향후 10~15년간 발생할 미래의 탄소감축 성과를 담보로 ‘사전 금융(upfront financing)’을 일으킬 수 있다. 즉 막대한 초기 건축비를 미래 성과로 조기에 마련할 수 있다. 민간이 먼저 뚫은 길, 후시파트너스의 ‘미래배출권’ 혹자는 묻는다. 미래의 불확실한 감축 성과를 담보로 자금을 빌려주는 것이 한국 시장에서...
사회공헌의 진화, 20년 협업으로 ‘젊은 꿈’을 키우다 2026-01-03 06:00:09
하고 과학자의 길을 상상하던 이 프로그램은 2019년까지 약 15년 동안 7000여 명의 청소년을 만났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병은 사회공헌의 방식을 바꿔놓았다. LG화학과 기아대책은 비대면 환경·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 플랫폼 ‘라이크 그린(LIKE GREEN)’으로 방향을 틀었고, 이제는 유튜브와 온라인 교실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