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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라이노, 자율주행으로 24시간 물류배송…택배 처리량 20% 늘었다 2026-01-05 17:31:33
이어 스마트 우편함까지 내놓은 것이다. 이 우편함은 내부 온도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 약품이나 음식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자율 주행과 AI를 통해 물류 회사들이 배송 시간을 단축하면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스베이거스=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AI반도체 다음 격전지는 '최첨단 패키징' 2026-01-01 17:28:03
규모다. 삼성전자도 최첨단 패키징을 HBM의 뒤를 잇는 승부처로 보고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에 밀려 CoWoS 라인을 충분하게 확보하지 못한 미국 빅테크 등을 대상으로 최첨단 패키징을 D램 및 파운드리와 묶어 ‘턴키’로 제공하는 마케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수/강해령 기자 hjs@hankyung.com
'마누라랑 자식 빼고 다 바꿔야 하나'…삼성 엔지니어들의 고민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31 07:55:55
시험라인을 설치한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올해 1c D램에서 극적인 성능 개선에 성공했던 삼성전자가 VCT D램에서도 유의미한 진전을 이룰 수 있을지 지켜볼 만 합니다. 독자 여러분, 길고 어려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올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삼성, BMW 전기차 올라탔다…미래차로 '반도체 영토' 확장 2025-12-30 17:38:50
를 아우르는 차량용 핵심 전자부품을 한데 묶어 제공하기 위해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은 자동차에 들어가는 핵심 전자부품을 거의 모두 생산하는 유일한 업체”라며 “SDV 전환이 가속화할수록 삼성에 손을 내미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해령/박의명 기자 hr.kang@hankyung.com
"AI 중심축, 인프라서 효율로 이동할 것" [긱스] 2025-12-30 17:10:09
치열하게 공부하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소수의 AI·딥테크 기업을 발굴해 집중 투자하는 것만이 살길”이라고 말했다. VC 대표들은 회수 시장의 병목을 내년 변수로 꼽았다. 정 대표는 “딥테크 기업은 데스밸리를 넘는 과정이 길어 팔로온(후속) 투자가 중요하다”고 했다. 고은이/강해령/안정훈 기자 koko@hankyung.com
삼성전자, BMW 신형 전기차에 '인포테인먼트' 칩 공급 2025-12-30 06:30:10
위한 회사의 전략으로 읽힌다. 한 업계 관계자는 "차량용 칩은 까다로운 운전 환경을 견딜 수 있어야 해 설계는 물론 내구성까지 보장돼야 한다"며 "세계적인 완성차 업체에 칩을 납품하면서 다수 완성차 고객사의 러브콜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박의명/황정수/김채연 기자 hr.kang@hankyung.com...
젠슨황·리사수 빅샷 총출동 … '넥스트 AI' 힌트 던진다 2025-12-28 18:01:43
인프라, 교통 영역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설명할 예정이다. ‘굴착기의 대명사’ 캐터필러는 스마트 인프라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게리 셔피로 CEO는 올해 전시를 관통하는 기술 트렌드와 산업 전망을 제시한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장비 10대에 3조'…SK하이닉스가 던진 '역대급 승부수'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27 15:12:41
제공할 계획입니다. 국내 1호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 에이셀’ 등을 활용해 반도체 가격 추이 등 데이터 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경닷컴 첫 페이지의 상단 메뉴에 있는 ‘프리미엄’을 클릭하면 반도체 인사이트(https://www.hankyung.com/semiconinsight)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내년 글로벌 AI 투자 760조…인프라보다 플랫폼 기업 유망" 2025-12-26 17:51:20
따라 AI 모델을 운영하는 ‘플랫폼’ 기업 중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기업들의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는 업계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아마존 등 AI 모델과 클라우드를 결합해 매출을 확대하고 있는 기업이 재평가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KT알파 상품권 무단 결제…불법수집 정보활용 로그인 2025-12-25 18:04:00
로그인을 차단하고,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긴급 보안 조치를 취했다. 회사는 재발 방지를 위해 결제 인증 절차 강화, 이상 거래 탐지 체계 고도화, 고객 대상 보안 안내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15일 경찰과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에 이 내용을 신고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