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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서학개미 증세' 가짜 대국민담화 내사 착수…"중대범죄" 2025-11-27 19:26:43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수본은 "이는 대통령을 사칭한 거짓 내용으로 정부 정책에 대해 심각한 혼란을 줄 수 있는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유포 경위를 추적해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내사는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맡을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단독] '회계 부정' 휘문고 이사장,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2025-11-27 09:57:34
사건을 수사한 서울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지난달 말 검찰에 송치했다. 김 이사장은 휘문고의 학교회계로 들어가야 할 수입을 법인회계로 처리하고, 교비로 들어갈 자금을 재단이 임의로 지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립학교법에 따르면 재단회계와 학교회계는 구분돼야 하며, 특정한 목적이 아닌 경우 교비 수입을 다른...
청첩장·부고장 문자로 속여 120억 챙긴 스미싱 일당 적발 2025-11-26 18:10:17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국내 총책인 중국 국적 A씨 등 13명을 정보통신망법·통신사기피해환급법 등의 위반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중 4명은 구속됐다. 이들은 2023년 7월부터 수도권과 충남 천안에 거점을 두고 악성 앱을 통해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탈취해왔다....
경찰, 김용현 변호인 수사 착수…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 이관 2025-11-26 17:46:03
모욕 사건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이관했다고 밝혔다. 법원행정처는 전날 김 전 장관 측 이하상·권우현 변호인에 대해 법정모욕,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국수본은 “법정 내 소란 행위는 법원의 재판 기능과 사법 절차의 안정성을 위협하고 헌법적 질서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법치주의와...
"이 사고는 공작"…'여객선 좌초사고' 탑승객·지역 비하 악플 수사 2025-11-26 13:56:05
조치에 나섰다.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퀸제누비아2호 사고와 관련한 악성 댓글을 모니터링한 결과 언론사 유튜브 영상에 탑승객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을 확인하고 수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형사 처벌이 가능할 정도의 악성댓글은 현재까지 1건 확인됐다. 경찰은 댓글 작성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증거 자료를...
20년 추적 끝에 연쇄살인범 찾았는데…"이럴수가" 2025-11-21 14:03:39
관계자, 신정동 전·출입자 등 23만여명을 수사대상자로 선정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1천514명의 유전자를 채취·대조했다. 범인이 조선족일 수도 있다는 판단에 중국 국가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하는 등 국제공조 수사까지 벌였으나 일치하는 DNA를 발견하지 못했다. 이에 사망자로 대상을 확대해 사건과 관련성 있는 56명을...
신정동 연쇄살인범, 10년 전 사망한 빌딩 관리인이었다 2025-11-21 13:48:32
23만1897명을 '수사대상자'로 분류했다. 이 과정에서는 당시 시신에 모래가 섞여 있었던 점에서 착안해 2005년 당시 서남권 공사 현장 관계자나 신정동 전·출입자 등을 추려냈다. 이 가운데 범행수법·범행시간·직업·거주형태등 우선순위가 높은 1514명으로 범위를 좁혀 전국적으로 DNA 채취·대조를 진행했다....
20년 만에 진실 밝혀졌다…'신정동 연쇄살인' 범인 정체는 2025-11-21 12:49:51
관계자, 신정동 전·출입자 등 23만여명을 수사대상자로 선정하고 전국을 돌아다녔다. 경찰은 총 1514명의 유전자를 채취·대조했다. 범인이 조선족일 수도 있다는 판단에 중국 국가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하는 등 국제공조 수사까지 벌였다. 하지만 일치하는 DNA를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사망자로 대상을 돌렸다. 사건과...
'조민 표창장 위조 주장' 동양대 총장 고소한 정경심, 경찰 조사 2025-11-20 17:07:13
등을 고소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19일 정 전 교수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고소 경위 등을 조사했다. 오전 9시30분께 시작된 조사는 11시간여 만인 오후 8시30분께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전 교수는 지난 9월 30일 딸 조씨의 표창장은 가짜라고 주장한 최 총장을 비롯해 김모 전...
하이브, BTS·뉴진스 동시 출격…"2조 매출 효과" 2025-11-19 14:24:35
지난 주말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방 의장을 두 차례 더 불렀거든요. 총 5번의 소환 조사가 이뤄진 겁니다. 경찰 측도 "수사가 많이 진행됐다"고 언급한 만큼 검찰 송치 여부도 곧 나올 전망입니다. 검찰 송치 자체가 유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범죄의 혐의가 어느 정도 인정된 것이라 리스크가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