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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01-01 16:19:07
한국시간으로 오전 10~11시 킥오프라 국내에서 시청하는 팬들에겐 ‘업무 시간 중 시청’이 새로운 고민이 될 수 있다.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대에서 열린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45개 회원국이 금메달 460개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 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금 79, 은...
[르포] AI생태계 내세운 中기술굴기…가전도 '세계선도 등대공장' 노려 2026-01-01 12:23:40
24시간 가동이 가능한 다크 팩토리에 가깝다. 다크 팩토리는 사람 대신 로봇이 생산 공정에 투입돼 실내조명이 없는 어두운 공장을 뜻한다. 실제 일부 라인은 자연광과 부분 조명만 켜둬 어두침침한 상태였다. 다만 실제 현장 곳곳에는 설비와 생산품 점검을 위한 인력들이 배치돼 완전 자동화와는 거리가 있어 보였다....
산업부·중기부, 'CES 2026'에 통합한국관…역대 최대 규모 2026-01-01 11:00:01
중소벤처기업부는 현지시간으로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한국관을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다.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4천500여개사가 참가하며, 우리나라도 삼성, LG, 현대,...
R칩이 없는 RGB TV?…中 TCL, '가짜' RGB TV 판매 '논란' 2026-01-01 10:06:19
존 수가 2160개다.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것. 로컬디밍 존 수가 적을수록 밝기 제어가 어렵고 블루밍 현상이 두드러지는 등 화질 경쟁력이 떨어진다. 기존 미니 LED TV도 2000∼3000여 개의 로컬디밍 존이 있다. Q9M은 기존 미니 LED TV보다 가격은 비싸지만, 화질은 유사하거나 오히려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RGB TV인데 R이 없다"…中 TCL, '가짜' RGB TV 출시 논란 2026-01-01 09:26:44
수가 2천160개로,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로컬디밍 존 수가 적을수록 밝기 제어가 어렵고 블루밍 현상이 두드러지는 등 화질 경쟁력이 떨어진다. 기존 미니 LED TV도 2천∼3천여 개의 로컬디밍 존이 있다. Q9M은 기존 미니 LED TV보다 가격은 비싸지만, 화질은 유사하거나 오히려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맘다니, 1일 뉴욕시장 취임…복지 공약 앞에 선 재정·정치 리스크 2026-01-01 09:15:34
조란 맘다니가 1일(현지시간) 취임과 함께 ‘미국에서 두 번째로 어려운 자리’로 불리는 뉴욕시장직을 맡게 된다. 맘다니는 약 850만 명의 시민을 책임지는 동시에, 30만 명에 가까운 정규직 공무원과 72개 시 산하기관, 200여 개 위원회와 이사회를 총괄하는 뉴욕 최대 고용주의 최고경영자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해 11월...
[미리보는 CES] ④ 신차 대신 로봇·자율주행…피지컬 AI로 진화하는 모빌리티 2026-01-01 06:00:07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6은 가전, 정보기술(IT)뿐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장이기도 하다. 특히 모빌리티 분야가 피지컬 AI를 구현할 수 있는 핵심 분야로 주목받으면서 모빌리티 미래상의 무게중심이 기존의 완성차에서 로보틱스, 자율주행 기술 등으로 옮겨가는...
[미리보는 CES] ① '혁신가의 등장'…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6일 개막 2026-01-01 06:00:05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CES는 1967년 TV를 비롯한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최첨단 기술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주관 단체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 등에 따르면 이번 CES 2026에 전 세계 160여 개국 4천500여 기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혁신가의 등장'을...
고흐 말년의 걸작, 韓 온다…임윤찬은 '눈물의 지휘자' 올솝과 재회 2025-12-31 16:40:40
한국을 찾는다.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연주도 국내에서 들어볼 수 있다. 그는 1957년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 ‘피아노의 황제’ 마우리치오 폴리니(2위)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고, 1965년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명피아니스트다. 아르헤리치는 11월 샤를 뒤투아가 지휘하는 KBS교향악단과 협연할...
[사설] 실질 노동시간 줄이겠다는 정부, 생산성 제고 논의는 실종 2025-12-31 16:28:12
기구인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이 2030년까지 연간 노동시간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인 1700시간대로 낮추기 위한 방안을 그제 발표했다. 50여 년간 산업 현장의 관행인 포괄임금제를 규제하고 퇴근 후 카톡 금지, 4시간 근무 시 휴게시간 선택권 보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근로자의 휴식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