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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지난해 순이익 7663억원...전년 대비 10.1% 증가 2026-02-11 17:16:29
기반 확대와 자산 잔고 성장에 집중하고 체질 개선을 통해 고객 수와 예탁 자산이 빠르게 증가했다고도 평가했다. 메리츠증권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67억 원, 1,228억 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은 지난해 말 8조 1,654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6조 9,042억 원) 대비 18.3% 증가한 수치다. 메리츠증권...
이정호 "中 로봇 안무서워…기술격차 종이 한장 차" 2026-02-11 17:05:29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재들이 대기업이 아닌 곳에서도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사회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정부의 산업 지원 방식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했다. 이 대표는 “정책이 개별 기업에 대한 직접 지원에 치우치면서 부작용이 생겼다”며 “기업들이 스스로 연구개발(R&D)하기보다 지원...
"터널에서도 멈추지 않는 AI…폴라리스AI, 철도 엣지AI 개발" 2026-02-11 17:05:01
공동 기획부터 현장 실증(PoC), 마케팅까지 사업 전 단계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AI 기반의 예방 정비(CBM) 모델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여 철도 운영사의 비용 절감과 승객 안전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목표다. 폴라리스AI 관계자는 “안전과 신뢰성이 최우선인 철도 산업이야말로 AI를 통한 사전 진단과 실시간...
코레일·SR 연내 통합 '속도'…"단순 통합으론 소비자 체감 어려워" 2026-02-11 17:04:57
필수 유지 운행률 상향을 검토하고, 대체 인력 확보 매뉴얼 등을 논의하는 방식이다. 국토부와 코레일·SR은 오는 25일부터 교차 운행 시범 사업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오늘(11일)부터 승차권 예매를 시작했다. 수서발 KTX(955석)와 서울역 SRT(410석)가 각각 하루 1회씩 왕복 운행한다. KTX는 수서역~부산역, SRT는...
"본질 무관한 모든 것 내려 놓는다"…오픈AI의 절치부심 2026-02-11 17:01:31
목표는 전자상거래와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사업에 도전한다는 취지가 강했다. 이에 비해 오픈AI를 비롯해 딥마인드, 엔스로픽 등 AI 빅테크는 ‘인류와 미래’라는 키워드를 내걸고 인재를 끌어모으고 있다. 일각에선 오픈AI가 광고를 적용한 모델을 출시하면서 애초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쟁사인 엔스로...
과기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시동…국산 NPU 활용 2026-02-11 17:00:09
과제는 '인공지능 전환 스프린트' 사업으로 지정돼 별도 공모를 거친다. 개발한 서비스를 대민 업무나 국민 일상에서 원활하게 쓸 수 있게 하기 위해 사업자 선정 평가에서 AI의 한국어 처리 능력과 정보보호 역량 등을 중요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또, 개발되는 AI 설루션의 서비스 제공에 신경망처리장치(NPU)를...
김윤덕 "민간 용적률 공론화, 집값 안정이 최우선" 2026-02-11 16:56:09
그러나 개정안에는 민간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대상에서 제외돼 민간 주도 주택 공급이 제한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 장관은 “공공에는 인센티브를 더 많이 주고, 민간은 인허가 문제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으로 속도를 높이는 것”이라며 “부동산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할 수 있는 것을 빨리하겠다”고...
"문화재 고려하면 3~6층…태릉CC 공급 줄듯" 2026-02-11 16:55:28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달 ‘1·29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하면서 “영향평가를 최대한 신속히 받고 준비를 제대로 하면 충분히 (사업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교통 문제와 노원구와의 견해차 등도 해결 과제로 꼽았다. 종묘 경관을 이유로 개발에...
두산퓨얼셀 작년 영업손실 1천37억…일회성 비용 등에 적자전환 2026-02-11 16:54:41
작년 하반기 양산에 돌입한 SOFC는 사업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레퍼런스 확보 차원의 저마진 수주, 낮은 수율, 납품 지연 등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추후 수율 개선 및 품질 안정화 등에 따른 원가 절감으로 점차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두산퓨얼셀은 사업 초기에 공급한 CSA 제품 중...
이기열 "서울 등 핵심 지역서 '드파인' 확대할 것" 2026-02-11 16:53:43
알 수 있었다”며 “노량진 등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드파인을 확대 적용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시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분양가 상한제 산정 방식 등의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이주비 대출 기준 등 정비사업 추진에 필수적인 금융 규제가 완화돼야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