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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어놓고 못 먹겠다니"…환불 요구한 이유가 '황당' 2025-08-25 09:51:37
또 다른 사진에는 스푼 포장재로 보이는 비닐 안에 식물 섬유질 가닥들이 담겨 있었다. A씨는 "이건 망고 섬유질인데 다 못 먹을 정도냐"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A씨는 "냉동 망고 블록으로 빙수를 만드는데, 거기서 섬유질이 나와도 환불 규정이 아니라는 지침이 본사에서 내려왔다"고 덧붙였다. 이 사연을 접한...
변사 현장서 20돈짜리 금목걸이 훔친 검시관…"죄송합니다" 2025-08-24 14:15:04
자수해 긴급 체포하게 됐다. A씨는 경촐 조사에서 “시신을 확인하다가 순간적으로 욕심이 생겼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자택에 금목걸이를 숨겨뒀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그의 집 싱크대 밑에서 비닐 팩에 쌓인 금목걸이를 찾아내 압수했다. 경찰은 현장 사진을 토대로 금목걸이가 사라진 것을 확인해 수사에 나섰고,...
40대 성범죄자 청주서 전자발찌 훼손하고 도주…"공개수배" 2025-08-23 11:10:05
고양이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커다란 비닐 쇼핑백을 소지했다. 차량이 없어 이동 시 택시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웃는 표정으로 어리숙한 말투를 사용하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청주보호관찰소는 A씨를 공개수배하고 제보를 받고 있다. 경찰 신고도 가능하다. 보호관찰소는 "조속히 검거될 수 있도록 신고·제보에...
"제주 한라산 맞나"…정상 나무데크 뜯자 쓰레기 '우르르' 2025-08-22 15:11:58
발견됐다. 쓰레기 종류도 페트병, 과자 봉지, 비닐, 핫팩 등 다양했다. 현재 관리소는 데크를 걷어내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있다. 이 데크는 탐방객 편의 등을 위해 2006년에 설치된 것으로 탐방객들은 이곳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며 잠시 휴식을 취하곤 한다. 그동안 부분적으로 보수가 이뤄진 적은 있지만 전면 교체하는 건...
정청래,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檢 향해 "증거 인멸" 2025-08-20 14:46:31
수사 과정에서 주요 증거인 관봉권 띠지, 비닐 포장 스티커, 현금다발 띠지를 모두 잃어버렸다고 한다"면서 "검찰이 잃어버린 스티커와 띠지에는 현금을 검수한 날짜, 담당자 코드, 처리 부서와 기계 식별 번호까지 적혀 있어 자금 역추적이 가능하다. 그것을 그냥 실무자의 실수로 잃어버렸다는데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고...
美, 中 신장서 만든 철강·리튬 등으로 강제노동 단속대상 확대 2025-08-20 04:08:16
폴리염화비닐(PVC), 해산물, 폴리실리콘을 포함한 실리카 기반 제품, 토마토 등을 기존에 지정했다. 세관국경보호국(CBP)은 UFLPA 발효 이후 올해 7월까지 1만6천700건의 선적물의 통관을 보류하고 강제노동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1만건이 넘는 선적물의 반입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통관에서 거부된 제품의 총가치는...
정성호 "남부지검 '관봉권 띠지 분실' 감찰" 2025-08-19 17:42:49
때 보증 내용을 기재한 띠지를 두르고 비닐 포장한 현금 묶음을 의미한다. 띠지와 스티커에는 지폐 검수 날짜, 담당자 코드, 처리 부서, 식별 번호 등이 기재돼 현금 출처와 흐름을 추적하는 핵심 단서 역할을 한다. 서울남부지검은 압수물을 정식 접수하기 위해 현금을 계수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실수로 띠지와 스티커를...
대형마트 3사 모레부터 '햇꽃게 대전'…금어기 풀린다(종합) 2025-08-19 10:30:13
빙장 햇꽃게는 스티로폼 박스에 비닐을 감싼 상태로 담고 얼음을 채우는 방식, 냉수마찰 기절꽃게는 종이박스에 톱밥과 넣는 방식으로 차이가 있다. 롯데마트는 21∼27일 서해안 햇꽃게를 행사 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해 100g당 992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도 같은 기간 꽃게 행사에 나서지만 가격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
"앞으로 고기 안 줘"…'김치 안 샀다고 갑질한 '하남돼지집' 2025-08-17 19:47:24
비닐봉투 등 4종) 총 26개 품목을 2020년 새로 필수품목으로 지정했다. 본사가 지정한 특정 사업자에게서만 이들 품목을 구매하도록 강제했지만, 가맹점주와 이를 반영한 새로운 가맹계약을 체결하거나 별도의 합의를 거치지 않았다. 단순히 내용증명을 통해 "필수품목이 추가됐다"는 사실만 통보했을 뿐이다. 이에 대해...
"전철 멈췄다"…시간당 100㎜ '괴물폭우' 2025-08-13 19:32:13
의정부 179.5mm 등 비가 집중됐다. 내곡동 비닐하우스 침수로 6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고, 양주시 장흥면 산장 계곡물 급증으로 36명이 고립돼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펼쳤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오후 1시까지 207건의 집중호우 신고를 접수했다. 철도 운행도 차질을 빚었다. 경인국철 인천역 인근 구간과 경의중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