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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미네소타서 이번엔 5세兒 구금…"미끼로 써" vs "보호한 것" 2026-01-24 00:43:16
썼다. 이런 가운데 지난 12∼17일 실시된 뉴욕타임스(NYT)-시에나 여론조사(오차범위 ±2.8%p)에서 ICE의 단속 전술이 과도하다는 견해가 응답자(총 1천625명의 등록 유권자)의 61%로 나타났다고 NYT는 전했다. 특히 무당파 응답자 중에서도 71%가 과도하다고 답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경기 안성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올해 두 번째 발생 2026-01-23 20:42:27
없었다. 중수본은 발생 즉시 초동 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과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돼지 2천600마리를 살처분했다. 중수본은 이번 살처분 규모가 전체 사육 마릿수 대비 0.02% 이후 수준으로, 국내 돼지고기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경기 안성시와 인접한 6개...
브렉시트 10년…英 소비심리 '낙관' 전무 2026-01-23 20:03:37
2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GfK가 집계한 이달 영국 소비자 신뢰 지수는 -16으로, 지난해 12월보다 1p 상승했지만 여전히 비관 영역에 머물렀다. 이 지수는 2016년 1월을 마지막으로 낙관과 비관을 가르는 기준선인 0을 넘긴 적이 없다. 소비자 신뢰 지수는 개인 재정 상황과 전반적인 경기...
英소비자심리, 브렉시트 결정 후 10년간 '낙관' 전무 2026-01-23 19:52:17
= 영국에서 월별로 조사되는 소비자 심리가 지난 10년간 단 한 차례도 '낙관' 영역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GfK는 이번 달 소비자 신뢰 지수를 지난해 12월보다 1포인트 상승한 -16으로 집계했다. 이로써 이 지수는 2016년 1월을 마지막으로 10년간...
남편 중요 부위 절단...50대 아내 살인미수 '무죄' 2026-01-23 19:06:00
있다. A씨는 지난해 8월 1일 오전 1시께 인천시 강화군 한 카페에서 흉기로 남편 D씨의 얼굴과 팔 등을 약 50차례 찌르고 신체 중요 부위를 절단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위 B씨는 당시 D씨를 테이프로 결박하는 등 범행에 가담했고, D씨의 의붓딸인 C씨 역시 흥신소를 통해 피해자의 위치를 추적하는 등...
"살 쪘다고 이럴 줄은"…'만병의 근원' 비만의 무서운 경고 [건강!톡] 2026-01-23 18:58:27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루트 프리케-슈미트 교수 연구팀은 22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저널(The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을 통해 코펜하겐 주민과 영국 시민 50여만명의 연구 데이터를 분석, BMI와 치매 위험 사이에서 이 같은 인과관계를 확인했다고...
'딥페이크 스캠' 캄보디아 총책 부부, 성형 도피 끝에 울산 압송 2026-01-23 18:06:07
공조해 이들 부부를 재체포했다. 다만, 캄보디아 당국이 한국에 체류 중인 반정부 인사의 맞송환을 조건으로 내걸어 송환이 지연되기도 했다. 하지만 법무부의 설득 끝에 최종 인도 결정이 내려졌다. 고일한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1팀장은 "기본조사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엄정하고 신속하게...
"집값 더 오른다"…4년여 만에 최고 2026-01-23 17:56:52
이 지수는 1년 뒤 집값 상승을 예상하는 소비자가 더 많으면 100을 웃돈다. 이혜영 한은 경제심리조사팀장은 “(1월 지수는) 장기평균(107)을 웃도는 상태”라며 “주택가격 상승 관련 기대심리가 여전히 크다고 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지역 주택가격전망지수가 130으로 작년 12월 대비 3포인트...
'쇼핑백 1억' 석달뒤 알았다는 강선우…경찰 "신빙성 낮아" 구속영장도 검토 2026-01-23 17:35:33
진위를 확인했다. 이번이 네 번째 소환 조사다. 남씨는 광역수사단 마포청사에 출석하며 ‘호텔 카페에 동행했는지’ ‘쇼핑백을 옮기면서 금품인 줄 몰랐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강 의원은 앞선 조사에서 2022년 1월 용산의 한 호텔 카페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쇼핑백을...
"라이더, 투잡 뛰다 사고 났는데…책임 지라니" 2026-01-23 17:34:59
신청은 2020년 2961건에서 2024년 1만5028건으로 4년간 다섯 배가량 급증했다. 같은 기간 일반 근로자의 신청은 12만338건에서 15만7229건으로 31.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직종별로는 2024년 기준 퀵서비스 기사의 산재 승인이 6704건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화물차주(2687건) 택배기사(1316건) 대리운전기사(101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