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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집안싸움 멈춰야…장동혁·한동훈 전선으론 지선 패배" 2026-03-09 09:25:34
‘친한’, ‘당권’ 등 자극적인 표현은 보수 갈라치기에 불과하다”며 “좌파 세력과 외부에서 덮어씌우는 프레임인 만큼 우리가 벗어던져야 한다”고 말했다.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도 함께 언급했다. 박 의원은 “주가와 환율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고 골목상권은 메말라 버렸다”며 “불확실성 속에 대한민국 경제가...
국힘 지선 공천신청 '저조'…TK만 몰리고 수도권은 썰렁 2026-03-08 17:12:01
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 윤리위원회가 의결한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가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효력이 정지된 문제도 논란이 될 전망이다. 장 대표 책임론과 함께 윤리위원장 사퇴 요구가 제기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최근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와 부산을 방문하는 지방 일정에 친한계 의원들이...
삼성의 반도체 스승, 日 하마다 시게타카 박사 별세 2026-03-07 10:48:19
박사를 '일본 양아버지'라고 부를 만큼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양 최고위원은 "1988년, 스물한 살의 나이에 서울올림픽 통역을 맡으며 처음 뵈었고, 그 인연이 어느덧 38년이 되었다"며 "고인은 기술적으로 이병철 회장의 가장 친한 벗이었고, 반도체 사업 구상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추모했다. 오세성...
개혁신당보다도 적게 걷힌 국힘 후원금 2026-03-06 17:40:00
당권파와 친한동훈계 및 쇄신파의 갈등도 당세가 축소된 원인 중 하나로 거론된다.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이어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법원은 배 의원이 제기한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는 결정을 내렸고, 당 지도부가 무리한 징계를 했다는...
"브라보! 멋지다, 현진아!"…결집한 친한동훈계 '반격' 2026-03-06 12:53:49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 효력이 법원에서 정지되자, 친한동훈계가 결집해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를 향한 반격에 나서고 있다. 배 의원은 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법원의 가처분 인용에 대해 "(윤리위 징계 결정이) 정당의 재량권을 현저히 벗어났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장 대표가 지금 입...
돌아온 배현진 긴급 기자회견…"국힘 퇴행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2026-03-05 19:19:12
전 대표의) 대구행에 참여했던 친한계 의원이나 서울·수도권 당협위원장에 대한 제소도 있는데, 이 또한 바로 징계할 수 없는 사안이기에 중앙윤리위가 이제는 정상적이고 건전한 모습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부연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는 지난달 13일 서울시당위원장이던 배 의원이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한경에세이] 재미로 시작한 골프 2026-03-05 18:24:10
대학교 골프 연습장으로 향했다. 제일 친한 친구랑 대학생 언니 오빠들을 구경하며 캠퍼스를 가로질러 걸어갔다. 노란색 체육복을 입고 캐비닛에서 마음에 드는 골프채를 고르면 연습이 시작되었다. 학교 골프부의 조수현 선생님은 기술보다 예의를 강조하셨다. 무엇보다 골프에 재미를 느끼게 해 주셨다. 연습장에서는 공...
[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 2026-03-03 16:57:15
5년차다. 사람 착하다는 주변 평가는 있지만, 친한 친구는 없어 보인다. A선임은 항상 바쁘다. 회사에서 가장 늦게 퇴근하는 몇 안되는 직원 중 한 명이다. A선임에게 팀 내 업무가 몰리고 있고, 무엇보다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을 알고 주변에서 A선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A선임은 업무 시간에 급한 일을 먼저하고 조금...
한동훈 대구 동행 의원들 '윤리위 제소'…국힘 내홍 격화 2026-03-03 15:17:48
제소 취지다. 이에 친한계인 진종오 의원은 페이스북에 "대구 서문시장에 가서 대구 민심을 듣는 것이 해당 행위라면 윤리위에 제소하라"며 "당이 불나방처럼 자기 죽는 줄도 모르고 불 속으로 뛰어들고 있는데 이걸 말리기는커녕 윤리위에 제소하겠다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으니 이 모양 이 꼴 아니냐"고 지적했다. 한 전...
국민의힘, '한동훈 대구 동행' 8인 윤리위 제소…"즉시 제명해야" 2026-03-03 14:23:47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 인사 8명이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일정에 동행했다는 이유로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당권파가 이들의 행보를 해당(害黨) 행위라고 규정하면서 제명을 요구한 것이다. 이상규 국민의힘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피제소인으로 김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