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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檢 '허위서명 강요혐의' 송영무 전 국방 무죄에 상고 포기 2025-12-04 14:12:03
[속보] 檢 '허위서명 강요혐의' 송영무 전 국방 무죄에 상고 포기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신한금융 회장 최종 후보에 진옥동…3년 더 이끈다 [종합] 2025-12-04 13:06:50
회장은 상고 출신으로서 국내 리딩(선도) 금융그룹의 수장 자리까지 오른 금융계의 입지전적 인물이다. 서울 덕수상업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 기업은행원으로 금융계 첫발을 디뎠지만, 6년 뒤 신한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오사카지점장, 일본...
‘연임 성공’ 진옥동 회장…“신한의 50년·100년을 준비하겠다” 2025-12-04 12:55:45
한다”고 덧붙였다. 1961년생인 진 회장은 상고 출신으로서 국내 금융그룹의 수장 자리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1980년 기업은행 직원으로 금융권에 첫발을 디딘 후 6년 뒤 신한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8년부터 신한은행 일본 오사카지점장, SBJ은행(신한은행 일본 현지법인) 법인장 등을 맡아 SBJ은행의...
[속보] 신한금융회장 최종후보에 진옥동…사실상 연임 성공 2025-12-04 11:42:50
진 회장은 상고 출신으로서 국내 선도 금융 그룹의 수장 자리까지 올랐다. 서울 덕수상업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 기업은행원으로서 금융계에 첫발을 디뎠지만, 6년 뒤 신한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오사카지점장, 일본 현지법인(SBJ) 대표이사...
진옥동 회장, 신한금융 3년 더 이끈다…사실상 연임 성공 2025-12-04 11:39:54
상고를 졸업하고 고졸 행원으로 기업은행에 입사했다. 1986년 신생 금융사인 신한은행으로 옮겨 40년간 근무 중이다. 인력개발실과 여신심사부, 국제업무팀장 등 인사, 영업, 글로벌 등 은행 주요 보직을 맡았다. 은행원 경력 중 18년을 일본에서 보낸 대표적인 ‘일본통’이다. 2015년 신한은행의 일본 현지법인인 SBJ은행...
대법, '동남아 마약왕' 50대 마약유통책, 징역 25년 확정 2025-12-02 18:00:03
형량은 1심과 같은 징역 25년을 유지했다. 다만 2심 재판부는 김씨 아들에 대해서는 “김씨 지시로 마약이 든 우편물을 운송했으나 해당 우편물에 마약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검사와 김씨는 이에 불복해 상고했으나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해 원심 판결을...
동남아 '3대 마약왕' 사라김, 징역 25년 확정…아들은 '무죄' 2025-12-02 13:13:08
무죄를 선고했다. 더불어 "성인이 되기 전까지 아버지와 교류가 많지 않았으며 사회 경험도 부족해 아버지의 직업이나 수입원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해명을 그대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무죄 이유를 설명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해 형을 확정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트럼프 前변호사 상원 인준 없는 검사장 재직에 2심도 위법 판결 2025-12-02 01:09:38
2심 결정에 불복하고 상고할 가능성이 커 이번 사건은 결국 연방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결론이 날 전망이다. 이번 판결이 확정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절차 논란에도 임명을 강행한 다른 검사장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앞서 사우스캐롤라이나 연방 1심법원도 지난 24일 버지니아 동부연방지검의 린지 핼리건 임시...
중앙대 총장 명의 학사학위 경영학·심리학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 신입생 선발 2025-12-01 17:29:21
“상고를 나와 고교 졸업 후 취업하기 바뻤다”며 “경영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경영학을 통해 경영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어 학사학위에 도전하게 됐다. 졸업 후 경영대학원에 진학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학교법인 중앙대 부설 원격미래교육원은 경영학, 심리학 학사학위 취득 전문 교육기관이다.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
中윙테크, 네덜란드 대법에 '넥스페리아 지배권 박탈' 항소 2025-11-29 02:22:45
지난 26일 네덜란드 대법원에 제출된 상고에서 지난달 1일 내려진 암스테르담 기업법원의 판결은 네덜란드 정부의 개입, 윙테크의 변론 청취 없이 내려진 판사들의 일방적인 결정 등으로 적절하지 못하다고 주장하며 재심을 요청했다. 암스테르담 기업법원이 항소 법원 역할을 하는 터라 상고는 대법원에 제기됐다. 대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