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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통합 이끈 장동혁, 한동훈 제명 두고 고심 2026-01-25 17:52:27
예정이다. 이 회의에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게시판 사건 관련 한 전 대표 제명 징계 건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이 분열하는 모습을 보이면 안 되기 때문에 이번 사안은 시간을 오래 끌면 안 된다는 게 지도부의 공통된 인식”이라고 했다. 당내에선 한 전 대표...
[사설] 전시 상황에도 '뺄셈 정치'만…국힘, 선거 하겠다는 생각인가 2026-01-25 17:49:48
‘당원 게시판 사태’를 빌미로 한 전 대표 제명에만 몰두하는 모습이다. 당무에 복귀하는 장 대표의 첫 일성이 당 쇄신이나 통합이 아니라 정적 제거가 된다면 이는 보수의 숨통을 스스로 끊는 자해 행위나 다름없다. 한 전 대표에 대한 호불호나 당원 게시판 논란의 책임 소재를 따지기에 앞서 지금은 지방선거를 앞둔...
스타머 총리에 도전장?…英맨체스터시장, 하원의원 출사표 2026-01-25 05:36:12
주요 단체장과 하원의원 자리를 모두 잃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뜻이다. NEC 내 스타머 총리의 측근들이 상당수이기도 하다. 다만, 루시 파월 노동당 부대표와 앤절라 레이너 전 부총리는 버넘의 하원의원 출마는 지역 당원들이 결정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민주당 1인1표제, 당원 85.3% 찬성…정청래 "압도적 뜻 확인" 2026-01-24 19:20:54
모든 의사와 진로는 당원들의 뜻을 받들어 당원들이 가라는 대로 가고 당원들이 하라는 대로 하겠다"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도 이와 똑같은 이치로 절차를 밟겠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오는 2월 2일 오전 10시 중앙위원회를 개최해 당헌·당규 개정을 위한 투표에 돌입한다. 중앙위원 온라인 투표는 같은 날 오전...
'혁신당 합당 제안 후폭풍' 정청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있으랴" 2026-01-24 15:09:04
대표의 기습 발표에 지도부는 물론 의원, 당원 등 곳곳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김지호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내 문제 제기는 합당 자체보다는 의견수렴 절차가 급작스럽게 진행된 부분"이라며 "지금 시점에서 합당을 추진하지 않으면 지방선거 후보 선정에 난항을 겪기 때문에 정 대표...
예산안 '하원 패싱'한 프랑스 정부 불신임안 부결(종합) 2026-01-23 23:05:26
당원들이 또다시 마크롱을 구했다"고 비난하며 정부의 2차 헌법 특별조항 발동에 맞서 또다시 불신임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서비스 예산을 대폭 삭감하는 안은 절대 수용할 수 없다. 이 예산안과 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불신임안을 제출한다"며 "마크롱주의자들은 간신히 버티고 있다. 우리는 그들의 불행한...
예산안 '하원 패싱'한 프랑스 정부 불신임안 부결 2026-01-23 20:37:26
가중된다"며 정부를 옹호했다. 지난 조기 총선에서 사회당과 연대했던 LFI는 사회당의 배신을 강하게 비난했다. LFI 소속 마틸드 파노 하원 원내대표는 엑스(X·옛 트위터) 글에서 "사회당원들이 또다시 마크롱을 구했다"고 비난하며 조만간 있을 재정법안 지출 부분 처리 과정에서 정부를 기어이 무너뜨리겠다고 다짐했다....
정청래 "합당, 미리 말 못해 송구" 사과했지만…與최고위 3인 "독단 끝내야" 2026-01-23 17:42:42
17개 시·도당에서 당원 토론회를 개최하라고 지시했다. 정 대표는 이날 “합당은 꼭 가야 할 길”이라며 “이제 시작종이 울렸으니 최종 종착지는 당원들의 토론과 뜻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은 24일 의원총회와 26일 당무위원회를 잇달아 열어 본격적인 당내 의견 수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조...
"정청래식 독단 끝내야"…민주당 지도부 내홍 폭발 2026-01-23 14:12:12
일방적으로 운명을 결정해 놓고, 당원에게는 O·X만 선택하라는 것이 정청래식 당원주권이냐”며 “명백한 월권이자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했다. 합당 제안이 마치 이재명 대통령과 사전 교감이 있었던 것처럼 비치게 된 점도 도마에 올랐다. 최고위원들은 “확인 결과 전날 발표는 대통령실과 사전 공유된 사안이 전혀...
李지지율 3%p 오른 61%…한동훈 제명 여론은 '삼등분' [갤럽] 2026-01-23 10:19:42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7%였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의 당적을 박탈하는 제명을 결정한 것을 두고는 '적절하다'가 33%, '적절하지 않다'는 34%, 의견 유보는 33%로 세 갈래로 나뉘었다. 특히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48%가 적절, 35%가 부적절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