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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적마의 질주 : 4인 4색 총수들이 그려낸 ‘초불확실성’ 돌파의 미학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2026-01-04 06:04:01
말의 에너지처럼 4인의 총수가 보여줄 변화가 대한민국 경제에 역동적인 숨을 어떻게 불어넣을지 기대와 함께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박영실 퍼스널이미지브랜딩랩 & PSPA 대표·숙명여대 교육학부 겸임교수·명지대 교육대학원 이미지코칭 전공 겸임교수·‘성공하는 사람들의 옷차림’...
오웅진 한경아르떼TV PD, 신춘문예 당선 2026-01-02 17:06:10
언어로서, 음악’은 소설가 김기태의 작품 ‘전조등’ ‘롤링 선더 러브’ 등을 소설에 인용된 음악을 중심으로 분석해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오 PD는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문화 매개’를 전공했다. 그는 “누군가의 문학을 알고, 알리는 것보다는 그들의 문장을 우리 삶 가까이에 진정 붙일 수 있는...
정시 경쟁률 SKY 중 연세대만 뛴 까닭 2026-01-01 17:47:39
최상위권 수험생이 대거 몰렸다. 연세대는 2026학년도에 모빌리티시스템전공을 신설했는데 6.2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각 대학 의대 경쟁률은 서울대 3.2 대 1, 연세대 4.38 대 1, 고려대 4.33 대 1 등이었다. 주요 10개 대학 중에서는 서강대 경쟁률이 8.39 대 1로 가장 높았고, 한양대(6.64 대 1)가 뒤를...
'불수능 정시' 연세대 경쟁률 상승, 서울·고려대 하락 왜? 2026-01-01 15:16:46
수험생이 몰린 바 있다. 연세대는 2026학년도에 모빌리티시스템전공을 신설했는데 6.2: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의대의 평균 경쟁률은 3.99대 1로, 작년 3.80대 1보다 상승했다. 이들 의대 지원자는 총 555명으로 지난해보다 30명 증가했다. 학교별로 보면 서울대 의대 3.20대 1, 연세대 의대...
정시 '불영어' 영향 적었다…주요 10개 대학 경쟁률 전년과 비슷 2026-01-01 14:52:44
반면 서강대는 과학 기반 자유전공학부 모집군이 나군에서 다군으로 변경돼 지원자가 227명에서 813명으로 급증했다. 이화여대 간호학부도 나군에서 다군으로 이동하면서 지원자 수가 122명에서 251명으로 증가했다. 성균관대는 나군 선발에서 기존 표준점수 적용방식이 백분위점수 반영방식으로 변경됐다. 주요 10개대 중...
박현주 회장 장남, 올해부터 미래에셋증권서 근무 2026-01-01 10:07:09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2020년부터 2년간은 넷마블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했고 2022년 미래에셋벤처투자에 입사해 심사역으로 활동했다. 지난 3년간 스타트업 이공이공 딜 소싱 및 투자를 주도하고 의류 기업 안다르 구주 투자를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일각에선...
전문대 정시 일정 앞두고 진로 전략 재편 "항공 관련 특성화 전공 주목" 2025-12-31 18:33:22
스마트안전진단 계열과 같은 특성화 전공은 정시 모집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전문대 정시 일정의 특징 중 하나는 수능 성적 반영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면접이나 적성 평가를 병행하는 학교가 많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수능 성적에 부담을 느끼는 수험생이나, 진로를 늦게 확정한 학생들에게는 현실적인...
"미국 대학생 K-웹툰 배운다"…툰스퀘어 '투닝플러스', 뉴욕대학교 정식 교과 확정 2025-12-31 18:29:51
대학 역사상 최초의 ‘웹툰 전공/웹툰학과’ 개설이 현실화되며, 글로벌 교육 시장에서 AI 크리에이터 교육과 웹툰 창작 교육의 새로운 기준이 제시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투닝플러스(Tooning Plus)는 툰스퀘어가 보유한 웹툰 제작 저작 툴과 유통 플랫폼 ‘디브(Deev)’를 통합한 플랫폼이다. 저작 툴은 스토리 생성부터...
[이 아침의 소설가] 목소리 잃은 이들에게 소설로 '숨' 불어넣다 2025-12-31 16:54:25
문학상을 다수 받았다.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작가가 된 이후에도 복지관에서 일한 이력이 있다. 충남여고, 대전대에서 문학회 활동을 한 그는 시를 주로 쓰다가 첫 소설 습작으로 등단했다. 10년간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작품 활동을 지속했다. 2014년 중편 ‘뿌리 이야기’에 일본군 위안부였던 고모할머...
혼란을 그린 '먹빛 동양화'…경계 허물고 자유를 찾다 2025-12-31 16:37:08
홍익대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미술을 전공했지만 당시에는 그림을 잘 그리는 것보다 글을 더 잘 쓰고 싶었다고. 그렇다면 그림으로 돌아오게 된 과정은 어땠을까.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이 자기 이야기를 하려면 술기운을 빌리거나 어딘가에 숨어야 하더라고요. 저도 하고 싶은 말은 되게 많았으니까 숨을 수 있는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