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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화우 대표 "개방적·유연한 조직운영으로 'AI·규제·사법' 대전환에 적극 대응한다"[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8:31:31
리스크 관리를 요구하고 있다. 국회에서는 사법개혁 특위 출범 이후 법원행정처 개편, 사법행정위원회 신설, 국민참여재판 확대, 판결문 공개 확대 등 각종 사법개혁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화우는 AI센터를 신설해 AI 기본법, 국가인공지능위 정책, 해외 규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기업 자문에 반영하고 로앤컴퍼니와 함께...
로펌 존재감 커진 2025년, 법률시장 키워드5[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8:21:24
1, 2, 3심 모두 무죄 판결을 이끌며 삼성그룹의 사법 족쇄를 풀었다. 화우는 이 소송에서 삼성물산 경영진을 변론해 19개 혐의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아내며 방어에 성공했다. 화우는 검찰의 사실관계 오인, 법리적 근거 부족 등을 적극적으로 주장해 1, 2, 3심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아냈다. 법원은 화우의 주장을 받아들여...
'뇌물수수' 노웅래 1심 무죄…"검찰, 증거 수집서 위법행위 중해" 2025-11-26 13:55:38
대한 사법 정의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사업가 박씨는 노 전 의원에게 돈을 건넨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다만 이 전 부총장에게 선거비용 등 명목으로 3억3000만원을 건넨 혐의 등에 대해선 유죄가 인정돼 이날 총 징역 1년 5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이 전 부총장에게 불법 정치자금 외에 사업 관련 인허가...
[백광엽 칼럼] 론스타 사태 22년, 돌아봐야 할 자화상 2025-11-25 17:29:11
‘4000억원 대 0원’이라는 숫자 이상의 의미다. ‘엉터리 행정으로 혈세를 낭비했다’는 매국 프레임의 근거가 무너졌다. 한국 정부가 글로벌 규칙을 준수 중이라는 점이 국제금융시장에서 인증됐다. 악명 높은 론스타를 상대로 나라 위신을 세우고 정당성을 입증했다. ‘ISD=사법주권포기’라는 일각의 극단적 주장도 설...
군사법원, 비상계엄 재판 증인 불출석한 尹에 과태료 500만원 2025-11-25 10:52:23
대한 중앙지역군사법원의 재판에 불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건강 상태가 악화 △다른 재판 예정에 따른 기록 검토 및 접견 준비의 필요 △이날 증언이 추후 재판 자료로 쓰일 가능성 등을 이유로 내세운 불출석 사유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증인에게 오늘 민간법원 출석 기일이 정해져 있지도 않고...
막강해진 노동위…'교섭분리 여부·방식' 결정 2025-11-24 17:52:19
사법기관인 노동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이 대폭 커질 전망이다. 원·하청노조의 교섭단위 분리 여부는 물론 분리 방식까지 판단하게 되면서 사실상 ‘교섭 질서의 관문’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24일 공개된 개정 노조법 시행령에 따르면 노동위는 교섭단위 분리 심사 과정에서 원·하청노조 간 교섭 분리 필요성과 하청노조...
법무법인 가온-칸서스자산운용, 중소·중견기업 승계 MOU [로앤비즈 브리핑] 2025-11-24 17:14:13
맨해튼 원월드트레이드센터(1WTC) 건물에 들어선 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김국일 대륜 경영대표는 “한국과 미국을 잇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원스톱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광장, '사내변호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상표·특허법' 세미나 성료법무법인 광장 지식재산권(IP)&기술 그룹이 지난...
김병기 "李 대통령 귀국하면 내란전담재판부 처리" 2025-11-24 10:10:53
김 원내대표는 24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포함한 사법개혁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이에 대해 더 이상 설왕설래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더해 내란 사범이 시간이 지나면 사면돼 거리를 활보하지 못하도록 내란 사범 사면권을 제한하는 법안도 적극 관철하겠다"고 말했다. 내년도 예산안과...
LG 오너일가, 100억대 상속세 불복 소송 항소 접었다 [CEO와 법정] 2025-11-24 08:00:19
반영하고 있다”며 과세 당국의 계산이 맞았다고 봤다. 창업 이래 75년간 재산 관련 분쟁이 한 차례도 없었던 LG그룹은 경영권을 물려받은 구 회장을 상대로 ‘세 모녀’가 소송을 내면서 사법 리스크에 휘말렸다. 세 모녀가 2023년 2월 구 회장을 상대로 상속 재산을 다시 분할하자며 낸 소송은 약 2년 9개월 만인...
"가맹점 불법대출로 155억 챙겨"…서울시, 명륜당 대표 검찰 송치 2025-11-23 17:49:55
소유다. 김현중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장은 “불법 대부 수법이 날로 지능화하고 있는 만큼 고강도 수사로 민생 경제범죄에 엄중히 대처하고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불법 대부 행위 집중 수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가맹본부가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고 자회사를 이용해 자금 대여 관련 이익을 취득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