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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중요 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해 의도 없었다" 주장 2025-09-24 12:41:26
흉기로 자른 50대 여성이 법정에서 살인미수 혐의를 부인했다. 살인 의도가 없었다는 취지다. 자른 신체 부위는 변기에 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살인미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 A씨의 변호인은 24일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주거침입 혐의는 인정하지만, 살인의 고의가...
[우리안의 아프리카] ⑴이태석 신부 제자 토마스 "돌아가 한국 의술 펼칠 것" 2025-09-24 07:00:06
해 시간을 아끼려 자신이 직접 자른다고 했다. 그는 "해보니까 되더라. 이태석 신부님도 남수단에서 스스로 머리를 자르셨다"며 웃음을 보였다. 간담췌 외과는 수술이 어렵고 위험하기 때문에 한국 전공의들이 기피하는 분야다. 토마스 씨는 간담췌 외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남수단에는 외과 의사가 부족하다"며 "간단한...
이준석 "기록 조작은 민주주의 도전…강유정 즉각 해임해야" 2025-09-17 08:47:18
1시간 20여 분 뒤 다시 브리핑을 열고 "앞뒤 맥락을 자른 채 브리핑 취지를 오독한 것"이라며 "'아직 저희가 (조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해) 특별한 입장이 있는 건 아니지만'이라고 입장을 정리했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의 공식 입장은 '입장이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대통령실은...
속기록 삭제 후폭풍…野 "李, '은폐 시도' 강유정 해임하라" 2025-09-16 16:21:26
맥락을 자른 채 브리핑 취지를 오독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대변인은 "'저희(대통령실이)가 특별한 입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이라고 정리했다"며 "이 이야기는 선출된 권력과 임명된 권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번 원칙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에서 어떤 숙의와 논의를...
이준석 "삼권분립은 권력의 횡포 막는 최후의 방파제" 2025-09-16 08:58:10
권한으로서 그 요구에 대한 개연성과 이유를 돌이켜봐야 될 필요가 있다는 취지"였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어 오전 10시 10분 재차 브리핑을 열고 언론이 "발언의 앞뒤 맥락을 자른 채 브리핑 취지를 오독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대변인의 발언 중 '원칙적 공감'이 브리핑 속기록에서 지워지자 기자들이...
野 "대법원장 사퇴 강압, 이재명 유죄 판결에 대한 보복" 반발 2025-09-15 16:13:28
야권 등으로부터 대통령실이 조 원장 사퇴 요구에 공감한다는 의미라는 해석이 나왔다. 그러자 한 차례 더 브리핑을 열고 "(첫 번째 브리핑 이후 일부에서 제) 발언의 앞뒤 맥락을 자른 채 브리핑 취지를 오독한 것"이라며 "제가 말씀드린 얘기를 다시 읽으면 '아직 저희가 (조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해) 특별한...
금태섭, 조희대 사퇴론 공감한 대통령실에 "민주주의 땅에 떨어져" 2025-09-15 12:54:37
두고 야권 등으로부터 대통령실이 조 원장 사퇴 요구에 공감한다는 의미라는 해석이 나왔다. 그러자 한 차례 더 브리핑을 열고 "(첫 번째 브리핑 이후 일부에서 제) 발언의 앞뒤 맥락을 자른 채 브리핑 취지를 오독한 것"이라며 "제가 말씀드린 얘기를 다시 읽으면 '아직 저희가 (조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해) 특별한...
대통령실, 조희대 사퇴론에 "원칙적 공감"→"입장 없다" 2025-09-15 11:46:36
이후 일부에서 제) 발언의 앞뒤 맥락을 자른 채 브리핑 취지를 오독한 것"이라며 "제가 말씀드린 얘기를 다시 읽으면 '아직 저희가 (조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해) 특별한 입장이 있는건 아니지만'이라고 입장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선 첫 번째 브리핑에서 강 대변인은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조...
주가 급락하더니 결국…9000명 자른다 2025-09-11 11:22:32
비만 치료제 '위고비'로 유명한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치열해진 시장 경쟁 속에서 입지 회복을 위해 대규모 감원에 나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현지시간) 노보노디스크가 약 9천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감원 규모는 전 세계 임직원 7만8천400명의 약 11%에 해당한다....
"성적 호기심에" 자기 다리 자른 외과의사…동료 신고로 징역형 2025-09-05 16:42:00
신체 절단에 대한 성적 관심으로 자신의 다리를 절단하고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보험금을 받아 챙긴 영국의 의사가 결국 징역형을 살게 됐다. 5일 뉴스1과 영국 BBC 등에 따르면 2019년 자신의 다리를 일부러 절단한 외과 의사 닐 호퍼는 법원으로부터 2년8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올해 49세인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