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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통상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농촌진흥청 등 2026-01-21 17:25:57
김대현▷국립축산과학원장 조용민 ◈더존비즈온◎승진▷이강수▷지용구▷차준호 전충재 이상철 정현수 정재근▷박성욱 이민우 허기정 문상술 박상용 안성민 신동훈 박진형▷최동조 박진호 백영수 ◈전자신문▷편집인 겸 전자신문인터넷 대표 김승규 ◈한양대의료원▷경영지원실장 공상훈◇한양대병원▷운영지원국장...
행동주의 공세 몰린 도용환…30년 키운 토종 PEF '눈물의 매각' 2026-01-20 17:57:20
조 변경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다른 1세대 운용사도 도 회장과 마찬가지로 창업자 은퇴 시점이 다가오고 있어서다. IB업계 관계자는 “행동주의 펀드의 공격에 떠밀리듯 경영권을 매각한 스틱은 PEF업계에 원활한 승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운 사례”라고 말했다. 송은경/차준호/박종관 기자 norae@hankyung.com
'1세대 PEF' 스틱, 미국계 펀드에 팔린다 2026-01-20 17:45:30
지난해에는 얼라인파트너스(7.63%)와 페트라자산운용(5.09%) 등이 장내에서 지분을 매집했고, 그 중 얼라인파트너스는 공격적인 주주행동을 펼쳤다. 별도로 움직여 온 미리캐피털이 여기에 합류하면 지분율이 26%에 달해 도 회장 측 지분(약 19%)을 넘어서는 상황이었다. 차준호/박종관/송은경 기자 chacha@hankyung.com
도용환 회장, 스틱 경영권 지분 美 미리캐피탈에 판다 2026-01-20 16:11:48
2004년 간접투자자산운용법을 통과시키자 이 시장에 뛰어들어 2006년 첫 PEF를 조성했다. 이후 중견기업 경영권 인수(바이아웃), 스페셜시추에이션(특수상황) 펀드 등 다양한 자산군으로 확장해 총 운용자산(AUM) 10조 5000억 원의 초대형 운용사로 키워냈다. 차준호 / 송은경 / 박종관 기자 chacha@hankyung.com
[단독] '변압기 강자' 동미전기 매물로…전력수요 폭증에 관심 2026-01-16 17:36:07
주문이 물밀듯 쏟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배전용 변압기를 제조하는 IEN한창이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 매출은 2021년 269억원에서 2024년 225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2억원에서 1530억원으로 급증했다. 칼라일 등 글로벌 PEF의 경영권 인수 제안이 쏟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단독] K전력인프라 "부르는 게 값"…동미전기공업도 매물로 2026-01-15 15:55:04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전변압기를 만드는 유가증권상장사 산일전기는 임석정 전 JP모간 한국 대표가 이끄는 SJL파트너스가 만든 PEF에 300억원을 출자해 투자처 물색에 나서기도 했다. 이 회사의 영업이익은 2022년 120억원에서 지난해 1500억원을 넘겼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단독] 대한제분 40억 '구제금융'…3兆 찍었던 트릿지, 생존 시험대로 2026-01-14 15:15:39
병행될 경우, 최대주주 지분 희석과 경영권 변동 가능성도 거론된다. VC 업계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회생의 출발점이라기보다 시간을 번 수준”이라며 “차등감자, 출자전환 등 회사와 최대주주의 고강도 재무 구조조정 없이는 추가 자금 수혈도 장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최석철/차준호 기자 dolsoi@hankyung.com
"MBK처럼 될라" PEF '보신주의' 번진다 2026-01-13 11:16:56
시각도 나오고 있다. 특히 전력 기기, 방산, 조선 등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호황을 맞은 국내 제조업 재도약에 골든타임을 놓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설비 증설을 위한 대규모 자본 투입이 절실한 상황에서 PEF들이 사법 리스크에 의사결정을 주저할 것이란 우려가 반영됐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단독] 크래프톤, 더블랙레이블에 1000억 베팅 2026-01-12 17:01:04
등 게임 콘텐츠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더블랙레이블에 뭉칫돈을 투자하기로 한 것으로 분석된다. 자사 게임 콘텐츠를 음악과 영상, 캐릭터 사업 등으로 확장하거나 반대로 다른 장르의 지식재산권(IP)을 게임에 적용하는 콘텐츠 간 융합을 적극적으로 펼치려는 포석도 깔려 있다. 차준호/최다은 기자 chacha@hankyung.com
[단독]크래프톤, 케데헌 OST 제작 '더블랙레이블'에 1000억 투자 추진 2026-01-11 13:24:38
한 엔터업계 관계자는 "크래프톤의 게임 IP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을 ADK를 통해 유통하고 여기에 더블랙레이블 아티스트가 OST를 부르거나 아티스트들을 다시 게임 내 이벤트로 연결하는 ‘IP 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는 구상에서 이번 투자가 검토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준호 / 최다은 기자 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