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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자하오' 외친 최태원..."韓中 성장 실마리 함께 찾자" 2026-01-06 08:17:15
외에도,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홀딩스 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D램 '메가 호황'…삼성·SK 영업익 150조씩 거둔다 2026-01-05 18:05:55
D램을 수요만큼 생산하지 못하고 있어서다. 구글(제미나이)과 MS(코파일럿) 등이 추론형 AI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면서 이들 서버에 들어가는 범용 D램 수요가 폭증한 것도 가격 상승에 한몫했다. 글로벌 투자은행(IB)은 D램의 ‘메가 호황’을 반영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와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큰 폭으로 ...
삼성, 가전에 제미나이 탑재…LG는 홈로봇 공개 [CES 2026] 2026-01-05 17:53:30
열립니다. 삼성전자는 가전제품에 처음으로 구글의 제미나이를 탑재했고, LG는 홈로봇 '클로이드'를 처음 공개합니다. 미국 현지에서 김대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Tell me how to clean the lint filter(건조기 필터 청소하는 법 알려줘).] 세탁건조기 청소 방법을 묻자, 음성과 자막은 물론 따라...
'79년 역사' 獨 오케스트라, 올해 한국 온다 2026-01-05 17:18:04
올해 한국을 찾는다. 이 악단이 내한하는 건 2018년 유카 페카 사라스테 지휘로 공연한 이후 8년 만이다. 오는 3월 열리는 이번 공연은 서울, 부산, 경남 진주, 경북 구미, 경기 부천 등에서 다섯 차례 열리며,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 지휘자로 활동 중인 안드리스 포가가 악단을 이끈다. 독일...
이찬진 '부패한 이너서클' 직격…"연임에 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2보) 2026-01-05 17:10:24
장기 연임과 관련해 "차세대 후보군도 에이징돼(나이가 들어서) 골동품이 된다"고 작심 비판했다. 또 쿠팡파이낸셜 '고금리 장사'와 관련해서는 "정밀하게 현장 점검하고 검사로 전환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찬진 원장은 이날 금감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쿠팡파이낸셜의 고금리 대출과 관련해 "상도덕적으로 소위...
9년 만에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AI·K팝 등 민간 협력 강화 2026-01-05 15:29:20
측에서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구자은 LS홀딩스 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업인...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 또 직격…"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 2026-01-05 14:28:04
장기 연임과 관련해 "차세대 후보군도 에이징돼(나이가 들어서) 골동품이 된다"고 작심 비판했다. 또 쿠팡파이낸셜 '고금리 장사'와 관련해서는 "정밀하게 현장 점검하고 검사로 전환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찬진 원장은 이날 금감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쿠팡파이낸셜의 고금리 대출과 관련해 "상도덕적으로 소위...
CES 2026 달구는 한·중 TV 전쟁…삼성 '초대형' ·LG '초슬림'으로 주도권 강화 2026-01-05 14:20:35
한국 TV 양강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나란히 ‘초격차 기술’을 꺼내 들었다. 삼성전자는 현존 최고 화질 기술로 꼽히는 마이크로 RGB TV를 130인치까지 확장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강조했다. LG전자는 연필 한 두께에 불과한 9mm대 벽밀착...
피아니스트의 작문법? 왜 그는 바닷가 모래에 피아노를 올렸나 2026-01-05 14:05:54
피아노에만 매진하는 동료들이 가득한 나이에 주저 없이 글과 사진에 예술혼을 쏟았다. 한국 문학에서 나름의 입지를 다진 작가 목정원·임경선·이훤 등이 조언을 아끼지 않고 배우 심은경과 작곡가 이루마가 추천사를 더했을 정도. 열두 달을 여러 갈래 예술로 켜켜이 풀어낸 김송현을 찾아 그 까닭을 물었다. 하얀 ...
"귀 안 파봤다" 추성훈 고백에 경악했는데…전문가 경고 [건강!톡] 2026-01-05 13:54:02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따르면 귀지는 외이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므로 인위적으로 제거할 필요는 없다. 귀 안에 쌓인 귀지는 음식을 씹을 때 턱이 움직이는 등의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동양인의 경우 유전적으로도 서양인과 달라, 딱딱하고 건조한 귀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