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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어, 미백·광채 케어 '카멜리아 코어 라인' 출시 2026-03-17 15:00:37
것이 특징이다. 토너와 에센스 기능을 결합한 제형으로, 피부결 정돈과 다음 단계 스킨케어 흡수를 돕도록 설계됐다. 토너와 에센스의 장점을 하나로 담은 제품으로,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과 밀도 있는 고기능성 미백 케어를 동시에 구현한다. 카멜리아 코어 라인은 토너 에센스, 앰플, 크림, 클렌저 등 총 4종으로 구성됐...
이상재 셔더코퍼레이션 대표 "中 제약바이오 시장 뚫으려면 '틈새시장' 찾고 '맞춤형 딜' 하라" 2026-03-17 12:05:21
블루오션 분야를 공략하고, 개량 신약, 제형 기술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거래 구조에 있어서는 △업프론트(Upfront) 및 마일스톤(Milestone) 최소화, △로열티(Royalty) 비중 강화 등 리스크 분산이 가능한 유연한 딜 구조를 제시했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신속 심사 및...
셀트리온, 최대 3,754억 원 의약품 공급 계약 체결 2026-03-17 09:52:19
등 SC 제형 변경 기술을 외부 고객사에도 제공하는 ‘제형 변경 CMO’ 사업이 대표적이다. 단순 위탁 생산만 해주는 개념을 넘어 고객사의 제품 경쟁력까지 높일 수 있는 고부가 CMO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으로, 관련 생산 캐파를 확보하고 인프라를 확장하는데 속도를 낼 방침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대형 CMO...
'공매도 떨고있나' 이제는 코스닥 바이오의 시간 2026-03-17 09:47:30
제형 허가 전까지의 매출 공백을 메워주고 있다. 파마리서치의 2026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8.1% 증가한 6861억원, 영업이익은 31.7% 늘어난 2821억원으로 전망된다. 현대차증권은 "글로벌 시장에서 피부 재생형 스킨부스터 시작 단계"라며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43만원으로 신규 제시했다....
셀트리온, 글로벌 제약사와 최대 약 3754억원 규모 의약품 공급 계약 체결 2026-03-17 08:09:55
SC 제형 변경 기술을 외부 고객사에도 제공한다는 ‘제형 변경 CMO’ 사업이 최근의 좋은 사례다. 주문을 받아 단순 위탁 생산만 해주는 개념을 넘어 고객사의 제품 경쟁력까지 높일 수 있는 고부가 CMO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으로, 관련 생산 캐파를 확보하고 인프라를 확장하는데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글로벌...
더 예쁘고 맛있게…의약품도 '패스트패션' 바람 2026-03-16 17:10:01
제형도 출시한다. 제형별로 몸속에서 흡수되는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여러 약을 먹는 환자 불편을 덜 수 있다. 업계에선 올해 영업이익 목표 120억원(매출 16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한다. 장기적으론 ‘복약 문화’를 바꾸는 기업이 되는 게 목표다. ‘삼키기 힘들지만, 의무적으로 먹어야 하는 약’의 시대를...
아이큐어, 세계 3대 화장품 전시회서 기초 화장품 처방 부문 최종 후보자 선정 2026-03-16 15:04:53
평가하는 세계적 권위의 뷰티 어워드이다. 기초 화장품 제형 부문 최종 후보자에 오른후 추가 심사를 거쳐 1위 대상(Winner) 여부가 결정된다. 아이큐어는 이미 2025년 기초 화장품 처방 부문에서 코스모팩 어워드 대상에 2번이나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25년 7월 개최된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팩에서 ‘Artemisia...
코넥스트, 시리즈C 150억 투자 유치…파마리서치 참여 2026-03-16 10:33:59
최고) 치료제”라며 “우수한 제형 및 임상적 우월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잠재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코넥스트는 미생물기반 재조합단백질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는 임상 단계 바이오벤처다.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 제조 및 글로벌 규제...
"글로벌 항체 시장서 10년안에 톱10 도약" 2026-03-15 16:57:54
“IMB-101은 아이엠-옵데콘 플랫폼을 활용해 고농도 제형화가 용이한 이중항체 구조를 채택했다”며 “사노피의 경쟁 약물은 2주에 1회 투약하는 데 비해 IMB-101은 8~12주에 1회 피하주사(SC)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환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고 설명했다. 아이엠-옵데콘을 기반으로 다양한 혁신 항체 신약도 개발...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단일항체부터 ADC까지…항체로 구현 가능한 모든 애셋 설계” 2026-03-12 17:55:18
장 점막 등에 특화된 IgA의 특성을 활용해 경구 투여나 흡입 제형 등 환자 편의성을 높인 차세대 항체 신약 개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단위 기술이전으로 입증된 글로벌 경쟁력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24년 리드 에셋인 IMB-101(OX40L/TNF 이중항체)과 IMB-102(OX40L 단일항체 기반 이중항체)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