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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공청회 2026-01-20 11:56:40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정부안에 담긴 중수청 인력의 이원화 구조(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 수사 범위와 공소청의 3단 구조 등을 놓고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진다. 최혁 기자
李 "반명이십니까"…與만찬서 정청래에 농담 2026-01-19 17:40:57
공소청 설치 입법예고안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민주당은 이날 정책위원회 주관으로 공청회를 연다. 강경파 의원들은 공소청에 보완 수사권 또는 보완 수사 요구권을 부여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고, 일부 의원은 예외적으로 보완 수사권을 둘 필요가 있다고 맞서고 있다. 최형창/이시은 기자 calling@hankyung.com...
[단독] 檢 탄압에 잇따른 엑소더스…검사 퇴직 10년새 최대 2026-01-19 17:40:47
소청 등의 수사 권한을 놓고 의견 조율 중이다. 야권에서는 지난해 여권 주도의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해병)이 가동된 데 이어 ‘2차 종합 특검법’이 지난 1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등 ‘특검 정국’이 이어지면서 검찰청에서 수사 실무를 담당하는 검사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된 결과라는 지적도 나온다. 대검찰청...
與 '檢해체' 공세에 검사 엑소더스 2026-01-19 17:38:37
공소청 등의 수사 권한을 놓고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야권에서는 지난해 여권 주도의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이 가동된 데 이어 ‘2차 종합 특검법’이 지난 1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등 ‘특검 정국’이 이어지며 검찰청에서 수사 실무를 담당하는 검사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된 결과라는 지적도 나왔다. 나...
조국 "검찰총장 얼마나 대단하기에 5급 비서관 두나" 2026-01-19 14:15:18
구조도 공소청과 지방공소청 2단 구조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 입법안에 논란이 되는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의 이원화 구조를 폐지하고 수사관으로 통일, 중대범죄수사청의 수사 범위도 부패, 경제, 방위사업, 내란·외환 수사로 한정했다. 서왕진 원내대표는 "검찰개혁 취지가 위태롭게 흔들리는...
李대통령,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오찬…與지도부 만찬도 2026-01-19 06:51:19
함께 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당정청 원팀'을 강조하며 주요 개혁 과제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최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이원적 인력구조와 공소청의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로 일부 잡음이 일었던 검찰개혁 이슈, 이날 인사청문회가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해외경력 허위 기재"라며 교수 면직…법원은 "위법" 왜? 2026-01-18 10:07:05
심사를 청구했고, 이듬해 1월 교원소청심사위는 홍익학원의 면직 처분을 취소했다. A씨가 근무한 해외 대학에 우리나라의 조교수·부교수에 해당하는 직위가 공식적으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A씨가 해외 대학에서 거친 지위가 정교수로 임용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지위에 해당해 국내 대학에서 규정하는 전임교원에 미치지...
"누더기 법안 될라"...중수청 실효성 논란 [현장에서] 2026-01-16 10:34:53
공소청 설치 법안을 본 한 부장검사의 평가다. 그는 "정치권의 강한 반발을 수용하다 보면 수사사법관 같은 핵심 조항도 결국 빠지지 않겠느냐"며 "누더기 법안으로 전락할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이 내놓은 중수청·공소청 법안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칫 수사와 기소 기능 모두...
친명 의원, 검찰개혁안 '비판 자제론'…20일 與 공개 토론 2026-01-15 17:29:16
공소청의 보완수사권에 강하게 반대하는 상황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김 의원 글에 ‘좋아요’를 눌러 공감을 표했다. 검사 출신인 김기표 의원도 논란이 된 보완수사권에 대해 “찬성론자는 아니지만 대책 없이 검찰 수사권을 박탈할 경우 현재 실무상 발생하는 사건 지연 문제가 심화할 수...
[사설] 소모적 검찰개혁 논란…'범죄로부터 국민 보호'가 최우선 목표 돼야 2026-01-14 17:33:57
공소청 설치 법안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내 강경파의 반발이 점입가경이다. 이들과 핵심 지지층에 떠밀려 결국은 정부안이 대폭 수정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올해 10월이면 검찰청이 간판을 내리고 78년간 쌓아 온 검찰의 수사 역량도 함께 사라진다. 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심한 것이 이번 정부안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