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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11월 CPI·마이크론 실적 소화하며 상승 출발 2025-12-18 23:54:56
44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6.66포인트(0.45%) 오른 48,102.6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52.34포인트(0.78%) 상승한 6,773.77,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43.66포인트(1.07%) 상승한 22,936.99를 가리켰다. 이날 발표된 11월 CPI가 시장 예상을...
법원 접근금지 명령 끝난지 1주만에 아내 찾아가 살해한 60대 2025-12-18 20:51:13
A씨는 지난 6월19일 오후 4시30분께 인천 부평구 한 오피스텔 현관 앞에서 60대 아내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지난 2024년 12월 특수협박 범행으로 B씨 주변 100m 이내 접근금지와 연락 제한 등 법원의 임시 조치 명령을 받았고, 조치 기간이 끝난 뒤 일주일 만에 범행했다. A씨는 범행...
고개 숙인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국토부 "엄중 조치" 2025-12-18 19:48:41
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로 소중한 동료 한 분이 유명을 달리하신 데 대해 회사 최고 책임자로서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슬픔을 겪고 계실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송 사장은 또 "지난 4월 신안산선 광명 터널 붕괴...
유한양행 '렉라자' 병용요법…피하주사제도 美 FDA 승인 2025-12-18 18:01:13
5분으로 줄여줄 것으로 회사는 내다봤다. 리브리반트는 렉라자와 병용 투여하는 방식으로 폐암 1차 치료에 쓰인다. 렉라자는 2015년 유한양행이 오스코텍으로부터 도입해 2018년 J&J에 1조40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한 신약이다. 렉라자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J&J는 이들 두 치료제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SC 승인에...
국방장관 "계엄 연루 장병 판단, 평면적으로 해석 안 되는 부분 있어" 2025-12-18 17:56:38
분이 있다”고 18일 해명했다. 안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진행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 질문을 받고 이 같이 답했다. 이 대통령은 “어쩔 수 없이 출동해도 소극적으로 대응해서 사태 확산을 막은 중간 간부나 장병이 포상이 아닌 징계위에 회부됐다는 보도가 있다”며 질의하자, 안 장관은...
자산 처분도 기업 영업손익에 포함 2025-12-18 17:48:14
오후 4시 17분 2027년부터 국내 기업이 작성하는 손익계산서가 달라진다. 영업손익 개념이 지금보다 넓어지고 손익계산서 구조가 15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 투자자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이 그동안 사용해온 기존 영업손익도 당분간 함께 공개된다. 금융위원회는 18일 기업회계기준서(K-IFRS) 제1118호 ‘재무제표의...
내부순환·북부간선도로 철거…강북 가로지르는 지하도로 뚫는다 2025-12-18 17:46:09
4차로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사업 완료 목표 시점은 2037년이다. 지금보다 도로 용량을 10%가량 늘릴 수 있다는 게 서울시 설명이다.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는 강북 주민의 핵심 교통망이지만 상습 정체 구간으로 악명이 높다. 출퇴근 시간 기준 도로에 진출입하는 데만 20분가량 소요되고, 평균 속도는 시속 34.5㎞에...
서울 '강북 횡단' 20km 지하고속도로 뚫는다 2025-12-18 17:29:51
20분 줄어들 전망입니다. 총사업비는 약 3조 4천억 원. 오세훈 시장은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일단 서울시 재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세훈/서울시장: 연간 한 3천억 정도 들어가는 걸로 계산이 되는데 그 정도면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한 0.6% 남짓 정도 됩니다. 서울시 재정...
빈 도나우강 따라 달린다…러너들 꿈의 도시 2025-12-18 17:23:50
3~4시간을 그저 느긋하게 걷고 싶은 하이커에게도 빈은 매력이 넘치는 도시다. 빈 도심에서 외곽으로 큰 원을 그리는 12개의 공식 도시 하이킹 코스가 있어서다. 각각 10㎞ 안팎으로 총 240㎞가 넘는다. 대부분 도시 외곽의 숲이나 지역 휴양지를 관통한다. 마주하는 풍광도 모두 다르다. 양 떼와 같은 동물을 만날 수도,...
지지율 하락한 트럼프 "고물가, 바이든 탓" 2025-12-18 17:23:18
백악관에서 18분가량 연설하며 “미국은 세계가 전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경제 붐을 앞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내년에는 경제 상황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그 근거로 “수년 만에 처음으로 임금이 오르는 속도가 물가 상승률을 크게 앞서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미국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생활비 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