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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도 '미등록 기획사'...검찰 송치 2025-12-25 06:23:44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3일 이씨와 남편 장모씨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으며 호프프로젝트 법인도 함께 송치됐다. 대중문화산업법상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과 기획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덱스코 한상돌 대표, 제52회 관광의 날 ‘관광진흥탑’ 수상 2025-12-24 13:55:53
컨벤션 기획사(PCO)인 덱스코의 한상돌 대표(사진)가 23일 제52회 관광의 날을 기념하여 ‘관광진흥탑’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관광진흥탑’은 외화 획득에 크게 기여한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2012년 수상 이후 두 번째의 쾌거이다. 한 대표는 다양한 국제회의 운영을 통해 200만...
이하늬, 남편과 세운 1인 기획사 '미등록' 검찰 송치…"등록 완료" [공식] 2025-12-24 12:40:07
연예 기획사가 미등록 영업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 등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 해당 법인은 올해 초 60억원 세금 추징 논란이 불거졌던 곳이기도 하다. 이하늬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를 통해 60억원 상당의 세금을 추가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프프로젝트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우리도 K팝 팬인데"…멜론, 중국·일본 지표 반영한 'K팝 차트' 만든다 2025-12-23 13:52:38
수 있고, 아티스트와 기획사는 해외 활동 전략을 세우는 참고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차트 출범의 배경에는 기존 멜론 차트의 구조적 한계가 있다. 멜론은 여전히 국내 K팝 성과를 대표하는 지표지만, 중국과 일본의 K팝 팬들은 멜론에 직접 참여할 수 없었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중국·일본 팬들...
"中 닫힌 문 이번엔 열릴까"…홍콩 드림콘서트에 엔터주 기대감↑ 2025-12-23 13:10:30
열리는 드림콘서트에 중국 사업자가 공동 기획사로 참여했다"며 "이는 그동안 단기 이벤트에 그쳤던 중국 모멘텀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그동안 중국 관련 뉴스가 나올 때마다 주가는 단기 반등 후 이익을 모두 반납하는 흐름이 반복돼 왔다"며 "이번 공연은 중국 사업자와 공동 기획해 후난위성TV로...
박나래, 경찰 조사 받았다…전 매니저 '횡령' 혐의 추가 고소 2025-12-23 10:28:44
11억원과 함께, 지난 3일 그의 1인 기획사로 알려진 주식회사 엔파크가 채권최고액 49억7000만원으로 설정한 근저당이 등재돼 있다. 업계에서는 소속사 법인이 박나래 자택에 대규모 근저당을 설정한 시점이 각종 의혹으로 박나래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시기와 맞물려 있다는 점을 들어, 법인 자금 조달이나 개인과 법인 간...
'박수홍 돈 횡령' 친형 부부 '상고'…대법원까지 간다 2025-12-23 09:55:59
기획사 2곳을 운영하며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허위 인건비 가공,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의 방식으로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19일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박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며 법정구속했다. 아내 이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며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박나래 소속사, 이태원 자택 거액 근저당 설정 왜 2025-12-22 14:33:21
지난 3일 그의 1인 기획사로 알려진 주식회사 엔파크가 채권최고액 49억7000만원으로 설정한 근저당이 설정돼 있었다. 업계에서는 소속사 법인이 박나래 자택에 대규모 근저당을 설정한 시점이 박나래가 각종 의혹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시점과 맞물려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소속사 법인 자금 조달 목적, 개인과 법인...
'62억 횡령' 박수홍 친형, 법정구속…형수 오열 "말이 안 된다" 2025-12-19 19:53:40
개그맨 박수홍(55)의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진홍씨(57)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형수도 유죄가 인정됐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씨에 대해 1심의 징역 2년보다 형량을...
'불송치결정서 200장?' 논란에…민희진 측 "자료 많아 혼동" 2025-12-19 17:41:24
기획사 오케이레코즈는 "민 대표가 방송과 법장에서 언급한 '200장 분량의 서류'는 수사결과보고서와 불송치결정서를 도합해 설명한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어 "당시 변호사로부터 전달받은 자료의 분량이 100장을 훌쩍 넘어가는 많은 양이었고, 비슷한 시기에 별도로 고소한 사건의 수사결과통지서 역시 50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