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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창업공간 3356개 조성…2026년 목표 조기 초과 달성 2025-11-11 10:25:28
운영 중이며, 하남·안양·고양·부천·성남·의정부 등 8개 권역에 지역거점형 창업혁신공간 26곳이 조성됐다. 화성 동탄인큐베이팅센터, 고양 동국대 BMC 창업보육센터 등 지정형 창업공간도 속속 문을 열었다. 도는 공간 조성에 그치지 않고 창업 네트워크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메가존클라우드 등...
"오피스텔이 숙박업소로"…경기도, 불법 숙박업 13곳 적발 2025-11-11 10:21:32
1일부터 24일까지 고양·부천·성남·화성·안양·김포·용인·파주 등 8개 지역에서 단속을 벌여 미신고 숙박업소 13곳, 총 25개 객실을 적발했다. 유형별로는 오피스텔 11곳, 주택 1곳, 생활형 숙박시설 1곳이다. 이들은 공유숙박 플랫폼을 통해 예약을 받고, 숙박 당일에만 주소를 통보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피했다....
진중권 "김만배는 좋겠다…몇 년만 살고 나오면 재벌" 2025-11-11 09:19:41
있다. 이로써 2심 법원이 정할 수 있는 '대장동 일당' 5인의 형량은 최대 징역 8년이 됐다. 또한 민간업자들이 취한 수익은 7800억 원대인 반면, 1심에서 인정된 추징금은 473억 원에 그쳐 나머지에 대해선 범죄 수익 여부를 다투는 게 어려워졌다. 정 장관은 전날 오전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항소 포기로)...
"총장대행 사퇴" 불붙은 검란…기름 부은 정성호 "항소포기 적절" 2025-11-10 18:01:39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정민용 변호사는 각각 징역 8년과 6년을 선고받았는데, 이는 검찰 구형량보다 1년 많은 형량이다. 정 장관은 다만 김만배 씨 등 나머지 3명 피고인의 형량은 구형보다 낮았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뇌물·이해충돌방지법 혐의 등에 대해 무죄 판단이 내려진 부분에 대해서는...
[단독] 신임 검사 교수들도 "대장동 항소포기 설명하라" 성명 2025-11-10 13:32:57
37기), 서민석 전 중앙지검 반부패2부 부부장검사(38기), 김지연 전 성남지검 수원지청 부부장검사(39기) 등이 교수로 있다. 전날 노 권한대행은 "대장동 사건은 통상의 중요 사건처럼 법무부의 의견도 참고한 후 해당 판결의 취지 및 내용, 항소 기준, 사건 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항소를 제기하지 않는 것이...
檢 대장동 항소 포기 후폭풍…"조작 기소 밝혀야" vs "수사 외압" 2025-11-10 11:25:43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김만배 씨 등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기로 했다.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은 전날 "해당 판결의 취지 및 내용, 항소 기준, 사건의 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항소를 제기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그러나 검찰 내부에서는 반발이 이어졌다.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뇌물...
[속보] 정성호 "구형보다 높은 형 선고…항소 안 해도 문제없다 판단" 2025-11-10 10:37:33
산정 결과인 양형에 관해선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사례 등을 들어 상세히 설명했지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뇌물 혐의 등 무죄 판단이 나온 법리적 쟁점에 관해서는 항소 불필요 사유 등 추가로 구체적 언급을 하지 않았다. 정 장관은 "최종적으로 지난주 금요일 항소 마감 당일에 대검이...
"수천억 환수 막혀"…검찰 내부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2025-11-10 00:27:03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등 5명에 대한 1심 판결에 항소 시한인 7일 밤 12시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형사소송법상 ‘불이익변경금지 원칙’에 따라 2심에선 형량이 더 높아질 수 없다. 지난달 31일 1심 재판부는 유 전 본부장과 김씨에게 징역 8년을,...
"항소 포기로 수천억 범죄수익을…" 대장동 수사검사 '직격' 2025-11-09 18:47:04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비롯한 '대장동 일당'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았다. 피고인 5명은 모두 항소했다. 형사소송법상 피고인만 항소할 경우 '불이익 변경 금지' 원칙에 따라 더 높은 형을 선고할 수 없다. 항소 포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로 발생한 범죄수익의 국고 환수 규모도 대폭 축소될...
성남·과천도 7000만원대, 강북 5000만원 넘봐…고삐 풀린 분양가 2025-11-09 17:46:29
청약 예정인 경기 성남 분당 ‘더샵분당티에르원’(873가구)의 3.3㎡당 분양가(공급면적 기준)는 7000만원(평균 7169만원)을 넘었다. 전용면적 84㎡는 최고 26억8400만원에 달한다. 올해 분당 전용 84㎡ 최고 실거래가(26억2000만원·봇들마을8단지)보다 높은 금액이다. 분양가상한제에 눌려 있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