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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번 자는 호날두…20대 신체능력 유지 비결 '상상 초월' [건강!톡] 2025-12-24 15:25:25
강조했다. 아울러 호날두는 새벽 사우나와 얼음 목욕을 병행해 근육 피로를 빠르게 해소한다. 훈련량도 압도적으로 많다. 팀 훈련 외에 매일 약 4시간의 개인 훈련을 소화하며 고강도 스프린트와 웨이트 트레이닝은 물론 필라테스와 수영으로 유연성과 근력을 함께 관리한다. 그는 식단 역시 철저히 관리 중이다. 하루 6...
영국에선 바닷가재 기절 시킨 후 조리해야…동물복지 강화 2025-12-23 19:11:49
전기충격기로 기절시키거나 차가운 공기나 얼음에 노출한 뒤 삶는 방식이 더 인도적이라고 주장한다. 갑각류 보호단체 '크러스터션 컴패션'의 벤 스터전 대표는 "살아있고 의식이 있는 동물을 끓는 물에 넣으면 몇분간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며 "이는 피할 수 있는 고문이고, 전기충격과 같은 대안이 이미 널리...
"비인도적 도살 방식"…바닷가재 산 채로 삶으면 '불법' 2025-12-23 10:48:17
전기충격으로 갑각류를 기절시키거나 얼음 등 저온 환경에 노출한 뒤 조리하는 방식이 상대적으로 고통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이러한 방법은 이미 일부 국가와 업계에서 활용되고 있다. 노동당은 이날 축산·사육 환경 전반에 대한 규제 강화 방안도 동시에 발표했다. 산란계와 어미돼지를 케이지에 가둬 사육하는...
영국서 바닷가재 산채로 삶으면 불법…스위스·노르웨이도 금지 2025-12-23 10:21:09
전기충격기로 기절시키거나 차가운 공기나 얼음에 노출한 뒤 삶는 방식이 더 인도적이라고 주장한다. 갑각류 보호단체 '크러스터션 컴패션'의 벤 스터전 대표는 "살아있고 의식이 있는 동물을 끓는 물에 넣으면 몇분간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며 "이는 피할 수 있는 고문이고, 전기충격과 같은 대안이 이미 널리...
연차 쓰고 여행 가야겠네…전국서 '연말 축제' 쏟아진다 [트래블톡] 2025-12-22 21:00:06
관광객 확보에 나섰다. 제주 해변부터 강원도 얼음 벌판까지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 등 조명이 들어섰고, 가족 단위 여행객과 젊은 층을 겨냥한 체험형 콘텐츠도 여럿 마련됐다. 제주도는 겨울 해변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였다.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함덕해수욕장에서 '비치 크리스마스&메모리2025'를 열고...
"태어나서 처음 보는 풍경"…외국인 관광객 몰려간 '여행지' 2025-12-22 08:57:08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가평 어비계곡', '청양 얼음골 축제', '경북 청송 얼음골' 등과 함께, 눈 덮인 메타세쿼이아길과 겨울 축제로 잘 알려진 남이섬이 인기 겨울 여행지로 꼽혔다. 한편, 겨울 상품뿐 아니라 전체 인바운드 상품 트래픽도 전년 대비 약 14% 늘었다. 클룩은 전반적인 한국 여행...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 20일 개장... 58일간 겨울동화 속으로 초대 2025-12-21 08:12:56
1일 5회 운영하고 인간 컬링·얼음썰매 이어달 리기 등 특별 이벤트로 재미를 더했다. ‘2026 크리스마스 우체통’, ‘꿈꾸는 소원트리’, 산타썰매, 산타마을 플리마켓 등 상시 및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산타마을의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올해는 트리전망대, 사계절 썰매장 등 겨울왕국 테마시설을 중심으로...
우주를 102가지 색으로 보다…스피어엑스 첫 전천지도 공개 2025-12-19 10:46:10
우주 역사, 은하 형성과 진화, 생명체 기원인 물과 얼음을 탐사하는 주요 과학 임무에 활용된다. 이번 임무는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가 총괄하며 데이터 분석에는 미국 10개 기관, 천문연 정웅섭 박사 연구팀 등이 참여한다. 국제 공동연구팀은 스피어엑스 주 임무 기간인 2년 동안 세 번의 전천 관측을 추가 수행한다....
서울 무역센터에 국내 최대 규모 수열에너지 냉방 시스템 구축 2025-12-19 09:59:07
동안 0도의 얼음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양으로, 1RT는 약 3.5kW(킬로와트)다. 이를 고려하면 무역센터 수열에너지 냉방 시스템은 에어컨 7천대와 맞먹는 냉방성능을 가진 것으로, 1만4천763가구가 1년간 쓰는 수준의 전력을 아끼는 효과를 낸다. 무역센터 수열에너지 냉방 시스템은 연간 2천400t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23m 대형트리 아래서…맨해튼 스카이라인 보며…낭만 스케이팅 2025-12-18 17:43:57
호수 수위를 낮춰 얼음이 쉽게 얼도록 했고, 겨울철 공원 방문객을 늘리기 위해 뉴욕시 여러 자치구에 아이스링크가 문을 열었다. 이 중 록펠러센터 아이스링크는 겨울에 뉴욕을 방문한 사람이면 꼭 가볼 만한 곳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찾는다면 우연히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을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나 홀로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