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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5곳 중 4곳 '미흡'…금융소비자보호 평가 기준 강화 직격 2025-12-18 16:56:08
중 불완전판매나 금융사고 등 사회적 물의 야기한 점을 반영해 종합등급이 떨어졌다. 나머지 한 곳인 신한투자증권은 이 같은 하향 사유가 없어 ‘보통’ 등급을 유지했다. ‘양호’나 ‘우수’ 등급은 없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이제는 사고가 없다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지났다”며 “특히 증권사는 내부통제와...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파트너스 제재심 결론 못내 2025-12-18 15:33:52
은행권의 홍콩H지수 연계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와 관련된 제재심도 예정된 만큼 결론을 내리기보단 시간을 두고 논의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금감원은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 조건을 변경해 국민연금 등 출자자(LP)의 이익을 침해하는 불건전 영업 행위를 했다고 보고 있다. 다만...
금감원 "신한은행·토스뱅크, 금융소비자보호 미흡" 2025-12-18 13:43:00
포함됐다. 신한은행은 평가 기간에 불완전판매에 따른 기관 제재로 종합 등급이 한 단계 하향 조정됐다. 토스뱅크는 민원인 증가한 데다 소비자 보호 인력 운영, 성과 평가 체계의 실효성이 부족해 미흡 등급을 받았다. 이밖에 광주은행·Sh수협은행·우리은행·케이뱅크는 보통 등급을 받았다. 롯데카드 등은 평가결과...
NH·삼성·대신 ‘미흡’…증권사 소비자보호 경고등 2025-12-18 12:00:00
불완전판매 등 소비자 피해를 유발한 사례가 확인되면서, 당초 평가보다 종합등급이 1단계 하향 조정됐다. 금감원은 “소비자보호 체계 자체는 구축돼 있으나, 내부통제의 실질적 작동과 사후 관리 측면에서 취약점이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에서 금감원은 특히 증권사를 포함한 금융회사 전반의 소비자보호...
역대 최대 '홍콩 ELS 과징금'의 함정…금융당국 줄피소? [신민경의 여의도발] 2025-12-17 16:03:19
ELS 불완전판매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신한은행 건은 2023년 정기검사에서 적발됐지만, 과징금 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처분이 미뤄져 왔다. 신한은행 제재 논의가 재개된 건 홍콩 ELS 제재를 앞두고 금융당국이 '뜨거운 감자'였던 과징금 산정에 대한 입장을 정하면서다. 지난달 금융위원회는 금소법상 과징금...
IMA 첫 상품 눈앞에…수익은 ‘배당소득’, 위험은 4등급 2025-12-17 15:04:36
포함한 보수·수수료 역시 명확히 표시해야 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IMA가 종투사의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는 핵심적인 자금조달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며 “출시 이후 무분별한 영업 경쟁으로 불완전판매가 발생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신증권 "우리금융, 경쟁사 대비 풍부한 모멘텀…목표가↑" 2025-12-16 08:26:02
28일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ELS 불완전 판매와 관련해 은행 5곳에 합산 과징금 등 약 2조원을 사전 통보했다. 우리은행도 판매사지만, 규모가 가장 작아 제재 대상에서는 빠졌다. 박 연구원은 이런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동양생명, 2025 소비자중심경영 신규 인증 획득 2025-12-15 13:44:03
불완전판매) 제로’ 사내 방송 캠페인 등을 통해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인식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금 리스크 감지 시스템(CRDS)’을 고도화해 저위험 건에 대한 심사시간을 단축하고 고위험 건에 대한 집중 조사를 강화했다. 고도화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동심사 비율이 크게 확대되면서 전체 보험금 청구의...
이찬진 "IT·소비자 사외이사 있어야…국민 대표기관 추천도"(종합2보) 2025-12-10 20:10:53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 원장은 또 불완전판매 등 소비자 보호 실패는 '생존리스크'라고 언급하며, 그룹 내부통제 총괄책임자인 대표이사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그룹의 내부통제 관리에 지주의 역할이 소극적이라는 지적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며 "지주가 그룹 전반의 리스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국민연금 역할론' 꺼낸 이찬진…"금융지주 사외이사 직접 추천해야" 2025-12-10 17:34:36
불완전 판매 등 금융사고를 차단하기 위해 지배구조를 손질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금감원은 ‘금융권 지배구조 선진화’를 위해 이달 업계와 학계 등을 포함한 지배구조 개선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기로 했다. 금융지주 회장들은 회사별 상황을 고려해 정책을 펴달라고 호소했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금융지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