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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전 세계 ETF 순자산 250조원 돌파…"글로벌 12위" 2025-09-24 11:12:55
글로벌 ETF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미래에셋그룹 글로벌전략가(GSO)인 박현주 회장이 2011년 캐나다 '호라이즌스 ETFs'(현재 사명 '글로벌 X 캐나다')를 시작으로 2018년 미국 '글로벌 X', 2022년 호주 'ETF 시큐리티'(현재 사명 '글로벌 X 오스트레일리아') ETF 운용사와의...
'중국판 스페이스X' 찾는다…中 전담부서 만든 미래에셋증권 2025-09-24 07:32:20
조합 형태로 2억7800만달러(약 3800억원)를 투자했는데, 조기 투자한 영향으로 상당한 평가이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미래에셋그룹의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은 일찍부터 중국을 핵심 성장 시장으로 강조해왔다. "글로벌 편중 리스크를 줄이고 중국 시장에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한다"는 게 언론 인터뷰...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청년들과 '갓생한끼' 진행 2025-09-19 09:48:26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 박재욱 쏘카 대표, 노홍철 ㈜노홍철천재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날 장병규 의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전하며, 현재의 시행착오가 결국에는 성장으로 이어질 것...
장병규 "청년기 시행착오…끝내 성장으로 이어질 것" 2025-09-18 17:45:25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시작으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 박재욱 쏘카 대표 등이 참여했다. 장 의장은 이날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전하며, 현재 겪는 시행착오가 결국에는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청년들의 질문에는 창업 경험...
크래프톤 장병규 "시행착오가 성장으로…스스로 정체성 찾아야" 2025-09-18 17:11:48
생활을 뜻하는 유행어 '갓생'(God·生)과 '한 끼'를 더해 이름 붙여졌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시작으로 박재욱 쏘카 대표, 노홍철 ㈜노홍철천재 대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 등이 참여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김호령, 서정진, 강윤선의 닮은 점 [하영춘 칼럼] 2025-09-15 08:19:07
서 회장을 만들었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 등이 비슷한 시기 창업해 일가를 이뤘지만 서 회장과는 결이 다르다. 박 회장은 일찌감치 증권가의 스타였고, 이 의장과 김 위원장은 IT라는 신기술을 들고 있었다. 이들이 프로야구의 김도영과 닮았다면 서 회장은...
[사설] 국민성장펀드 성공하려면 벤처투자 규제부터 풀어야 2025-09-11 17:29:17
필요가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투자금을 모으다 보면 지분율이 떨어져 회사 컨트롤이 어려워진다. 황금주를 주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했다. 황금주는 적은 지분으로 적대적 인수합병(M&A) 등 특정 의안을 방어할 수 있는 주식을 뜻한다. 한국은 비상장 벤처기업에 한해 차등의결권 주식 발행을...
'국민펀드' 150조…AI 첨단산업 판 키운다 2025-09-10 17:49:42
보고대회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등 경제계 인사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했다. 국민성장펀드 조성은 이 대통령의 대선 핵심 공약이다. 정부 재정을 첨단전략산업 육성 마중물로 쓰되 민간 자금도 끌어와 투자 규모를 키우겠다는 게 국민성장펀드의 기본...
국민성장펀드 150조로 확대…"대한민국 미래 초석" 2025-09-10 17:47:11
미래에셋그룹 창업자 박현주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대출에 기댄 쉬운 이자 장사에 대해 자성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박 회장은 "금융기관이 대출에 익숙해 돈을 벌었다"며 "이건 고쳐야 될 것 같다. 반성 많이 했다"고 말했습니다. 진 회장은 기업형 벤처캐피탈 금산분리를 완화해 달라며 "은행권이 기업과...
"대기업이 스타트업 가장 잘 키워"…"CVC 규제 풀면 투자 늘 것" 2025-09-10 17:32:46
펀드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투자금을 모으다 보면 (대주주의) 지분율이 떨어져 회사 컨트롤이 어려워진다”며 “젊은 창업자에게 ‘골든 셰어’(golden share·황금주)를 주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했다. 황금주는 보통주와 달리 소수 지분으로 적대적 인수합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