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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코 즐겨 먹었는데 어쩌나"…30년 만에 '초유의 사태' 2025-12-04 15:39:03
스페인산 돼지고기를 섞어쓰는 캔햄업체들도 재고 관리에 나섰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현지에서 수출이 막히기 전에 최대한 많은 물량을 출고하려는 농가들이 많아지면서 수입단가는 오히려 소폭 떨어진 상황"이라며 "하지만 사태가 이어지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K뷰티 성지' CJ올리브영…외국인 관광객 쇼핑 1조원 2025-12-03 17:41:09
광주(71.6배), 부산(59.1배), 강원(57.9배)도 마찬가지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상권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타운 매장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매장을 전국 각지에 구축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올리브영은 향후 글로벌 관광상권을 집중 공략해 성장세를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이것 때문에 한국 온다" 외국인들 열광하더니…'1조 대박' 2025-12-03 15:14:58
향후 글로벌 관광상권을 집중 공략해 성장세를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각 국가별 명절과 K팝 콘서트 등 외국인 많이 오는 시즌에 발맞춰 주요 상권 내 매장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역직구 플랫폼 ‘CJ올리브영 글로벌몰’과의 연계를 강화해 중소 브랜드 수출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무신사 매출 60% 쑥…유통가 '차이나 특수' 2025-12-01 17:28:47
주가는 6.5% 올랐다.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일본 점유율은 19%, 한국은 13% 정도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한국을 찾는 중국인이 늘어나는 건 분명히 긍정적이지만 고가 제품을 대량으로 사들이던 따이궁(중국인 보따리상)이 예전보다 줄어든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소이/ 이선아 기자 claire@hankyung.com
'1세대' 토니모리의 부활…8년 만에 '2000억 고지' 눈앞 2025-12-01 17:26:29
아니라 아누아, 메디큐브 등 최근 K뷰티 붐을 이끌고 있는 브랜드의 히트 제품을 수주해 생산 중이다. 실적 반등에 성공하면서 토니모리 주가도 상승세다. 1일 기준 토니모리 종가는 8290원으로, 올 들어 32% 올랐다. K뷰티 대장주 중 하나인 아모레퍼시픽(21.3%)보다 상승세가 가파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다이소서 대박 난 '5000원짜리 제품' 알고보니…"이 회사 거였어?"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12-01 16:22:43
아니라 아누아, 메디큐브 등 최근 K뷰티 붐을 이끌고 있는 브랜드의 히트제품을 수주해 생산 중이다. 실적 반등에 성공하면서 토니모리 주가도 상승세다. 1일 기준 토니모리 종가는 8290원으로, 올 들어 32% 올랐다. K뷰티 대장주 중 하나인 아모레퍼시픽(21.3%)보다 상승세가 가파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무엇이 진실이고, 허구인가…낙원 뒤에 숨겨진 불안을 그리다 2025-11-27 16:51:52
충분히 영리해서 자신의 말로 작품을 이해하고 표현하면 됩니다. 제 전시에선 관람객이 숲을 산책하는 느낌을 받았으면 합니다. 숲에서 나무와 풀을 볼 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하지 않고 편안하게 보는 것처럼요. 초현실적인 상상의 풍경 속에서 그저 산책하듯이 거닐면 됩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루이비통과 오르세 넘나드는 로랑 그라소…낙원의 뒷면을 그리다 2025-11-26 18:46:39
없고요. 관람객은 충분히 영리해서 자신의 말로 작품을 이해하고, 표현하면 됩니다. 제 전시에선 관람객이 숲을 산책하는 느낌을 받았으면 합니다. 숲에서 나무와 풀을 볼 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하지 않고, 편안하게 보는 것처럼요. 초현실적인 상상의 풍경 속에서 그저 산책하듯이 거닐면 됩니다.” 이선아 기자
동원산업, 1년 만에 지배구조 두 단계 상승한 비결은 2025-11-26 14:31:00
홈페이지 등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했다. 그 결과 중장기 배당정책 수립 여부 관련 문항에서 기존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해양 유통 사업 등의 잠재적 리스크 발굴, ESG 관련 중대 이슈 보고서 발간 등을 통해 부패 방지와 ESG 중대성 요건에서도 각각 개선된 점수를 얻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롯데백화점 수장에 75년생 정현석 2025-11-25 23:26:36
롯데의 유통 인사 기조가 다시 ‘내부 발탁, 젊은 리더’로 방향을 틀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1963년생인 정준호 사장보다 10년 이상 젊은 1975년생을 수장으로 올리며 백화점과 아울렛을 묶은 포트폴리오 재편과 체질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안재광/이선아 기자 ahnj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