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상진 성남시장 "숨길 곳 없다"…대장동 5673억 동결 착수 2025-12-09 10:51:48
많은 금액이다.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 거둔 아파트 분양 이익까지 손해배상 범위에 포함한 결과다. 시는 지난 1일 부동산처분 금지 가처분 2건을 포함해 14건의 가압류를 일괄 신청했다. 이 가운데 7건에서 법원이 담보제공명령을 내렸다. 주요 가압류 현황을 살펴보면 남욱의 경우 주식회사 엔에스제이홀딩스 명의 은행...
'이종섭 도피 의혹' 사건, 임성근·대장동 1심 재판부로 변경 2025-12-04 19:34:50
담당했다. 재판부는 지난 10월 화천대유 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이 사업을 시작한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 남 변호사의 대학 과 후배로 성남공사에 입사해 이들의 불법행위를 도운 정민용 변호사 등 일당에게 실형을 선고하고 전원 법정구속했다. 앞서 이명현 특검팀은...
'낮에도 영하권' 강추위 온다…4일 서울 첫눈 가능성 2025-12-02 12:42:06
강원 대관령은 아침 기온이 -14도, 화천은 -12도, 경기 양주·파주·동두천·남양주·용인과 강원 철원·인제·양구·춘천·홍천·횡성·정선·평창은 -11도까지 내려가겠다. 기온 차가 큰 서해를 지나면서 형성된 눈구름대의 영향으로 2일 밤부터 충남 북부와 서해안, 전북 서해안, 남부 내륙, 제주에는 눈 또는 비가...
[속보] 검찰 '50억 클럽' 곽상도 징역 3년·아들 징역 9년 구형 2025-11-28 17:08:34
구형하고, 화천대유 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는 범죄수익은닉죄에 징역 2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징역 3년을 합쳐 총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앞서 검찰은 2022년 곽 전 의원이 김 씨의 청탁을 받고 사업에 도움을 준 대가로 아들 병채 씨를 통해 25억원을 받은 혐의(뇌물·알선수재)로 재판에 넘겼다....
취업 놓고 기업-청년 간 '동상이몽' 문제 해결될 수 있을까? 2025-11-25 16:28:41
㈜화천기계 이진호 인사팀장은 “신규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인재 확보가 필요한 상황에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외 우수 인재들을 확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희철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는 통상환경의 불확실성과 인력난으로 신음하는 업계의 애로를 해소하는 데에...
검찰 항소 포기…대장동 수익 되찾기 나선 남욱 2025-11-16 19:19:33
남 변호사 1011억원,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6112억원, 정영학 회계사 646억원, 정민용 변호사 37억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8억5000만원 등 7814억원의 추징을 요청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지난달 31일 김씨 428억원, 정 변호사 37억2200만원, 유 전 본부장 8억1000만원 등...
[단독] 검찰 '대장동 항소 포기'…성남도개공, 공수처에 고소 2025-11-11 17:51:10
포기로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 등 피고인들의 추징금이 473억원으로 확정되면서 피고인 측이 차액 약 1600억원의 반환을 요구할 수 있어서다. 성남시에 따르면 성남시와 공사는 11일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후속 조치를 위한 회의를 열어 검찰을 고소·고발하기로 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공사가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등...
[속보] '대장동 사건' 서울고법으로…형사3부 배당 2025-11-11 13:51:00
민간업자인 화천대유 자산관리 대주주인 김만배 씨와 사업을 시작한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및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 변호사 사건을 형사3부에 배당했다. 형사3부는 부패사건 전담 재판부로 이재명 대통령의 위증교사 혐의 사건 항소심을 배당받았으나 지난 5월 대선을 앞두고 공판기일을...
"한동훈 총 맞은 듯" vs "추미애 상태 더 나빠져"…'항소 포기' 충돌 2025-11-11 10:12:40
들어올 수천억 재산을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한테 안겨 줬다"며 "일반 국민은 초코파이 훔쳐도 항소한다. (대장동 일당이 얻은) 7800억에 대해서 못 받을 구조가 됐는데 이걸 항소 안 한다는 것은 저는 평생 이 일을 해 봤지만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고 비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국힘 "대장동 항소 포기는 탄핵 사유…李가 대한민국 무너트려" 2025-11-10 11:09:40
혐의로 기소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등 피고인 5명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다. 대검찰청이 해당 사건에 대한 항소 시한을 7분 남긴 시점에서 사실상 항소 포기를 지시하면서다.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면 항소심 재판부는 형량이나 추징액을 1심보다 높일 수 없다. 이에 따라 민간 업자들이 벌어들인 7886억원가량의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