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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체외충격파 못 뺏겨"…투쟁 예고한 의사협회 2025-12-08 13:45:30
낮은 '공장형 진료'를 강요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두 항목은 낮은 수가(의료 서비스 대가) 체계 속에서 근근이 버티고 있는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일선 개원가의 마지막 생존 보루"라며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를 (건강보험 항목으로) 지정하는 순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일하다 '심근경색' 산재 승인 받았는데…의사 소견 '반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2-08 13:00:01
진료계획서나 같은 병원 다른 의사가 발행한 진단서엔 심장초음파 검사나 운동능력검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취업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근거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대법 "실제 취업 가능하면 휴업급여 지급 못해"한 대형 로펌 변호사는 "근로자가 산재심사위원회 결정에 불복하면 주치의...
우리아이들병원, 한양대병원과 소아진료 협력 강화 2025-12-08 10:55:08
최근 한양대병원과 소아환자 진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아 환자 중증도 및 응급 상황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인 전원·회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경증·중등증 소아환자는 전문병원이 책임지고 중증 환자는 상급종합병원과 연계하는 협력...
“한국도 노벨상 나오려면”…젊은 의사과학자 한자리에 모였다 2025-12-05 18:47:37
연세대학교 미생물학 박사과정생은 “나중에 진료를 못 따라갈까 봐 불안감이 나도 있다”면서 “지금도 이 선택 맞는 걸까 생각하게 되는데, 교수님들이 ‘임상 따라가는 데 얼마 안 걸린다’고 말씀해주신 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여진(울산대), 이현수(연세대 원주), 정동영(포항공대) 박사과정생에게 복...
"치과 병원도 인공지능으로 자동화"…차세대 AI 병원 시연 2025-12-05 13:37:24
분석까지 진료 전후 모든 과정에 업무의 일부를 대신하거나 정교한 의사결정을 돕고 있다.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치의학계도 AI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Ai 기반 진료 플랫폼 ‘AI 덴탈 매니저’ 개발에는 국내외 1000여명의 치과의료진이 참여하여 프로그램 개발과 임상 데이터 제공, 알고리즘 검증 등에 힘을 보탠...
"치과진료 피해구제 신청 35% 늘어…부작용·진료비 과다" 2025-12-05 12:00:02
제공한다. 소비자원은 치료 내용과 단계별 진료비에 대한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계약 해지 시 진료비 분쟁을 줄이기 위해 대한치과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등에 치과 병ㆍ의원들이 자발적으로 치료비용계획서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단독] "마운자로 저용량 처방해놓고 고용량 줘 부작용"…투약 오류 발생 2025-12-05 11:16:03
1분 진료 후 곧바로 약품을 건네는 이른바 ‘자판기식 처방’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저용량 제품을 구매한 환자가 실제로는 고용량 주사를 투약한 뒤 부작용을 겪고서야 투약 오류를 알게 되는 사례도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투약 오류는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도 있다”며 관리 강화가 시급하다고...
임금 3% 오를 때 세금·보험료는 2배 속도로 상승 2025-12-05 10:40:19
둘째, 고용보험·건강보험의 반복수급·과잉 진료 등을 관리해 지출 구조를 개선하는 사회보험 개혁이다. 셋째,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농수산물 유통구조의 개선. 현재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즉 산지-구매자 간 직거래로 수수료가 낮고 유통비용을 줄일 수 있어, 이를 상시화하는 법제화가 ...
'국민참여 의료혁신위원장'에 정기현 전 NMC 원장 내정 2025-12-05 10:05:10
‘소아과 오픈런’, ‘수도권 원정 진료’ 등 고질적인 의료현안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위원은 대표성과 다양성을 고려한 30인 이내로 구성된다. 특히 환자·소비자·청년·노동조합·사용자·언론 등 다양한 국민이 수요자로 참여해 의료 개혁 과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혁신위는 이달 중 공식...
"악! 악! 악!" 엉덩방아 찧은 후 1년 뒤 사망?…의사들 '경고' [건강!톡] 2025-12-05 09:27:42
진료를 통해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는 게 좋다. 빙판길에서 미끄러질 뻔해 중심을 잡는 과정에서 허리를 삐끗하는 경우도 흔하다. 이런 상황을 겪은 뒤엔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릎을 굽혀 다리 아래에 베개를 두고 눕는 자세를 유지하는 게 도움된다. 초기 가벼운 통증이라면 냉찜질과 소염제 복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