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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로 HLB 2.0 시대 열겠다”…HLB 유력 후계자의 포부[ESMO 2025] 2025-10-24 16:31:40
진 이사는 진양곤 HLB그룹 회장의 차녀로, 그룹의 유력한 차기 후계자로 꼽힌다. 2021년 처음 그룹에 합류한 뒤 2023년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테라퓨틱스를 거쳐 올해부터 엘레바테라퓨틱스에서 간암 신약 인허가 및 리보세라닙 라이선스아웃(LO)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HLB는 ESMO 2025에서...
삼보모터스, 10년 만에 매출 두 배…도심항공교통 등 신사업 추진 2025-10-13 16:58:34
관련 기술을 확보했다. 이유경 삼보모터스 사장이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환경공학 석사를 이수한 경험을 살려 전기·수소차로 사업 다각화를 주도하고 있다. 도심항공교통(UAM) 등을 비롯한 신사업은 이 회장의 차녀인 이수경 사장이 담당하고 있다. 이 회장의 막내딸 이수임 사장은 소프트웨어 관련 계열사인 에스비솔루션...
특검, 정진기재단 이사장 압수수색 2025-09-29 17:39:53
설립한 신준식 자생의료재단 명예이사장의 차녀인 신씨가 대표로 재직한 자생바이오를 통해 조성된 90억원대 비자금 일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흘러갔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이 전 비서관은 2022년 대선 당시 윤석열 캠프 법률지원팀에서 일했고 검찰 재직 당시 대표적인 ‘친윤’(친윤석열) 검사로 분류됐다. ...
70대 노부부, 두 딸과 아들에 1.5억씩 물려주려고 했더니 2025-09-27 17:52:54
수 없다. 아이가 셋인 차녀에게는 손주들에게 2000만원씩 6000만원을 증여세 없이 줄 수 있다. 나머지 9000만원을 물려받는 차녀의 증여세는 400만원(5000만원 공제 제외한 4000만원에 세율 10% 적용)으로 줄어든다. 다자녀 가구일수록 세 부담이 줄어드는 것이다. 아이가 없는 막내는 증여세가 1000만원으로 가장 많다....
[단독] 구미현 아워홈 전 회장, 한남동 이어 청담동 펜트하우스 샀다 2025-09-26 18:31:02
전 회장(19.28%), 차녀 구명진 전 이사(19.6%), 삼녀 구지은 전 부회장(20.67%) 등이 지분을 나눠 가지고 단체급식과 식품 사업을 벌이며 사세를 키웠다. 하지만 소위 '남매의 난'으로 불리는 경영권 분쟁을 10년 여간 지속한 끝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로 지분 58.62%를 넘기며 범LG가 기업으로서의 역사를 끝냈다....
대상그룹 3세가 UTC 갑자기 판 이유는…'남편 경영개입 논란' 2025-09-25 16:14:07
UTC인베스트먼트는 2016년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이 차녀 임 부사장에게 증여 형태로 지분을 넘기며 임 부사장이 100%를 소유하던 VC다. 분란이 생긴 것은 2021년 UTC인베스트먼트 내부에 '경영자문위원회'라는 기구가 생기고 여기에 임 부사장의 남편 국유진 대표와 시아버지 국균 전 EY한영 대표가 이름을...
삼성家 장남 자원입대가 던진 메시지 2025-09-19 06:04:01
확산하고 있다.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는 병역 의무가 없는 여성임에도 해군 장교로 복무했다. 한화그룹은 3세 김동관 부회장, 김동원 사장, 김동선 부사장 등 삼형제 모두 장교로 병역을 마쳤다. 코오롱그룹 이규호 부회장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자발적으로 해외 파병까지 수행했다. 차세대 리더들은...
이재용 장남 해군 장교 입대…재계 '노블레스 오블리주' 재조명 2025-09-10 15:14:38
오블리주' 재조명 SK그룹 차녀·코오롱그룹 4세 등 후계자 병역 의무 선례 다수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김민지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이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입대하기로 하면서 재계 후계자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례가 재조명된다. 10일 지계에 따르면 이 회장의 장남 이지호(24)씨는...
'징역형' 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 대법 상고 2025-08-31 17:24:31
2년을 선고받고 회사 경영에서 물러났다. 아워홈은 LG 출신 구자학 선대 회장이 세운 회사다. 당초 '오너가' 남매가 지분을 나눠 보유했지만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 구미현 회장, 차녀 구명진씨, 막내 구지은 전 부회장 사이에 경영권 분쟁이 발생했다. 이후 경영을 맡은 구지은 전 부회장과 대립하던...
일가족 5명 살해 50대, 1심서 무기징역 2025-08-28 15:08:38
당했으며, 차녀는 대학 신입생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일가족을 대상으로 한 범행은 지극히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이라며 사형을 구형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씨는 최후 진술에서 "사형 같은 법정 최고형을 내려달라. 평생 회개하며 살겠다"고 말했지만, 재판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