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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 장군 김병주에 강성 최민희까지 '왈칵'…국회는 '눈물바다' 2025-10-21 19:22:01
프레임을 짜고 본인을 영웅처럼 홍보하시는가”라며 "온몸이 문신으로 도배된 '구출자' 사진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또 "실제 구조는 현지 교민들이 조용히 진행해 왔으며, 김 의원은 단 이틀 일정으로 방문한 것뿐"이라며 "정치인이 언론과 SNS에 '내가 구했다'고 홍보하는 것은 부끄러운...
'문신 범벅' 캄보디아 피해자에 여론 싸늘…'범죄 가담' 처벌은? 2025-10-21 10:13:52
한 흔적이 나오면서 그 주장은 인정받지 못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8일 캄보디아에서 범죄에 가담했다가 이민 당국에 구금된 한국인 64명을 전세기로 국내에 송환했고 검경은 이날까지 49명을 구속했다. 적지 않은 송환자들이 팔·다리에 문신을 하는 등 범행에 자발적으로 가담했던 듯한 인상을 받았다는 여론이 많다....
눈물 흘린 4성 장군 김병주…캄보디아 작전에 "어떻게 정치쇼입니까" 2025-10-20 11:24:39
그대로 막 돌아다니고 문신했다고 하는데 언론인 여러분 그거 꼭 빼달라"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민주당 재외국민안전대책단장 자격으로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지난 18일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한 데 이어 19일에는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 청년의 송환 소식을 알렸다. 다만 한 캄보디아 교민이...
김병주, 캄보디아 문신男 구출 비판에 "피해자면서 가해자" 2025-10-20 09:57:20
밝힌 가운데, 구출 대상이었던 청년의 팔에 새겨진 문신이 도마 위에 올랐다. 캄보디아 교민이 캄보디아 구조 실상에 대해 지적하고 나서자, 국민의힘에서도 구출된 이들이 피해 국민이 아니라 범죄로 구금돼 있던 이들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20일 MBC 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구출 청년의 신분을 둘러싼...
문신 시술 합법화 앞두고 염료 관리 난항…부작용 우려 2025-10-20 06:03:01
최근 문신사법이 국회를 통과해 합법적 문신 시술의 길이 열렸지만 시술용 염료 제조·수입 업체 관리는 난항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피부에 침습하는 염료가 수은 중독과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는 만큼 안전성 확보에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피해자 구출하랬더니 범죄자 무더기 송환?" 48시간내 수사 관건 2025-10-19 10:42:15
"문신을 보고 국민들이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구금자 송환은)캄보디아도 마다할 이유 없는 가장 쉬운 조치다"라며 "캄보디아에 구금돼 있던 사람 중에서는 고문, 납치 등 강력 범죄에 깊숙이 관여된 사람도 있어 국내 송환을 피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64명을 한 번에 무더기로 데려오면 동시에 수사하고,...
"마스크 쓰고 고개 푹"…구금 한국인 송환 순간 2025-10-18 12:00:20
고령으로 보이는 휠체어 이용자도 있었다. 몸에 문신이 노출된 피의자도 확인됐다. 이번 송환 작전에는 총 190여 명의 경찰관이 동행했다. 단일 국가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피의자 1명당 경찰관 두 명이 양팔을 붙잡고 신변을 보호하며 이동시켰다. 이들은 '웬치'로 불리는 캄보디아 내 한국인 범죄단지에서...
"반바지 사이 문신" 캄보디아 송환자들…수갑 채워 경찰 압송 2025-10-18 11:54:38
문신이 보이기도 했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는 대한민국 영토여서 전세기에서 체포영장은 즉각 집행됐다. '미란다 원칙'을 고지한 뒤 수갑을 채우고 양옆에 형사들이 앉았다. 이들은 전세기에서 기내식으로 샌드위치를 먹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포크·나이프 등 날카로운 식기류가 필요 없는 음식이 제공된...
정신질환자인 척 속이고, 학력 위조해도 병역면탈 실형 3% '솜방망이 처벌' 논란 2025-10-17 17:40:55
위장’(118명), ‘고의 체중조절’(74명), ‘고의 문신’(8명), ‘학력 속임’(5명) 등 순이었다. 이들 가운데 58.6%(218명)가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다. 나머지 154명은 재판 또는 수사를 받고 있거나 기소유예, 혐의 없음 등 처분이 내려졌다. 그러나 218명 중 실형을 선고받은 인원은 단 3%(7명)에 불과했다. 병역면탈은...
술값 내랬더니 돈 대신 '문신' 내민 조폭들…징역형 선고 2025-10-06 21:31:18
술값을 적게 내려고 업주에게 문신을 보여주며 협박한 20대 폭력조직원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9단독 고영식 판사는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A 씨(20대) 등 3명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2년간 형 집행을 유예했다. A 씨 등은 지난 4월 대전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