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법사위, 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 법안 與 주도 통과 2025-12-03 22:41:39
그 행위를 방조하면 간첩죄로 처벌받는다. 그간 현행법상 간첩죄는 '적국'을 위해 간첩행위를 하거나 방조한 자, 군사상 기밀을 적국에 누설한 자만을 처벌했지만, 국제 정세가 변하면서 적대관계와 관계없이 국가기밀의 해외 유출 방지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아울러 공수처법 개정안은 대법원장 및...
법사소위, 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공수처법 통과…與 주도 2025-12-01 18:49:22
개정안(법왜곡죄)', '공수처 설치·운영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대해 소위 의결 직전 회의장을 이석했다. 특별법에 따르면 1심과 항소심 모두 내란전담재판부를 설치하도록 했다. 내란전담영장판사 임명 규정도 신설했다. 형사소송법상 피고인의 구속기간은 최대 6개월까지 규정돼 있지만,...
"생일 안 챙겨줘서"…가족 모인 거실에 휴지 쌓아 불 붙인 40대 2025-11-30 13:36:59
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47)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29일 본인이 거주하는 충북 진천군의 아파트 거실에 휴지를 쌓아놓고 부탄가스 주입구를 눌러 가스를 새어 나오게 한 뒤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당시 함께 있던...
생일 안 챙겨줬다고 "같이 죽자"…집에 불 지르려 한 아빠 2025-11-30 12:55:04
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7)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충북 진천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휴지를 모아두고 부탄가스 주입구를 눌러 가스를 새우 나오게 한 뒤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함께 있던 자녀들이 불붙은...
檢, '패스트트랙 충돌' 與 의원들에 벌금형 구형 2025-11-28 14:00:37
검찰은 28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 12부(김정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민주당 박범계 의원에게 벌금 400만원, 박주민 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에게는 벌금 1500만원, 이종걸·표창원 전 의원에게는 각각 700만원과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들...
中, 대만 집권당에 공세…대만은 '中견제' 오커스 가입 타진 2025-11-26 16:39:07
주재 대만대사관 역할을 하는 주호주타이베이경제·문화판사처의 쉬유뎬 대표가 호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만 정부의 오커스 필러2 분야 가입 의향을 밝혔다고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이 지난 25일 보도했다. 오커스는 재래식으로 무장한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호주에 제공하는 '필러 1'과 첨단 군사 역량...
한덕수 재판부, '증인변호 소란' 김용현 변호인들 감치 집행키로 2025-11-24 11:40:05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4일 내란 우두머리 방조·내란 중요임무 종사, 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의 재판에서 이같이 말했다. 재판장인 이진관 부장판사는 "(이하상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한) 감치 결정은 집행하겠다"며 "적법한 절차로 인적 사항을 확인해 구치소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전원 유죄…의원직은 지켰다 2025-11-20 17:47:51
부장판사)는 20일 오후 2시 특수공무집행 방해 및 국회선진화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의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인 나 의원에게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벌금 2000만원, 국회선진화법 위반 혐의로 벌금...
의원직 지킨 나경원 "무죄 선고 나오지 않아 아쉽다" 2025-11-20 15:17:10
판사) 심리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와 기자들과 만나 "법원은 명백하게 우리의 정치적인 저항, 항거를 인정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나 의원은 "정치적 사건을 6년 동안이나 사법 재판으로 가져온 것에 대해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며 "법원의 판결은 존중하지만 아쉬움이 있으나, (법원이)...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 등 벌금형…의원직 상실 면했다 [종합] 2025-11-20 15:14:44
없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 11부(장찬 부장판사)는 20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사건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해 벌금 2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