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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줄을 잇더니…3곳 중 1곳 '부적합' 2025-08-25 14:38:26
127곳은 화장실 청결이 좋지 않은 것으로 지적됐다. 잔반·음식물 통 보관 상태, 가격표 게시, 종사자 건강진단, 친절도 등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당도 있었다. 248개 업소는 2개 이상 항목에서 중복적으로 지적을 받았다. 여수시는 이날부터 1천318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2차 점검을 하고 지적 사항이 개선되지 않았...
위생·친절·가성비…확 바뀌는 전남 관광서비스 2025-08-13 17:32:49
지정하고 ‘안심 먹거리 존’을 조성한다. 음식점의 잔반 재사용을 금지하고, 우수 숙박 청결 인증 업소도 900곳에서 1000곳으로 늘린다. 친절 문화 정착을 위해 ‘혼밥’ 가능 음식점을 확대하고 1인용 식탁 1000개를 보급한다. 요금 사전 신고제 및 ‘착한 가격업소’도 기존 548곳에 50곳을 추가한다. 불친절 민원 업소...
불친절에 위생 논란까지…전남도지사 고개 숙였다 2025-08-12 12:07:18
보급하고 고령 자영업자 대상 위생 컨설팅, 잔반 재사용 금지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혼밥 가능 음식점 확대를 위해 1인용 식탁 1천 개를 보급하고 요금 사전 신고제 및 착한 가격업소를 확대하기로 했다. 불친절 민원 업소는 특별 위생 점검과 함께 적발 시 벌점을 부여하고, 중대한 위반 시 지원 중단 등에 나선다....
'걸레 수건·잔반 주고 혼밥 면박까지'…"못 참겠다" 2025-08-09 15:58:28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여수에서는 한 유튜버가 유명 식당에서 2인분을 시키고 홀로 식사하던 중 "빨리 먹으라"며 면박을 주고, 1박에 40만원을 받는 리조트형 호텔에서는 '걸레'라 적힌 수건을 손님에게 제공해 빈축을 샀다. 8일에는 교동의 한 식당에서 잔반을 재사용한 사례가 적발됐다. (사진=연합뉴스)
"'관광 이미지 추락' 더 이상 안 돼"…여수시, 잇따른 논란에 칼 빼들었다 2025-08-09 14:34:24
샀다. 최근에는 1박에 40만원을 받는 리조트형 호텔에서 '걸레'라 적힌 수건을 손님에게 제공해 빈축을 샀다. 지난 7일 여수시와 위생단체협의회 관계자들과 식당, 숙박업주 200여명이 친절 실천 결의대회까지 열었지만, 이튿날인 8일에는 식당에서 잔반을 재사용한 사례가 또 적발됐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토스 DNA'로 급식판 확 바꾼다…누비랩, 신임 CTO 발탁 2025-06-19 10:05:18
잔반량을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로 유아들이 식사시간을 놀이로 인식하도록 유도해 인기가 높다. 어린이집·유치원은 AI 푸드스캐너로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 식습관을 관리할 수도 있다. 누비랩은 또 경기도농수산진흥원·한국보육진흥원·순수본(베이비본죽) 등 공공기관·식품기업들과 함께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비랩,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 적용 예정 2025-06-18 10:47:04
‘잔반제로 실천’을 신설하였다. 단체급식 시설에서 잔반을 남기지 않고 AI 푸드스캐너를 통해 스캔하는 경우 개인에게 탄소중립포인트가 지급되는 방식이다. 식사 한 번에 100원, 연 최대 7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누비랩은 7월 1일 고시 시행에 맞춰, 기존에 운영중이던 전국의 고등학교와 성인 대상 구내식당을...
그림으로 자수성가...조선의 '국민화가' 겸재 정선을 만나다 2025-04-03 18:10:55
일으켜 세우고, 자신을 잔반(殘班·몰락 양반)이라 무시하던 사람들의 콧대를 납작하게 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과거에 합격할 만큼 뛰어난 ‘공부 머리’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겸재가 택한 건 그림의 길이었다.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그는 끊임없이 그림 실력을 갈고닦았다. 환쟁이(화가의...
"내 가족 같아서"…소방관 위해 요리 싸 들고 온 주민들 [현장+] 2025-03-28 21:29:02
잔반을 처리하던 다른 자원봉사자도 "엄마 마음으로 하는 거지"라며 "젊은 소방관들이 얼마나 고생 많이 하나. 고마운 마음이 커서 일하는 게 하나도 힘들지 않다"고 했다. 한 커피 트럭 전문점은 소방관들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의성 종합운동장에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다. 소방관들에게 커피를 제공하던 직원...
손님이 남긴 잔반 긁어 모으더니…재사용 하려던 업주 결국 2025-03-25 12:56:27
재사용 하기 위해 손님이 먹다가 남긴 잔반을 보관한 50대 음식점 업주가 1심에서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4단독(김미경 부장판사)은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씨(53·여)에게 벌금 2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12일부터 한 달간 전북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