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든든한 금융 동반자가…희망의 손 잡아줍니다 2025-12-15 15:33:31
기부금은 결식아동 식사 제공에 사용된다. 코빗은 블록체인의 투명성을 활용해 새로운 나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암호화폐를 기부했다. 과거 루나 폭락 사태 당시 거래 수수료 수익금 1800만 원 전액을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지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국민은행 "대학생 고객 잡자"…'에브리타임'과 상품개발 협력 2025-12-14 18:30:06
‘에브리유니즈’ 내 계좌 간편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대학생들이 일상적인 캠퍼스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금융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생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韓 부자 48만명…"고수익 투자처 1위는 주식" 2025-12-14 17:51:43
관계자는 “주식시장에 대한 우호적 여건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반면 부동산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거주용 주택은 2위로 밀려났다. 가상자산(12.8%)은 지난해 대비 9.5%포인트 오르며 대체 투자처로서 높은 기대를 받았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부자들 "부동산보다 주식이 유망" 2025-12-14 17:49:50
인공지능(AI) 관련 종목 순이었다. 한국 부자들은 향후 1년 이내 단기 고수익 투자처뿐 아니라 3~5년 중장기 투자처로도 부동산이 아니라 주식이 가장 유망하다고 봤다. KB금융 관계자는 “AI 주도 기술 성장과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수원 2주택자, 분당으로 갈아타기…신용대출 갚고 집 팔아라 2025-12-14 17:23:43
집 마련 불안감을 해소할 최적의 솔루션이다.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전화번호와 자산·수입·지출 현황 등과 함께 이메일(money@hankyung.com)로 보내주세요. 가명 처리되고 무료입니다. 정리=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금융자산 10억 이상 부자들 "부동산보다 주식이 유망" 2025-12-14 14:00:32
"주식 시장에 대한 우호적인 여건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반면 부동산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거주용 주택은 2위로 밀려났다. 가상자산(12.8%)은 지난해 대비 9.5%포인트 늘어나며 대체 투자처로서의 높은 기대를 받았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40대 외벌이' 2주택자, '분당 국평' 갈아타기 성공 하려면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2025-12-13 09:00:05
집 마련 불안감을 해소할 최적의 솔루션이다.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전화번호와 자산·수입·지출 현황 등과 함께 이메일(money@hankyung.com)로 보내주세요. 가명 처리되고 무료입니다. 정리=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신한은행, 희망퇴직 접수…85년생도 대상 2025-12-12 16:31:54
제2 인생을 지원하고, 인력 효율화를 통해 신규 채용 여력을 키우기 위한 희망퇴직"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18일까지 신청받아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희망퇴직이 확정된 직원은 내년 1월 2일 자로 신한은행을 떠난다. 지난해에는 540여명이 희망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4대금융 이사회 '교수 편중'…"新관치 땐 쏠림 더 가속" 2025-12-11 17:46:16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방안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예컨대 실질적인 경영 경험을 갖춘 기업인이나 금융인 출신 사외이사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금융지주 사외이사의 겸직 금지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 등이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KB금융그룹, 그리움을 굽는 토스트 가게처럼…AI로 희망 주는 금융 2025-12-10 16:41:37
지향하는 ESG 경영과 상생의 가치가 국민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KB금융그룹은 소상공인을 비롯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고, 서로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금융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