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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들 때려 숨지게 해놓고…"징역 12년 부당" 항소한 父 2025-05-19 23:32:07
원외재판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A씨는 지난 1월 16일 인천시 연수구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5학년생인 아들 B군(11)을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다음 날 새벽 "아들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직접 119에 신고했고, B군은 온몸에 멍이 든 채 119구급대에 의해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외상성...
"3만원 돌려줘"...소개받은 女 '백초크' 살해 시도 2025-05-17 07:26:49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정승규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29)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5일 오전 4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도로에서 이른바 '백초크' 자세로 B(27·여)씨의 목을 졸라 살해하려...
"셀트리온 공장 청소, 제약과 별개"…불법파견 2심 뒤집은 화우 2025-05-11 17:11:07
최대한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SOP는 GMP 준수를 위한 객관적 정보일 뿐 업무상 지휘·명령이 아니다”며 “프리죤은 자체 취업규칙과 인사규정에 따라 직원을 채용·해고했다”고 판시했다. 또 재판부는 프리죤 직원의 “SOP에 나오지 않는 부분은 직원들이 의논해 재량껏 진행한다”는 법정 증언을...
지도부 손들어준 법원…국민의힘 '대선후보 단일화' 본격 착수 2025-05-09 20:09:34
후보를 지지하는 원외 당협위원장 7명이 전국위원회와 전당대회 개최를 금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각각 접수된 두 사건은 사안의 성격이 비슷해 병행해 심리가 이뤄졌다. 재판부는 김 후보 측 주장을 대부분 인정하지 않았다. 전당대회 등 개최 금지를 요구한 가처분 신청에 대해선 지지자 측...
김문수가 낸 '대선후보 인정' 기각 2025-05-09 20:08:17
신청’을 9일 기각했다. 재판부는 “국민의힘이 대선 후보 자격을 전면적으로 부인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 등과 단일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단일화 절차 진행에 관해 직접적 이해관계를 가지는 김 후보에게 당무우선권이 무조건적으로 보장된다고 볼...
국힘 전대 강행 '청신호'…법원, 김문수 가처분 기각 2025-05-09 19:54:07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김 전 지지를 지지하는 원외 당협위원장 7명이 낸 전국위원회·전당대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도 함께 기각됐다. 이번 결정으로 국민의힘은 당초 계획한 대로 8~9일 양일간 여론조사와 당원 투표를 병행한 뒤, 11일 전국위원회를 열어 최종 후보를 확정할 수 있게 됐다. 재판부는 대통령 후보자 지...
法 '국힘 전당대회 금지·金 후보확인' 가처분 모두 기각 [종합] 2025-05-09 19:27:42
김 후보를 지지하는 원외 당협위원장 7명이 낸 '전국위원회와 전당대회 개최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가처분 심문 결과, '기각'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이날과 오는 주말 계획했던 대로 전국위원회와 전당대회를 열 수 있게 됐다. 재판부는 '대통령 후보자의 임시 지위에 있음을...
"셀트리온 불법파견 아냐" 뒤집힌 판결…제약업계 안도 2025-05-02 17:54:03
핵심 근거인 SOP에 대한 해석이 갈렸다. 항소심 재판부는 “SOP는 GMP를 준수할 수 있는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고, 야간클리닝팀도 GMP를 준수할 의무가 있다”며 “SOP에 따라 업무를 수행한다는 이유만으로 업무상 지휘·명령이라고 볼 수 없다”고 했다. FDA 기준에 따른 업무 범위일 뿐 업무 지시는 아니라는...
[단독] 셀트리온, '불법파견' 2심 승소…노동분쟁 판 뒤집혔다 2025-05-02 13:00:02
봤다. 사실상 셀트리온에 종속된 회사라는 것이다. 재판부는 "셀트리온과 프리죤이 맺은 계약서에는 프리죤의 업무 전문성이나 기술력에 대해 언급이 없다"며 "업무용 의복, 장비, 살균용액도 모두 셀트리온으로부터 받았다"고 했다. 2심 "SOP, 지휘·명령 아냐... 업무도 원청과 달라"2심 판단은 완전히 달랐다. SOP는...
인천고등법원, 2028년3월 개원 확정 2024-12-26 17:12:21
사용할 전망이다. 현재 서울고등법원 인천원외재판부가 2019년 3월 개원돼 민사와 가사재판부 등이가 운영돼 왔다. 내년에는 행정과 형사재판부까지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2028년 인천고등법원 개원에 앞서 실질적으로 고등법원의 사법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인천고등법원 설치에 따른 정원 조정과 인력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