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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방송 하차 이어 '나래식' 제작 중단…"본인 의사 존중" [전문] 2025-12-09 21:28:21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또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특정 경제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도 고발했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갈등이 불거지면서 의사 면허가 없는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폭로도...
박나래 "오해 풀었다" 했지만…전 매니저들 고소장 경찰 접수 2025-12-09 15:37:45
훼손, 정보 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또 박 씨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특정 경제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도 고발했다. 경찰은 지난 5일 국민신문고를 통해서도 박나래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인은 박나래를...
中 부패사범 무관용…2천억대 뇌물수수 금융사 前대표 사형 집행 2025-12-09 15:18:32
11억800만 위안(약 2천300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톈진시 제2중급인민법원은 지난해 5월 그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참정권 영구 박탈과 개인재산 전액 몰수 명령을 내렸다. 바이톈후이는 항소했으나 톈진시 고급인민법원은 이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다. 최고인민법원은 "1심과 항소심 판결에서 인정된 사실이 명...
민중기 특검 논란 잇달아…이번엔 '편파 수사' 의혹 2025-12-08 17:54:54
오 특검보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도박 혐의 사건을 특검이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본격 수사에 착수하지 않은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또 윤 전 본부장이 민주당 측을 지원했다고 주장한 시점은 2022년 대선보다 한참 전이기 때문에 시기적으로도 특검팀 수사 대상과 거리가 있다고 덧붙였다. 오 특검보는...
"통일교, 민주당과 더 가까워" 증언 파장…특검 '표적 수사' 지적도 2025-12-08 11:58:37
국민의힘 의원들을 조직적으로 후원한 혐의를 받는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씨가 법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도 지원했다고 증언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특검팀이 국민의힘만 겨냥해 표적 수사를 했다는 비판도 나온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본부장은 지난 5일 자신의 업무상 횡령 등 혐의 사건 공...
"박나래도 몰랐다"…박나래 모친, 전 매니저에 1000만원씩 입금 2025-12-07 14:38:35
돈을 요구하고 고발을 한 것과 관련해 상황을 파악하던 중 이들 중 B 씨가 개인 법인을 설립했으며, 해당 개인 법인으로 돈이 빠져나간 정황을 포착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난 5일 협박과 관련해 고소를 진행했으며, 현재 횡령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자료를 취합하여 횡령 혐의로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박나래, 前 매니저 '맞고소'…"공갈에 회삿돈 횡령" 2025-12-06 18:08:16
혐의로 고소하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도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 사적 용도로 썼다는 주장이다. 박나래 횡령 혐의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또 "전 매니저가 개인 법인을 세웠으며, 해당 법인에 에이전시 비용 명목으로 일부 자금이...
'맞고소 카드' 꺼낸 박나래…前 매니저들 "회삿돈 빼돌린 정황도" 2025-12-06 18:07:27
박나래를 특수상해 혐의 등으로 고소하는 한편,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횡령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전면 부인했다. 오히려 "전 매니저가 개인 법인을 세웠으며, 해당...
서울고검, '쌍방울 대북송금' 증인 안부수 구속영장 청구 2025-12-06 15:47:52
회장을 상대로 업무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안 회장이 증언을 번복하는 대가로 쌍방울 측이 안 회장과 가족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안 회장의 변호사비를 대신 부담했을 뿐 아니라, 그의 딸에게 주거용 오피스텔을 제공하고 회사 채용 등 특혜를 제공한 정황도 있다고...
김건희 집사 '엑싯' 도왔나…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구속기로 2025-12-05 15:09:32
관한 법률(특경법)상 배임·횡령, 업무상 횡령, 외부감사법 위반, 증거은닉교사, 배임증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조 대표가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설립에 관여하고 지분도 보유했던 IMS모빌리티를 경영하면서 부정한 방식으로 투자를 유치하는 데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