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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성균관대 창업중심대학, ‘제 10회 매홀벤처포럼’ 개최 2026-01-21 11:29:22
대·중견기업, 대학, AC·VC, 유관기관, 창업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경제·산업 환경을 진단하고, 인공지능(AI) 이후 산업 지능화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성균관대 창업지원단장 김경환 교수와 수원시 김현준 부시장의 축사, 기념촬영, 특별강연 2회, 오찬 네트워킹 순으로...
그린란드 사태 남 일 아닌 캐나다…美 침공 시나리오까지 대비 2026-01-21 11:11:09
"중견국들은 반드시 함께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설에서 직접 미국을 거론하지는 않았으나, 미국의 영토 확장 야욕을 저지하지 못할 경우 캐나다를 포함한 다수 중견국도 다음 '먹잇감'이 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에 대해 공공연히 침략적인 인식을...
정부, 상생금융 1조7천억원 푼다…기술탈취 과징금 최대 50억원 2026-01-21 07:50:01
지원을 강화하고 중소·중견기업 등으로 성과가 확산하는 구조를 목표로 한다. 상생협력기금도 향후 5년간 1조5천억원 이상으로 확대 조성하면서 정부 매칭사업의 비중을 높이고, 방산 체계기업 등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함께 투자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미국에 진출할 경우 3년간 최대...
"초저금리가 만든 '쉬운 돈' 끝났다" 경고…'대출 폭탄'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1 07:00:01
더한 최종 금리는 중견기업 기준으로 8~11% 수준을 상회한다. 미국 사모투자 전문 운용사 해밀턴 레인은 2025년 프라이빗 크레딧 보고서에서 2021년 기준 기준금리(SOFR 등)에 5%포인트를 더해 조달한 대출의 연 이자비용이 약 6% 수준이었다고 제시했다. 이후 금리 상승으로 같은 구조의 대출 금리가 2025년 3월에는 약...
이억원, 내달 저축은행 CEO 첫 간담회…서민·건전성 강조할 듯 2026-01-21 05:51:00
지역·중견기업 대출 확대 필요성도 언급될 수 있다.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역시 당국이 누차 강조해온 과제다. 현재 저축은행 업계는 중앙회가 주도적으로 조성·운영하는 공동펀드를 통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채권을 적극 정리 중이다. 업계에서는 그간 부동산 PF 정리로 건전성 지표가 회복된 만큼 영업...
"합병 과정서 취득한 자사주…강제 소각 대상서 빼줘야" 2026-01-20 18:03:37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등 경제 8단체는 20일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법 취지에 부합하면서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해달라는 의견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고 공동 발표했다. 경제 8단체는 이번 상법 개정안의 입법 취지가 ‘회사 재산으로 취득한 자사주를 특정 주주에게...
기업 규모별 규제, GDP 111조 좀먹는다 2026-01-20 18:03:14
크게 높아졌다. 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확률은 과거 3~4%에서 최근 2%대로 낮아졌고, 대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은 0.05% 미만에 그쳤다. 생산성과 고용의 괴리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고용은 노동생산성이 대기업의 30.4%에 불과한 소기업에 과도하게 쏠려 있었다. 한국 제조업에서 소기업 고용 비중은...
짐 젤터 "美인플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AI기업 고평가된 측면 있다" 2026-01-20 17:56:53
투자했다. 이를 통해 항공, 자동차 리스, 중견기업 금융 등 16개 분야에서 전문 대출 플랫폼(자회사)을 구축했다.” ▷사모시장에서 부실 위험이 크다는 경고도 많다. “지금은 (코로나19 이후 조성된) 비정상적인 수준의 저금리 환경이 정상화되는 과정이다. 부실률, 채무불이행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현재 문제가...
도용환 회장, 스틱 경영권 지분 美 미리캐피탈에 판다 2026-01-20 16:11:48
스틱IT투자를 세워 벤처붐을 타고 규모를 키웠다. 정부가 ‘토종 사모펀드를 육성한다’며 2004년 간접투자자산운용법을 통과시키자 이 시장에 뛰어들어 2006년 첫 PEF를 조성했다. 이후 중견기업 경영권 인수(바이아웃), 스페셜시추에이션(특수상황) 펀드 등 다양한 자산군으로 확장해 총 운용자산(AUM) 10조 5000억 원의...
중소기업 자금 숨통 트인다…중진공, 2000억 '밸류체인 안정화 자금' 푼다 2026-01-20 14:54:45
편성됐다. 네트워크론 사업은 대·중견·중소기업 간 협력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중진공과 협약을 체결한 발주기업이 수주 중소기업을 추천하면, 중진공은 발주서를 근거로 수주 중소기업에 생산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발주기업으로부터 납품 대금은 중진공이 지급받아 융자가 상환된다. 이는 중진공의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