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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국민의힘 비판 "필요할 때만 연락…찾는 사람 없어" 2025-10-22 11:22:36
가장 행복하다. 그게 진짜 김흥국"이라고 정치 중단을 선언했다. 김흥국은 2002년 대선 당시 정몽준 국민통합 21 후보 특보를 맡은 것을 시작으로 보수 진영의 대표적인 폴리테이너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후 이명박·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에 이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까지 지원 사격을 아끼지 않아 왔다. 홍민성...
'집값 비쌀만 하네'…서울대 의대 신입생 5명 중 1명 '이 동네 출신' 2025-10-13 13:15:07
소속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 의대 신입생 중 강남 3구 고교 출신 비율은 21.9%로 나타났다. 올해 서울대 전체 신입생 중 강남 3구 고교 출신 학생 비율이 12.85%인 점을 감안하면 의대에서의 강남 3구 출신의 비중이 두드러지는 셈이다. 고려대 의대 신입생 중 강남...
장동혁 "李 정부 코스피 5000 불가능…국힘이 경제 문제 해결" [한경 인터뷰] 2025-10-01 15:34:35
연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동훈·김문수·이준석 등 야권의 잠룡들과 내년 지선에 앞두고 연대할 가능성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차례 입장을 밝혔고, 생각이 바뀌지 않았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인들과의 연대를 아직 말하기는 이르다. 연대는 예측 불가능할 때, 그래서 국민들께 감동을 줄...
차기 대통령 적합도, 장동혁 18.3%·김민석 14.3%·조국 12.4% '접전' [에이스리서치] 2025-10-01 09:25:01
국민의힘 대표(8.2%), 오세훈 서울시장(6.3%),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5.5%),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4.9%) 순으로 나타났다. 김동연 경기도지사(3.2%),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2.5%),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2.4%) 등이 뒤를 이었다. '없음'은 7.6%, '잘 모름'은 3.3%, 기타는 2.3%였다. 정당 지지층별로...
"법 만능주의가 민주주의 위협" 2025-09-28 17:57:58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후보자 지위를 인정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은 입법과 사법 권력 간 경계를 흐리는 행위였다”고 짚었다. 헌법재판소의 정책 결정 기능을 사법과 정치의 상호 보완적 대안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안도 제기됐다. 공두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다수결 원칙이 초래할 수 있는 소수자...
"법이 모든 것을 규정하게 해선 안돼"…정치의 사법화 직격한 법학교수들 2025-09-27 15:49:30
김 연구위원은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후보자 지위를 인정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과 같은 행위가 정치의 사법화를 보여 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입법부 영역인 정당 정치에 사법부의 개입이 이뤄지는 것은 상호분리된 입법과 사법권력 간 경계를 흐리는 행위로 비판받을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하지만 이날...
장동혁, 與 조희대 청문회 추진에 "사법부 장악 욕망" 2025-09-23 16:46:14
한 중식당에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찬 후 기자들과 만나 "서영교, 부승찬 민주당 의원의 날조와 정치공작이 만천하에 드러나지 않았느냐"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대법원장을 제거하고 사법부를 장악하겠다는 그 정치적 저질스러운 야욕을 버리지 못했다"며 "늘 하던 것처럼 사법부 수장까지 법사위로 불러서 야당...
차기 대통령 묻자, 조국 8%·장동혁 7% 2025-09-19 18:08:48
국민의힘 대표,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 3%, 오세훈 서울시장 1% 순으로 나타났다. 9%는 이외 인물(1.0% 미만 20여 명 포함), 58%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한국갤럽은 “진영별 뚜렷한 유력 주자가 없는 가운데 여야 신임 대표인 정청래·장동혁과 현 정부 초대 국무총리인 김민석이 처음으로 포함됐다”며 “조...
'포스트 이재명' 꼽힌 조국 "그런 데 신경 쓸 상황 아냐" 2025-09-19 14:37:40
대표·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각 3%, 오세훈 서울시장이 1%로 뒤를 이었다. 이 조사는 지난 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고) 한편 조 대표는 성 비위 사건 피해를 호소하며 탈당한 강미정 전...
차기 대통령, 조국 8%· 장동혁 7%…20대선 이준석 1위 [갤럽] 2025-09-19 14:07:27
국민의힘 대표·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 3%, 오세훈 서울시장 1% 순으로 나타났다. 9%는 이외 인물, 58%는 의견을 유보했다. 조사 결과를 세대별로 보면 18~29세 등 20대 이하에서 이 대표는 12%로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렸다. 2위는 김 전 후보(4%)였다. 30대에서는 이 대표 5%, 김 전 후보 4%, 정 대표 2%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