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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실 모두에게' 李대통령 당부에 재계 300조 투자 내놨다(종합) 2026-02-04 17:47:01
M11·M12·M15 팹과 후공정 작업을 담당하는 P&T3가 가동 중이며, HBM 등 차세대 D램 생산 능력 확보를 위해 20조원을 투자하는 M15X도 가동이 초읽기가 들어갔다. M15X 가동에 따른 고용 효과는 신규 채용 3천명을 포함해 협력사 및 건설사까지 1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은 2026∼2030년 5년간 국내에 총...
"고의·과실 없어도…개인정보 유출땐 손배" 2026-02-04 17:42:49
따른 대응이다. 다만 중소기업계에서는 부담이 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더불어민주당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4일 ‘개인정보 유출 대응 강화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 2차 입법 과제를 논의했다. 1차 입법에는 개인정보 유출 시 최대 과징금을 매출의 3%에서 10%로 늘리는 내용이 담겼는데, 이 법안은...
1분만에 끝나는 '스낵 드라마'...레진. 글로벌 숏드라마 시장 '출사표' 2026-02-04 17:39:31
중이나 점심시간 5분이면 충분히 고퀄리티 서사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글로벌 유저 7천만 명… 한·미·일 ‘동시 오픈’ 레진의 이번 행보는 철저한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다. 이미 북미와 일본에서 탄탄한 유저층과 수익성을 검증받았기 때문. 2015년 런칭한 ‘레진US’는 누적 가입자 2,400만 명을 보유한 핵심...
[데스크 칼럼] 신약 AI 전쟁에서 살아남기 2026-02-04 17:37:31
발굴한 신약으로 사람 대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글로벌 1호 AI 신약’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현재로선 가장 높다. 글로벌 빅테크들의 잇단 참전인실리코메디신의 신약 AI는 세계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폭넓게 활용 중이다. 글로벌 빅파마는 물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도 이 회사의 플랫폼을 도입했다. 이 때문...
김호중, 악플러에 손배소…180명 중 2명만 '인정' 2026-02-04 17:37:03
중인 가수 김호중(35)씨가 악성 댓글 작성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일부 책임만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5부(남천규 부장판사)는 4일 김씨가 누리꾼 180명을 상대로 낸 총 7억6,4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 2명에게만 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고 각각 100만원씩...
불장에 요구불예금 30조 이탈…은행 '슈퍼 통장' 만든다 2026-02-04 17:34:50
연 2% 금리가 적용됩니다. 신한은행의 경우에는 올 1분기 11번가와 올리브영 회원을 대상으로 한, 금리 우대 파킹통장 출시 등을 준비 중이고요. 우리은행도 올해 CU와 야놀자 등과 함께 새로운 제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은행권은 임베디드 금융을 통해 저원가성 수신확보는 물론이고요. 더 나아가선 디지털플랫폼에...
美서 잘팔린 현대차·기아, 1월 판매량 중 '역대 최대' 2026-02-04 17:32:27
판매량이다. 회사별로 현대차는 2.4% 늘어난 6만794대, 기아는 13.1% 많아진 6만4502대였다. 실적의 일등 공신은 하이브리드카였다. 현대차·기아의 1월 하이브리드카 판매량은 전년 대비 65.7% 급증한 2만7489대로 전체 판매량의 22%에 달했다. 지난달 팔린 차량 다섯 대 중 한 대는 하이브리드카였다는 의미다. 전기차는...
'메디큐브' 한 브랜드로만 매출 1조원 올린 에이피알 2026-02-04 17:31:51
단일 브랜드 중 최대 매출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에이피알의 지난해 매출에서 메디큐브가 차지하는 비중은 90%가량이다. 메디큐브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에이피알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지난해 에이피알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5273억원, 3654억원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1%, 198%...
[사설] 더는 방치할 수 없는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2026-02-04 17:31:14
30% 증가했다는 한경 보도(2월 4일자 A1, 5면)다.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이 자금세탁 도구로 활용된 것이 급증 이유로 꼽힌다. 특히 적법 금융회사를 통하지 않은 불법 외환거래인 환치기 규모는 지난 5년간 약 11조5000억원인데, 이 중 83%가 가상자산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텔레그램을 통한 마약 밀매부터 중고차...
'가상자산법' 1호 판결…시세조종 첫 실형 2026-02-04 17:30:38
사건 중 선고가 이뤄진 첫 사례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며 “피고인들의 범행은 가상자산 시장의 공정한 가격 형성 기능을 저해하고 시장에 대한 이용자들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고 지적했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르면 불공정 거래 행위를 한 사람은 1년 이상 징역 또는 부당이득의 3~5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