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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가지급금 정리 2025-11-27 10:40:33
자금으로 회삿돈을 사용하거나, 영업상 발생하는 접대비나 리베이트 등을 증빙 없이 가지급금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거래처와의 비공식 자금 거래나 급작스러운 개인 자금 필요로 인한 일시적 차용도 빈번하게 발생한다. 세무 당국은 이러한 가지급금을 업무와 무관한 대여금으로 간주하며 엄격하게 관리하고...
[단독] 대표 아파트관리비를 회삿돈으로…'선 넘은' 마을버스 2025-11-21 18:01:35
서울시가 연간 수백억원대 보조금을 지원하는 마을버스 업체 상당수에서 회계 부정과 사적 자금 유용 정황이 확인됐다. 일부 업체는 대표나 그 가족들이 회사 명의로 고급 외제차를 굴리고 수억원대 무이자 대출까지 받아가는 등 사실상 사금고화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대표 일가 등에 수백억 ‘무이자 대출’ 21일...
[단독] 가족 위장취업 시켜…회삿돈 빼돌린 회계사들 2025-11-13 17:43:27
중소형 회계법인 공인회계사들이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줄줄이 수사를 받고 있다. 동생이나 자녀를 직원으로 허위 고용하거나 배우자 명의 회사와 용역 계약을 꾸며 수천만원씩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적인 관리 체계를 갖추지 않고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는 중소형 회계법인의 허술한 내부통제 실태가 드러난 것이라는...
검찰, '박수홍 돈 횡령' 친형에 2심서도 징역 7년 구형 2025-11-12 16:54:22
박수홍 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동생의 개인 자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2022년 10월 재판에 넘겨졌다. 형수 이씨도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지난해 2월 서울서부지법 1심은 박씨에게 징역 2년을, 이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中매체 "대주주는 회삿돈 유용, 경영진은 방임…처벌 강화해야" 2025-11-04 11:54:56
中매체 "대주주는 회삿돈 유용, 경영진은 방임…처벌 강화해야" "올해 中상장사 27곳 자금 유용 문제로 감독 조치…처벌 가벼워 문제"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관영매체가 대주주의 상장사 자금 유용 문제를 비판하며 책임자 처벌 등 당국의 단속 강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공산당·국무원...
부모찬스로 30억 집…사업자 대출 받아 사기도 2025-10-30 17:40:52
B씨는 회삿돈을 빼돌려 아파트를 사들였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의 불법·이상 행위를 집중 점검한 결과 편법 증여와 회사 자금 유용 등의 불법 사례가 대거 적발됐다. 국무조정실·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국세청·경찰청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고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는...
장모가 준 아기 용돈으로 몰래 비트코인 산 아빠…"이게 잘못?" 2025-10-11 17:49:28
떠나서 잘못이 맞다'고 투표했다. '현명하다. 경제 지식이 이래서 중요하다'에는 5.7%(170명)가 손을 들었다. 누리꾼들은 "이런 애들이 회삿돈, 고객 돈 빼서 투자하고 벌어서 갚으려 한다. 횡령 꿈나무다", "결과는 수익이지만 과정이 너무나 잘못됐다", "상의 없이 하는 건 가족 간 신뢰 문제까지 생각하게...
'회삿돈 42억 횡령' 황정음 항소 포기…징역형 집유 확정 2025-10-04 20:03:48
배우 황정음이 회삿돈 42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항소를 포기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25일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황씨와, 사건을 맡은 검찰 측은 모두 제주지법 재판부에 항소장을...
회삿돈 8억 넘게 '펑펑'…임직원 7명 기소 2025-09-26 21:14:42
무자본으 인수 사건을 수사 중인 가운데 회삿돈 8억6,000만원가량을 빼돌린 혐의로 메디콕스 임직원 7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직무대리 김봉진 부장검사)는 임직원 7명을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허위로 직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급여를...
검찰, 회삿돈 8억원 유용한 메디콕스 임직원 추가기소 2025-09-26 18:19:35
코스닥 상장사 메디콕스 경영진의 법인 자금 유용 및 허위 공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허위 급여 지급 혐의를 받는 임직원들을 추가로 재판에 넘겼다. 26일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직무대리 김봉진)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메디콕스 임직원 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허위로 직원을 등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