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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석 '법무부 지시 받았냐' 질문에 "다음에…" 사무실 직행 2025-11-10 09:08:15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당초 중앙지검 수사팀과 대검은 항소 의견을 법무부에 전달했고 법무부 내부에서도 항소가 필요하다고 봤지만,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이진수 차관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일부 피고인이 구형량 이상의 형량을 선고받...
"김만배 검찰 항소 포기로 감옥서 하루 2억씩 벌어"…野 파상공세 2025-11-09 16:06:32
지적이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지난달 31일 김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에게는 징역 4년과 징역 5년을, 정민용 변호사에게는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모두 법정 구속됐다. 앞서 검찰은 이들에게 더 무거운 형을 구형한...
[속보] 중앙지검장 "'대장동 항소 포기' 대검과 의견 달라…책임지려 사의" 2025-11-09 15:45:07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반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는 각각 징역 8년을 선고받고 재판부에 항소했다. 당시 공사 투자사업팀장이던 정민용 변호사는 징역 6년,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는 각각 징역 4년, 5년...
검찰, 대장동 민간업자 사건 1심 항소 포기 2025-11-08 01:39:37
있다. 1심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유 전 본부장 등 대장동 관련 피고인들에게 전원 징역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유 전 본부장은 징역 8년과 벌금 4억원 및 추징금 8억1000만원을, 김 씨는 징역 8년에 추징금 428억원을 선고받았다. 공사 전략사업실에서 근무한 정민용 변호사도 징역 6...
與 "재판중지법→국정안정법" 진중권 "나치·스탈린도 사용" 2025-11-03 09:40:19
지적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 대장동 민간업자들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이 대통령과 민간업자들의 연결고리를 시사했다. 재판부는 "이재명 성남시장 재선에서 민간업자의 조력이 있었고, 성남시 및 공사 관계자들 사이에 유착 관계가 형성됐다"고 했다. ...
"정치검찰 석고대죄" vs "李대통령 재판 재개"…여야, 대장동 1심 놓고 충돌 2025-11-01 14:14:23
덧붙였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전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대장동 민간업자들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대장동 민간업자들에 대한 1심 선고를 진행했다. 2021년 10~12월 검찰 기소 이후 약 4년 만에 나온 1심 판단이다. 재판부는 화천대유...
'대장동 비리' 5명 전원 법정 구속 2025-10-31 17:45:23
지 4년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31일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정민용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5명에 대해 "업무상 배임죄가 성립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재판부는 김씨에 징역 8년과 추징금 428억원을 선고하고...
'대장동 일당' 4~8년 중형…"장기간 유착한 부패범죄" 2025-10-31 17:34:04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이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를 받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 각각 징역 8년을 선고했다. 김씨에게 428억여원 추징, 유 전 본부장에게 8억1000만원 추징과 벌금 4억원도 명령했다. 민간업자인...
[속보] '대장동 비리' 1심서 유동규 징역 8년·김만배 8년 선고 2025-10-31 16:32:37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31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정민용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5명의 배임 사건 선고 공판을 열고 "공소사실이 업무상 배임죄가 성립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공동정범 여부가 모두 인정된다"고 했다.이들은 이재명...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사건, 김건희 재판부가 심리 2025-10-10 18:30:22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 사건은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에 배당됐다. 김 서기관은 2023년 국토부가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을 추진하며 종점 노선을 김 여사 일가 땅 일대로 바꿔 특혜를 줬다는 의혹의 핵심 인물이다. 2023년 6월∼2024년 9월 국토부에서 발주하는 국도 공사 공법 선정 과정에서 공사업자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