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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소고기 작년보다 비싸…외국산도 올라 장바구니 부담 2025-10-19 16:35:17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사 먹기도 전보다 부담스러워졌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미국산 갈비(냉동)는 100g당 평균 소매가격이 4498원으로 작년보다 2.8% 상승했다. 평년보다는 22.4% 오른 가격이다. 수입 돼지고기는 삼겹살 평균 소매가격이 100g당 1529원으로 평년 대비 6.1% 높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CJ제일제당, 1년 반만에 수장 교체 2025-10-17 17:34:26
위해 스피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해 신영토 확장을 가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CJ그룹은 지난달 이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을 지주사 CJ에 신설되는 미래기획실장에 임명하는 ‘원포인트 인사’를 하기도 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뚜레쥬르 '고구마 누룽지' 2025-10-17 17:00:43
쿠키번’도 선보였다. 가을에 어울리는 마실 거리로 제주산 한라봉의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달콤함을 담아낸 ‘제주 한라봉차’ 등도 내놨다. SPC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제주 유기농 말차아이스크림에 딸기 아이스크림 등을 더한 ‘핑크 베리 말차’ 플레이버를 선보였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한국도미노피자, 순직 공상 경찰관 자녀 위한 장학금 5000만원 전달 2025-10-15 18:16:23
경찰, 경찰 근무 일반 공무원, 경찰 가족들을 대상으로 방문 포장 50%를 할인해주는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도미노피자는 자신보다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꾸준히 기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종서 기자
"육계 작년보다 10% 오를 것"…닭 도축 물량 8% 줄어 2025-10-15 17:13:20
정도 줄어들 것 같다”며 “다음달 도축 물량 역시 지난해보다 5.8%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작년 11월에는 육계값이 ㎏당 1136원으로 평년(1550원)보다 크게 낮았다. 일반적으로 육계는 5월과 11월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에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배추값 지난해보다 60% 떨어지며 안정세 2025-10-12 16:59:36
사과는 출하량이 줄어든 영향을 받고 있다. 11월 이후에는 평년보다 6.6% 감소할 전망이다. 당근과 양배추, 토마토, 호박, 방울토마토 등은 배추와 함께 1년 전보다 가격이 50% 이상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22개 농산물 가운데 1년 전보다 싸게 거래된 품목은 모두 17개로 나타났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백화점들 '올 추석만 같아라'…연휴 길고 쌀쌀해 고객 늘어 2025-10-12 16:58:27
여행객이 증가한 것도 백화점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서울 명동 상권 핵심에 자리한 롯데백화점 본점은 중국인 고객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 늘었으며, 본점의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에서는 외국인 고객 매출 비중이 평소 절반 이상에서 무려 80%까지 확대됐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CJ 식품·뷰티·물류·엔터 성장동력 확보…K웨이브 타고 글로벌 영토확장 속도낸다 2025-10-09 17:59:11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올리브영 글로벌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으며, 미국 외 국가에서도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영국은 전년 동기 대비 300% 이상, 일본은 약 180% 성장했으며, 말레이시아(256%), 필리핀(138%), 싱가포르(191%) 등 동남아 권역도 크게 뛰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철강시세 오르니 고철도 반등 2025-10-01 17:10:07
작년 12월과 올해 1월의 36만5000원보다 8.22% 상승했다. 글로벌 철강 시세가 오르고 국내 제강사들이 생산량을 줄였기 때문이다. 고철 생철 가격은 작년 2월 47만원까지 뛰었다가 올해 초까지 하락세를 보였다. 고철 생철은 불순물이 거의 없고 녹슬지 않아 고철 가운데 가장 비싸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맥도날드 '한국의 맛' 버거, 줄줄이 대박나더니…'깜짝 소식' 2025-10-01 11:11:25
관심을 갖고 수입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해외 진출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맥도날드는 올해 2분기까지 연속 28분기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작년에는 아시아 지역 내 최우수 운영 국가로 선정될 정도로 모범이 되고 있어 한국 제품에 상당히 호의적”이라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