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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실적 신기록에…식품사 3세 나란히 승진 2025-12-22 17:17:34
자연스럽게 경영 입지를 확대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일각에선 이들이 주도하는 신사업이 이렇다 할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차기 후계자로서 리더십과 경영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3세들이 눈에 띌 만한 성과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연말 특수 옛말…주류업계 'No·Low 알코올' 경쟁 2025-12-22 17:16:43
실적난을 극복하기 위해 저도수와 무알코올 제품 등을 주력 상품으로 내놓고 있다. 아영FBC는 연말 홈파티 수요를 겨냥해 3~5도의 저도수 ‘빌라엠 시리즈’를 내놨다. 웅진식품도 논알코올 와인 시장에 진출했다. 이달 신제품 ‘샤토 와인 논알콜 와인 맛 스파클링’을 출시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伊 브루넬로 쿠치넬리, 한국 공략 강화 2025-12-19 17:47:38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지난달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백화점 카드 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8% 급증한 26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로고 대신 품질을 중시하는 ‘조용한 럭셔리’가 유행하면서 캐시미어로 유명한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샤넬은 촌스러워"…청담동 부자들 꽂힌 '2000만원 코트'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12-19 06:00:05
등을 아우른다. 일반 백화점 매장에선 접할 수 없는 VIP 서비스도 있다. 5층 VIP 전용 라운지에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국내 수입·유통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국내 트렌드의 중심지인 청담동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다이소 독주 막아라…K뷰티 꽂힌 대형마트 2025-12-18 17:49:26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 다이소의 위상이 높아져 갈수록 입점 경쟁이 치열하고, 마진도 줄어 불만이 커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다이소와 차별화를 꾀하는 대형마트, 입점 채널을 넓히고자 하는 뷰티업체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두 업계 간 협업이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무탠다드' 매출 4700억…2년 새 두배 2025-12-18 17:46:53
탑텐은 올해 매출이 각각 1조3000억원 이상, 9000억원대로 추정된다. 스파오는 6000억원대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신사 관계자는 “올해 중국 상하이에 해외 1호점을 낸 데 이어 내년까지 해외 매장을 10개로 늘릴 계획”이라며 “내년 매출 목표 1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이디야의 '반격'…전음료 용량 29% 확대 2025-12-16 17:02:01
소비자 요청이 많은 메뉴를 재출시하고, 시즌·신메뉴 출시도 늘리는 등 메뉴 구성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디야커피는 한때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 수 1위였지만, 최근 메가 커피 등 저가 커피 브랜드에 밀려 고전하고 있다. 이번 메뉴 재정비를 통해 반등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기회는 늘 주변 맴돌아…성실과 조력자가 성공비결" 2025-12-15 18:07:47
여든이지만, 이 회장의 꿈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이 회장은 “지난주 프랑스 공장을 보기 위해 출장을 다녀왔고, 중국에선 연구·마케팅·영업이 합쳐진 새로운 본거지도 만들고 있다”며 “K뷰티 열풍이 50년 이상 갈 수 있도록 코스맥스가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다이소엔 없다"…이마트서만 팔았더니 '인기 폭발'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12-15 06:00:03
있다. 다이소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갈수록 입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마진이 낮아진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어서다. 업계 관계자는 "다이소와 차별화를 꾀하려는 대형마트와, 입점 채널을 넓히고자 하는 뷰티업체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두 업계 간 협업이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유럽·중동까지…'K패션 신화' 쓰는 하고하우스 2025-12-14 18:24:23
2022년 1000억원에서 지난해 3500억원으로 늘었다. 올해는 45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K패션이 지속가능한 글로벌 산업이 되려면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안정적으로 해외 무대에 안착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하고하우스가 선구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