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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생'한 서울독립영화제…51번째 막 올린다 2025-11-05 17:45:46
복원되지 않았고, 올 7월에야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돼 4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모 위원장은 “지난 4월 이후 여러 외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 영화제를 정상화하고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아시아 독립영화인과의 협력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예산 ‘0’→‘4억’ 기사회생…서울독립영화제, 51번째 막 올린다 2025-11-05 15:21:14
가장 비중이 큰 정부 지원금이 뒤늦게 집행되며 프로그램 기획 등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모은영 집행위원장은 “지난 4월 이후 여러 외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 영화제를 정상화하고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아시아 독립영화인과의 협력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승목 기자
10년 ‘카지노 재벌’ 다툼의 끝에 새 주인 찾는 호쿠사이의 ‘파도’ 2025-11-03 17:11:01
경매는 업계 입장에선 뜻밖의 호재다. 오랜 불황으로 미술시장의 숨 고르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투자 심리를 자극할 촉매가 될 수 있단 기대에서다. 니콜라스 초 소더비 아시아 회장은 “이번 컬렉션은 최근 몇 년 새 경매에 오른 동아시아 미술품 중 가장 중요한 컬렉션”이라고 아트뉴스를 통해 밝혔다. 유승목 기자
박진영, 베이징서 K팝 공연 제안…시진핑 호응 2025-11-02 18:08:52
대표적이다. 김정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별개 시장으로 판매 기회가 존재한다”며 “한국 콘텐츠 공급 시 실적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구작 매출로, 판매를 가정하면 (스튜디오드래곤은) 300억원대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베이징서 K팝 공연 제안’에 호응한 시진핑…한한령 이번엔? 2025-11-02 13:58:14
예정이었던 K팝 그룹 케플러 콘서트와 K팝 공연 드림콘서트가 “불가피한 현지 사정”을 이유로 돌연 취소되는 등 여전히 현지 사정은 녹록지 않다. 이와 관련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2일 “시 주석과 박진영 위원장의 대화는 원론적 수준의 덕담으로, 과도하게 해석하는 것은 성급하다는 판단”이라고 밝혔다. 유승목 기자
그 돌을 기다리며…이우환이 남겨둔 미완의 美 2025-10-30 16:49:05
대중의 발길이 닿지 않던 호암의 ‘비밀의 화원’이었다. 호암 관계자는 “옛돌정원 경관이 희원 못지않게 아름다운 데다 이우환 작가가 프로젝트를 제안한 것을 계기로 공개하게 됐다”고 했다. 관람료는 2만5000원(기획전+희원+실렌티움+옛돌정원 관람), 다음달 4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이 아침의 영화감독] 28년 실력파 배우, 영화감독으로 변신 2025-10-28 17:59:04
감독의 권유로 연출에 도전했다. 유년 시절의 상처를 되돌아보는 자전적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써 연출 데뷔작 ‘소녀’를 완성했다. 지난달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도 초청돼 폐막식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부산을 찾은 그는 “앞으로 배우보다 감독으로 더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CJ ENM “엠넷플러스 ‘글로벌 K팝 팬덤 허브’로 만든다” 2025-10-28 15:18:30
김 사업부장은 “엠넷플러스의 수익원이 트래픽에 기반한 광고수익에 기반한 것이 사실”이라며 “다만 인생네컷, 올리브영 등 연계 브랜드와 협업한 프로모션 등 팬덤 몰입 영역에 있는 다양한 파트너십 기반 광고로 확장해 중장기적으로 BEP(손익분기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유승목 기자
이우환의 ‘침묵의 미학’, 호암의 자연과 만난다 2025-10-27 16:24:38
“이번에 선생님이 ‘실렌티움’과 야외 조각을 직접 제안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언제든지 이우환의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2만5000원(기획전+희원+실렌티움+옛돌정원 관람)으로, 28일부터 1주일 간 리움 멤버십 프리뷰를 거쳐 다음달 4일부터 일반 공개된다. 유승목 기자
가을엔 스칸디나비아의 바람을…스웨덴 영화로 맞이하는 11월 2025-10-26 16:26:21
관객과 만난다.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는 “스웨덴 영화는 섬세한 내면의 성찰과 조용한 깊이로 사랑받고, 한국 영화는 대담한 열정과 상상력으로 주목받는다”라며 “양국의 문화적 기반 위에 영화인과 관객, 영화산업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