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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3연패 도전…스노보드 최가온 설상 첫 金 '정조준' 2026-02-05 17:04:15
제25회 동계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6일(현지시간) 화려한 막을 올리며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20년 만에 다시 이탈리아에서 울려 퍼질 올림픽 찬가는 전 세계 90개국 2900여 명의 전사가 써 내려갈 각본 없는 드라마의 서막을 알린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전통의...
텃밭 텍사스서 미 공화당 '연패'...중간선거도 '암울' 2026-02-02 06:19:3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력한 정치 기반인 미국 텍사스주에서 보궐선거가 치러져 민주당이 연방하원 의석을 추가했다. 이에 공화당의 하원 다수당 지위가 약해지게 됐다. 31일 치른 텍사스주 18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크리스천 메네피가 당선됐다고 1일(현지시간) AP통신이 전했다. 텍사스주는 공화당...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01-26 17:28:03
3연패라는 대업에 도전한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금메달을 따내면 한국 쇼트트랙 사상 최초로 단일 종목 3연패 기록을 쓰게 된다. 최민정이 새로 쓸 기록은 이뿐만이 아니다. 앞선 두 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최민정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2026-01-08 18:18:10
같은 하드코트 환경에서 진행된다. 호주오픈 2연패 주인공인 신네르가 좀 더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올해 호주오픈을 통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에 도전하는 알카라스가 시즌 데뷔 무대인 이번 경기에서 비장의 무기를 선보일 수 있다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2026-01-01 16:18:40
3연패에 도전한다. 최민정은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임을 다시 입증해 보이겠다”며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와 기록이 따라올 것”이라고 했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선수들도 일찌감치 대회 준비에 들어가 메달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었다. 이날 훈련에는 유도를 비롯해 근대5종, 펜싱, 체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2연패를 달성했고, 2018년엔 ‘슈퍼 루키’ 최혜진이 우승하며 초반 대회 위상을 끌어올렸다. 대회는 초창기 안산 아일랜드CC(현 더헤븐)에서 열리다 2019년부터 포천힐스CC로 옮겨 정착했다. 이후 조정민(2019년), 김지영2(2020년), 임진희(2021년), 박민지(2022·2023년), 박현경(2024년), 김민솔(2025년) 등이 우승컵을...
메이저 5승 켑카 "LIV골프 떠난다" 2025-12-24 08:58:07
2연패 했고,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서도 세 번 우승했다. PGA투어에서 뛰면서 올린 8승 가운데 4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일궈내 ‘메이저 사냥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2022년 6월 LIV골프로 옮긴 켑카는 2023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IV골프 소속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미국 골프 전문...
에어컨 이어 휴대폰 장식도 '순금'…15만원 벌어간 손님 2025-12-23 11:18:07
5연패를 기념해 선착순 1만 명에게 공급한 휘센 에어컨에 부착된 로고가 순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로고는 한 돈에 조금 못 미치는 중량으로, 당시 시세 기준 약 71만3000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됐다. 최근 과거 한정판 제품에 사용된 금 장식들이 잇따라 재조명되면서, 집 안 서랍 속 오래된...
안세영, 시즌 11승…배드민턴 새 역사 2025-12-21 23:00:09
나란히 시즌 11승을 달성해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서승재는 개인 기록 기준 12승으로 한 시즌 역대 최다승 신기록을 수립했다.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도 결승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21-17, 21-11)으로 완파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세계최강' 안세영, 시즌 최다우승·최고상금 기록 싹쓸이 2025-12-21 19:57:14
수디르만컵을 포함해 총 77경기를 치렀고 그중 단 4번의 패배만 허용하며 경이로운 수준의 무패행진을 펼쳤다.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도 결승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21-17 21-11)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한국 여자복식 조는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