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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앞둔 수도권 베이비부머…"月227만원 일자리면 귀촌 OK" 2025-11-05 17:40:57
중 7명은 취업 기회가 있으면 귀촌할 의향이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월 수도권 베이비부머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3%는 비수도권 중소기업에서 일할 수 있으면 귀촌이 가능하다고 답했다고 5일 발표했다. 남성은 귀촌 의향이 있다는 비율이 79.9%로...
수도권 베이비부머 10명 중 7명 "일자리 있으면 귀촌 가능" 2025-11-05 06:00:01
자연 친화적 환경(20.7%), 주거비·생활비 절감(15.6%) 등을 꼽았다. 귀촌할 의향이 없는 이유로는 의료·교육·문화 등 생활 인프라 부족(27.8%), 도시 생활에 대한 익숙함(17.0%), 교통 및 접근성 불편(15.2%) 등이 지목됐다. 귀촌 희망 지역은 충청권이 32.9%로 가장 인기 있었다. 이어 강원권(27.4%), 호남권(15.9%),...
[월간미식회] 안양에서 잘 나가는 맛집 모음.zip 2025-10-30 08:00:08
촌 학원가 조용한 골목에 위치해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갖췄다. 내부는 모던하고 어두운 톤으로 꾸며져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음미하기 좋다. 그날그날 달라지는 원두로 내린 필터커피가 시그니처 메뉴. 대체로 풍부한 과일 향과 산미가 특징인 원두가 준비된다. 바 테이블에 앉아 바리스타가 직접 핸드드립을 내리는...
"검찰 수사 위법했다"…16년 만에 누명 벗은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부녀 2025-10-28 15:59:57
7년인 공소시효가 이미 지나버렸기 때문에 관련자들의 처벌은 어렵게 됐다. 배움이 짧은 지적장애인, 가정 형편이 어려운 미성년자 등이 범인으로 몰려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약촌오거리 살인' 등 유사 재심 사건의 책임자들도 같은 이유로 법적 책임을 면했다. 다만, 재심에서...
효성, 그룹 임직원 17년째 '사랑의 헌혈'…이재민·취약계층 성금·생필품 기부 2025-10-27 16:05:40
총 1191명의 베트남 학생의 교육과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효성은 지난 7월 집중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효성은 2025년 3월 산불, 2023년 7월 집중호우, 2023년 4월 강릉 산불, 2022년 8월 집중호우, 2022년 3월 동해안 산불, 2020년 8월 집중호우, 2020년 2월 코로나19 사태...
"오가는 사람이 없어요"…무너진 상권에 집값도 '털썩' [유령상가 리포트 中] 2025-10-05 21:34:16
7억7000만원(7층)에서 6억7500만원(17층)으로 내렸다. 일산 가로수길도 바로 앞 '문촌17단지신안' 전용 117㎡ 가격이 2021년 10억8500만원(6층)에서 지난 9월 8억4500만원(14층)으로 하락했다. 강선19단지우성 전용 101㎡도 2022년 8억7000만원(8층)에서 최근 실거래가는 7억7500만원(6층)으로 내려앉았다. 주엽동...
"친인척 회사로 25억 수의계약"…천문연 센터장 적발 2025-09-30 06:33:00
5촌 조카, 3촌 조카 등을 대표로 내세워 기업들을 설립하고 경영에 개입했지만, 이를 신고하지 않고 천문연에 숨긴 채 지속해 수의계약 등을 체결했다. A씨는 친척들을 대표로 2013년과 2020년 2개 기업을 설립했으며 이를 실질적으로 경영했다. 이들 친척은 업무와 행정 처리를 A씨의 지시에 따라 이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뭄에 단비' 강릉 성산 8㎜…새벽 한때 시간당 10~20㎜ 예보 2025-09-12 23:27:48
궁촌 13㎜, 원주 귀래 9.5㎜, 동해 9.3㎜, 홍천 8.2㎜, 강릉 성산 8㎜, 태백 5.5㎜, 춘천 2.6㎜ 등으로 집계됐다. 이날 현재까지 7.5㎜의 비가 내린 강릉 성산은 강릉시 식수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가 있는 곳으로, 강릉이 포함된 동해안에는 13일 새벽 한때 10~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속초 등...
둔기 난동으로 귀촌생활 꿈 '와장창'…1년 만에 마을 떠난다 2025-08-27 19:11:52
촌 생활을 꿈꾸며 전북 임실군의 한 마을에 정착한 A씨는 자신이 거주할 집을 짓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공사 문제점을 지적하며 관청에 민원을 제기하자 본색을 드러냈다. 과거 여러 차례 폭력 범죄를 저지른 이력이 있는 A씨는 지난 5월 16일 오후 1시 30분께 공사 과정에서 잦은 갈등을 빚은 이웃 주민 B씨의 집을 찾아가...
비빔밥·컵밥…'K푸드 표방' 美 브랜드 질주 2025-08-25 16:58:58
7월 50개를 넘어섰다. 올 들어 10곳 이상 추가 출점할 예정이다. 캐주얼한 한식도 뜨고 있다. ‘비비밥(BIBIBOP)’이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매장은 연내 80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밥에 토핑과 단백질류를 얹고 소스를 뿌려 섞어 먹는 퓨전 비빔밥이다. 한국 청년이 창업해 유명해진 ‘컵밥’도 매장이 60개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