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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 LG家 부부 1심 무죄에 항소 2026-02-13 17:19:40
대표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맏딸이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0일 구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1심 무죄 판결에 항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은 미공개 정보가 생성된 2023년 4월 11일 다음 날 구 대표가 생애 처음으로 해당 주식을 매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속보] 檢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 LG家 장녀부부 1심 무죄에 항소 2026-02-13 16:07:18
검찰이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 회장의 맏딸 부부에 대한 1심 무죄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남부지검은 13일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무죄 판결에 항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사건은 피고인이 남편 회사에서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손경식 경총회장 5연임 사실상 확정 2026-02-13 13:54:48
코오롱그룹 선대 회장은 각각 12, 15년씩 경총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손 회장은 당초 연임을 고사한다는 뜻을 밝혔지만 기업들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등 산적한 노사 문제 해결 차원에서 손 회장에게 연임을 간곡히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 회장은 지난 5일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LG家 상속분쟁…구광모 회장 1심 승소 2026-02-12 17:44:43
선대회장이 2018년 5월 별세하자 같은 해 11월 상속인들은 상속재산분할협의서를 작성해 재산을 나눴다. 구 선대회장이 남긴 재산은 ㈜LG 주식 11.28%를 비롯해 모두 2조원 규모다. 구 회장은 지분 중 8.76%를 상속받았고 두 딸은 각각 2.01%, 0.51%를 물려받았다. 김 여사는 주식을 상속받지 않았다. 세 모녀는 2023년 2월...
국정원 "김주애 후계 내정단계…일부 시책에 의견 내고 있어" 2026-02-12 17:39:28
당대회에서 김정은이 집권 15년 차를 맞아 선대의 그늘을 벗고 본인이 주도하는 핵 보유 사회주의 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정책 로드맵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정원은 “김정은 시대 2.0으로 본격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표현했다. 국정원은 북한이 핵과 재래식 전력을 통합한 ‘북한판 CNI’를 위한 ‘국방(국...
구광모 회장, LG그룹 상속재산 분쟁 승소 2026-02-12 13:10:44
모녀가 제기한 소송을 기각하며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앞서 구본무 선대 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는 2023년 2월 '상속 재산을 다시 분할해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구본무 전 회장이 남긴 재산은 ㈜LG 주식 11.28%를 비롯해 모두 2조원 규모로, 구광모 회장...
[속보] 국정원 "김주애, 일부 시책에 의견 내…후계 내정 단계 판단" 2026-02-12 12:14:41
특이하게도 오늘은 '후계 내정 단계'라고 했다"고 부연했다. 앞서 김주애는 노동당 9차 대회가 열리는 새해를 맞아 이뤄진 김정은 부부의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동행하고, 선대 지도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처음 공개적으로 참석했다. 이를 두고 후계 문제와 관련한 의미 있는 정치적 신호일...
LG家 상속분쟁 1심…법원 "상속분할 유효" 구광모 회장 승소 [CEO와 법정] 2026-02-12 11:37:33
LG 선대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 연경·연수 씨가 제기한 상속회복청구 소송은 모두 기각됐다.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11부(부장판사 구광현)은 12일 오전 10시 김영식 여사와 구연경·구연수 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낸 상속회복청구 소송의 1심 선고를 진행하고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2018년 가족들이...
구광모, LG家 상속소송 승소…법원, 세모녀 청구 기각 2026-02-12 11:05:31
패소로 판결했다. 이는 구본무 선대 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2023년 2월 '상속 재산을 다시 분할해야 한다'며 소송에 나선 지 3년 만에 나온 1심 결론이다. 구본무 전 회장이 남긴 재산은 ㈜LG 주식 11.28%를 비롯해 모두 2조원 규모로, 구광모 회장은 지분 11.28% 중...
구광모 vs 세 모녀…법원, 'LG家 상속분쟁' 구 회장 '손' 2026-02-12 10:03:10
상속재산 분할이 이뤄졌다며 정면 반박했다. 선대 회장이 다음 회장은 구광모 회장이 돼야 하며 경영재산을 모두 승계하겠다는 말을 남겼다는 그룹 관계자 증언을 비롯, 가족 사이의 합의 등을 토대로 한 구 회장 측 주장을 법원이 받아들인 것이다. 구본무 회장은 부회장 시절이던 1994년 고등학생 외아들을 불의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