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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피고인 정신장애 주장 '책임 회피' 단정 어려워" 2026-01-23 12:00:01
지적장애 3급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심신미약과 치료 필요성을 주장했고, 장애인 사법 지원도 요청했다. 1심은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징역 장기 8년, 단기 5년의 부정기형을 선고했다. 부정기형은 소년범에게 형기의 상한과 하한을 두고 선고해 교정 성적에 따라 단기 경과 후 조기 석방이 가능하도록 ...
'대전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2026-01-16 12:12:21
않는다"고 판시했다. 명씨 측의 심신미약 주장은 원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 대상을 선별했으며 도구 등을 계획적으로 준비했고 범행 이후에는 발각되지 않기 위한 행동을 한 점 등을 종합하면 당시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행위 통제 능력이 결여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설사...
"100차례 반성문"…'초등생 살해' 명재완 16일 항소심 선고 2026-01-16 07:05:00
심신미약을 주장해 왔으며, 법원이 피고인 측 요청을 받아들여 실시한 정신감정에서는 범행 당시 명 씨가 심신미약 상태였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검찰은 1심에서 피고인의 진술에 의존한 정신감정 결과는 신뢰하기 어렵고, 정신질환과 이 사건 범행 사이의 인과관계도 인정하기 어렵다며 사형을 구형했다. 이에 대해...
사무가구 기업 코아스, 감응형 AI 탑재 ‘캄스탠드’ 선보여 2026-01-07 18:05:22
높다고 판단하면 아로마 향기를 분사하거나 심신 안정을 돕는 테라피 사운드를 자동으로 재생한다. 코아스 민경중 대표는 "캄스탠드는 가구가 AI 기술을 입었을 때 인간의 삶을 얼마나 쾌적하게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첫 신호탄"이라며 "앞으로 코아스는 단순한 사무용 가구를 넘어 직장인의 몸과 마음을 챙기는 '...
코디부터 저녁 메뉴까지 챙긴다…SF영화서 현실이 된 '스마트홈' 2026-01-07 17:53:47
잔잔한 음악과 심신을 안정시키는 향기로 집을 채운다. 거실은 이미 평소 좋아하던 온도, 습도, 조명이 자동으로 맞춰져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엿본 스마트홈의 가까운 미래다.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스마트홈이 현실이 되고...
"왜 내 아내 때려?"…지인 살해한 60대, 징역 15년 2026-01-03 08:34:20
노상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그는 당시 술에 취해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1심과 2심 재판부는 A씨가 범행 후 C씨에게 곧 경찰이 올 거라는 취지로 말하고, 경찰에 범행 동기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진술한 점, 범행 발단이 된 B씨 언행과 자기 심리 상태를 상세히 진술한 점 등에 비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강도 때려잡은 나나…'역고소' 봉변 2026-01-02 11:06:12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분개했다. 나나 측은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나나, 가족 위협하던 강도 제압했는데…역고소 당해 '술렁' 2026-01-02 10:08:16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오늘은 '장흥'에서 작정하고 '힐링'하는 날 2026-01-01 06:20:01
테라피스트들이 생약초 오일과 섬세한 손기술로 심신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얼굴의 긴장을 완화하는 바른얼굴윤곽술(60분)과 가장 인기 있는 이로우미 프리미엄(90분)은 생약초 오일과 섬세한 손길로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테라피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가격은 7만 원에서 11만 원 선...
"나는 신" 망상 빠져 간병인 살해한 중국인…2심서 감형 2025-12-30 09:01:47
2012년 일본에서 살인미수 범행을 저질렀다가 심신장애가 의심된다는 이유로 무죄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지난 7월 1심은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에 처했다. 10년간의 전자장치 부착도 명했다. 당시 1심 재판부는 "A씨가 범행 당시 조현정동장애로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