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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능욕' 하려던 수백명 협박·성착취...참교육단 검거 2025-11-07 07:03:41
채 수사가 중지됐는데, 서울청은 2023년 11월부터 '목사방' 사건과 '참수리단' 사건을 수사하던 중 A씨의 소재를 포착해 검거했다. B씨는 계속 추적 중이다. C씨는 2023년 2월 징역 13년 6개월 형이 확정됐다. 이번 검거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 작년 11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1년간 실시한 '...
대통령까지 성추행당하는 멕시코…범죄신고 활성화 추진 2025-11-07 05:34:17
멕시코 정부는 별도로 주(州)별로 상이한 성폭력 관련 가중처벌 규정에 대해 면밀히 살펴 중범죄로 엄히 다룰 수 있을지에 대한 검토 작업을 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지난해 멕시코 200년 헌정사 처음으로 여성으로서 국가수반에 오른 셰인바움 대통령은 지난 4일 오후 일정 소화를 위해 멕시코시티 시내를 도보 이동 중 한...
'안전지대가 없다'…초등 교사가 교내서 여학생 불법 촬영 2025-10-24 21:48:17
있다.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초등학교 교사인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2일 남양주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 3명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측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A씨의...
계명대 여성학연구소, 30일부터 대구여성영화제 개최 2025-10-21 11:19:44
깨진 그릇 붙이기」는 권력형 성폭력 사건을 대응하는 과정을 통해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영화제는 메가박스 대구프리미엄만경관의 후원과 함께 시민, 단체, 기업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졌다. 특히 지역 여성 예술가들의 생태적 커머닝 실천을 조명하는 기획전 「팔현습지를 지키는 예술행동」을 통해 여성, 예술,...
'송도 사제총기 아들 총격범' 재판 비공개로 진행…"유족 사생활 보호" 2025-10-20 14:45:56
혐의도 받는다. A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든 페트병·세제·우유 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해 폭발시키려고도 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성폭력 범행으로 이혼한 뒤에도 일정한 직업 없이 전 아내와 아들로부터 장기간 경제적 지원을 받았으나 2023년 말부터...
'밀양 집단성폭력 가해자 신상공개' 男, 실형 선고…법정구속 2025-10-15 12:46:29
성폭력 사건 가해자의 신상을 온라인상에 공개한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5단독 김웅수 판사는 이날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8개월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도망의 염려가 있다"면서 실형 선고와...
"남편이 연애시절 몰카 찍어 보관"…결혼 후 알게 된 아내 '충격' 2025-10-11 09:57:22
'황금폰'이 연예인들만의 일이 아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동의 없이 촬영된 성적 영상은 명백한 범죄다. 형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에 해당하며, 피해자가 원할 경우 영상 삭제 및 형사 고소가 가능하다. 배우자 간이라도 이러한 행위는...
바지 틈새로 '쓱'…상습 노출범 형량 더 늘었다 2025-09-29 16:42:25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수강과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3년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17일 오후 11시 36분께 경남 한 노상에서 찢어진 반바지 틈새로 주요 신체 부위를 고의 노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어 같은 해 7월에도 비슷한 장소에서 동일한 범행을 저질렀다. 당시 10대 여성을...
인천 약수터서 초등생 여아 2명 성추행 혐의 70대男 체포 2025-09-29 16:38:49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로 7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7일 오후 4시 11분께 인천시 서구 한 약수터에서 초등생 B양과 C양의 신체를 만져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건 당시 피해자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약수터 부근에...
피해자가 된 성폭력 가해자 전문 변호사의 절규 '프리마 파시' [리뷰] 2025-09-29 15:56:29
피해자 10명 중 1명만이 경찰에 신고하고, 신고 사건의 1.3%만 실제 유죄 판결로 이뤄진다고 했다. 한국은 이보다 신고 비율이 더 낮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테사는 말한다. 여성 3명 중 1명은 성범죄 피해를 본 경험이 있다고. 그러면서 "내가 경험하기 전엔 몰랐다"면서 자신이 그동안 신뢰하고 지켜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