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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은 됐다지만…여성 직장인 40% “육아휴직 쓰면 불이익” 2026-01-15 19:03:42
제도로 보장되더라도 실제 사용 과정에서 불이익이 따른다는 체감이 적지 않았다. 육아휴직 또는 가족돌봄휴직 사용이 승진·인사평가·업무 배치에 불이익으로 작용한다고 ‘가끔/자주’ 느낀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41.5%(153명)로 집계됐다. 반면 임신·출산·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조직 문화가 형성돼...
'뉴진스 퇴출' 다니엘,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놀라운 근황 2026-01-15 16:34:03
글을 올리기도 했다. 앞서 다니엘은 팀 차원에서 기부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지난 2024년 6월 대학축제 수익금 전액을 한국장학재단에 쾌척했다. 뉴진스 측은 "우리가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대학생 분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부금은 저소득층 대학생의 생활비 및 주거비 지원 등에 쓰였다. 또...
신상진 시장 "대장동 범죄수익 끝까지 환수…성남을 첨단·혁신 희망도시로" 2026-01-14 16:59:53
돕기로 했다. 특히 복지 분야에서 제시한 '집에서 존엄한 삶을 마무리하는 도시' 비전이 눈길을 끌었다. 신 시장은 "요양시설 중심의 돌봄 구조에서 벗어나, 시민이 원하는 경우 살던 집에서 마지막까지 사람답게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성남형 의료·돌봄 연계 모델'을 정착시키겠다"고 했다. 신 시장은...
트럼프 "軍 투입 포함 강력한 선택지 검토"…이란 "즉각 보복" 2026-01-12 16:51:07
열어두면서 미국이 군사 행동에 나서면 보복하겠다고 맞섰다. ◇이란 강경 진압에 사망자 늘어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과 관련한 기자들 질문에 “이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군도 이를 살펴보고 있다”며 “몇몇 강력한 선택지를 검토 중”이라고...
"언니는 내 사랑" 녹취록 공개 후…박나래 전 매니저, 반박 나섰다 2026-01-12 14:39:48
원 발언은 미팅 진행비에 대한 설명 과정에서 나온 것이며, 개인 급여를 축소 수령하겠다는 의미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그는 "누가 월급을 미팅 진행비로 쓰느냐"며 생활비와 업무 비용을 혼동한 해석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박나래의 반려견 복돌이 관리와 관련해서도 A씨는 자신이 대부분의 돌봄을 담당했다고 설명했다...
"중국이 강하다" 부총리도 '예의주시'…휴머노이드 '총력전' 2026-01-12 13:45:08
단일 휴머노이드가 아니라 여러 휴머노이드 관점에서 데이터 확보 및 실증을 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가 갖춰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의 참여 확대를 통해 액추에이터나 감속기 부분 협력체계가 갖춰져야 한다. 중국이 이런 부분에 강하다"고 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카이스트·KIST)은 2030년을 목표로 가...
이창용號 4년, 물가안정·구조개혁 호평…"소통은 아쉬워" 2026-01-11 17:55:28
중앙은행에서 환율·금리·금융안정(가계부채)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신흥국·개방경제형 통합 중앙은행’으로 전환하려고 했다”고 평가했다. 항목별 평가에서는 돌봄 서비스, 정년 연장 등 구조개혁을 제안하는 보고서를 발간한 점에 가장 높은 점수가 매겨졌다. 20명이 매긴 평균 점수는 7.7점(10점 만점)이었다....
"한·일, 美·中경제 의존 낮춰야…CPTPP·에너지부터 협력을" 2026-01-11 16:48:35
투자합니다. 한·일이 미국에서 협력을 강화해 중국에 제대로 맞설 체제를 구축해야 합니다. 당장 기술 협력은 어려워도 공급망을 공유해 비용을 낮춘다든지, 할 수 있는 것부터 해야 합니다.” ▷올해 미국과 세계 경제는 어떻게 전망합니까. “미국 경제는 관세 영향 등으로 봄까지 둔화세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세계...
2030년 진료비만 191조…초고령사회 진입에 재정 '빨간불' 2026-01-09 08:16:10
있다고 지적했다. 단순히 노인이 많아져서 돈이 더 드는 게 아니라, 어떤 질병이 늘어나고 어떤 의료기술이 도입되는지에 따라 지출 구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정신질환이나 신생물, 내분비 질환 등은 인구 고령화 효과를 제거하더라도 진료비 증가율이 연 10%를 웃돌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연구원 측은...
李 대통령 "習, 얼음 한번에 안 녹는다 말해…한한령 단계적 해결될 것" 2026-01-07 18:14:16
부서 간 협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다만 한한령 해제 시기와 범위에 대해 “봄도 갑자기 오지 않는다. 시간이 필요하다”며 “(중국도) 사회주의 체제 속성 때문에 (외국 문화를) 100% 방치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국내에서 혐중 정서가 만연한 이유 중 하나로 한한령을 꼽았다. 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