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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2심 재판부, 檢에 "배재현 신문 검토" [CEO와 법정] 2026-01-20 17:45:44
넘겼다. 이 전 부문장이 손해액을 이익으로 취하고, 김 전 대표는 이 전 부문장으로부터 12억5646만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었다. 그러나 1심은 범죄가 증명되지 않았다며 두 사람의 배임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이 전 부문장이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횡령)는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이...
슈프리마에이치큐 "자사주, 재단에 무상 출연"…주주 '반발' [종목+] 2026-01-19 13:44:40
넘기기로 결정해 논란에 휩싸였다. 주주들은 회삿돈으로 산 자사주를 경영권 강화에 활용한다며 비판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는 의결권이 없지만, 재단법인으로 넘기면 의결권이 되살아나기 때문이다. "35억 상당 자사주 42만3591주 무상 출연"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6일 슈프리마에이...
[데스크 칼럼] 금융 이너서클, 과연 惡인가 2026-01-14 17:02:52
처먹고, 회삿돈을 엉뚱한 데 쓰는 ‘부패한 이너서클’은 외국인 주주들의 ‘OK 사인’을 받을 수 없는 구조다. 반대로 CEO가 잘하면 오래 하는 게 응당한 시스템이다. 금융지주 회장과 은행장들은 ‘부패’할 틈이 거의 없다. 이들은 일부 정치인처럼 회사 임직원 인사를 하면서 돈을 챙기지 않는다. 멋대로 친구나 지인을...
'1인 기획사 미등록' 황정음 "제 부족함 때문…곧 완료" 2026-01-09 14:22:41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더팩트는 전날 법인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으며, 개인 법인인 1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가 여전히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라고 보도했다. 황정음은 회삿돈 횡령 혐의가 불거진 이후 자숙 기간을 가지고 있는 상태다. 홍민성...
농협, 손실에도 임원 돈잔치…성희롱은 '쉬쉬' 2026-01-08 17:47:12
쓴 회삿돈이 10억8400만원에 달했다. 강 회장은 지난해 해외 출장에서 5성급 호텔 스위트룸을 이용해 1박당 숙박비 상한(250달러)을 최대 186만원 초과한 사례가 확인됐다. 임원과 조합원에 대한 대우도 방만했다. 2022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선 참석한 모든 조합장에게 220만원 상당의 휴대폰을 무상으로 지급했다....
황정음 법인 여전히 미등록…소속사 "이미 계약 해지, 책임 없다" 2026-01-08 13:58:48
그는 회삿돈 횡령 혐의가 불거진 이후 자숙 기간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자신의 지분이 100%인 회사 자금 중 일부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문제 된 금액은 모두 변제한 상태다. 최근에는 고(故) 이순재를 향한 추모글을 올리며 조심스럽게 활동을 재개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김건희 특검, '집사 게이트' 연루 조영탁 대표 등 5명 기소 2025-12-23 16:22:52
자신의 차명법인으로 가로챈 뒤 조 대표, 정씨와 함께 회삿돈을 횡령했다고 판단했다. 김씨는 특경법상 횡령 혐의로 지난 8월 구속기소 돼 내년 2월 5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특검팀은 지난 22일 결심 공판에서 김씨에게 징역 8년과 추징금 4억3233만원을 구형했다. 조 대표 등에 대한 이번 기소로 특검팀의 집사 게이...
이어지는 바람픽쳐스 인수가 공방…2심 재판 나선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CEO와 법정] 2025-12-23 13:59:00
넘겼다. 다만 1심은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이들의 임무 위배 행위로 카카오엔터에 손해가 발생했다는 점을 증명하기 어렵다며 김 전 대표와 이 전 부문장의 특경법상 배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 전 부문장이 회삿돈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특경법상 횡령)는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2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 2025-12-22 15:35:44
등 회삿돈 총 75억5,000만 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도 받는다. 항소심에서는 조 회장의 일부 배임 혐의에 대해서는 원심 판단과 같은 징역 6개월을 유지했고, 이후 이뤄진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기존 징역 2년 6개월에서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했다. 재판부는 "조 회장이 리한에 자금을 대여해줄 당시 이자를 적정하게...
[속보] '200억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항소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 2025-12-22 14:54:04
그의 형 등이 대부분의 지분을 보유한 회사다. 이에 따라 한국타이어가 손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된 금액은 131억원이다. 검찰은 한국타이어가 MKT에 몰아준 이익이 조 회장 등 총수 일가에 흘러 들어간 것으로 봤다. 조 회장은 2017∼2022년 회삿돈 75억5천여만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도 받았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