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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도 부총리도 '中 경계령'…가전 올림픽 휩쓴 중국산 뭐길래 2026-01-15 06:30:01
1만3000대 중 대다수는 중국 기업들이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TV 부문에서도 중국 기업들이 따라붙는 분위기다. 한국 기업들이 강점을 갖는 프리미엄 TV 시장에선 '새판짜기'를 시도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중국 TCL은 슈퍼퀀텀닷(SQD) 미니 LED TV로 기술력을 강조하고 있다. 하이센스는 세계 최초 4색 마이크로...
"오빠가 왜 거기서 나와?"…쇼츠 대신 블로그 다시 찾는 MZ들 2026-01-14 20:30:02
일 네이버리포트에 따르면 네이버 블로그 콘텐츠 발행량은 지난 2023년 2억4000만개에서 지난 2025년 3억3000만개로 늘었다. 2년 만에 블로그 이용량이 37.5% 증가한 것. 이런 성장 배경에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블챌'로 불리는 블로그 챌린지가 꼽힌다. 블로그 챌린지는 일주일에 최소 한 번 글감, 사진...
이창섭 "유니버시아드, 충청 메가시티 첫 무대 될 것" 2026-01-14 17:57:57
2만3000명 등으로 추정된다. 이 부위원장은 “충청U대회는 충청권 내 스포츠 인프라 확충으로 엘리트와 생활 체육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충청권 메가시티가 스포츠를 넘어 글로벌 협력의 거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다짐했다. 세종=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김병기 당적 유지 속…경찰 압색에 與 '곤혹' 2026-01-14 17:31:23
일 오전 7시55분부터 김 전 원내대표와 배우자 이모씨, 이지희 서울 동작구의원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직 동작구의원 2명에게서 3000만원을 받고 돌려줬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다. 압수수색 대상지엔 국회 내 의원실과 지역 사무실, 김 전 원내대표 개인 금고가 있는 차남 주거지...
사법리스크 '치명타' 피한 MBK, 홈플러스 회생 속도낸다 2026-01-14 17:28:42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홈플러스 회생 성공 여부가 3000억원 규모의 DIP(회생절차상 신규 자금 조달)에 달린 만큼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과의 협상 결과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다. ◇‘사기 회생’ 프레임 흔들려 박정호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4일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
고강도 규제에…은행 주담대, 34개월 만에 감소 2026-01-14 17:25:18
1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2월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은행권 가계대출은 전월보다 2조2000억원 감소한 1173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월 5000억원 줄어든 뒤 11개월 만에 감소세를 보였다. 감소 폭은 2023년 2월(-2조8000억원) 이후 34개월 만에 최대였다. 대출 종류별로는 주담대(935조원)가...
[단독] "中企 다니면 '월 300' 조롱"…취업포기 청년 70만명 돌파 2026-01-14 17:22:26
무료로 제공하고, 취미 활동비도 준다. 그런데도 일하겠다는 사람이 없다. 직원 대부분이 네팔 출신 외국인 근로자다.◇청년뉴딜·창업 ‘투트랙’ 대책 14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20~30대의 ‘쉬었음’ 인구는 71만7000명으로 처음으로 70만 명을 넘었다. 2023년 64만4000명이던 쉬었음 인구가...
역세권에 1.6만 가구 추가 공급…'국민주택형' 확대 2026-01-14 16:56:47
지난 13일 LH 업무보고에서 “LH 아파트라고 하면 싸고 좋지 않다는 인식을 불식해야 한다”고 했다. LH는 당초 3만7000가구 규모로 계획했던 역세권 공공임대 물량을 1만6000가구 늘린 5만3000가구로 다시 잡았다. 구체적으로 수도권 3기 신도시와 도심복합사업 개발 부지 내 역세권 임대주택 공급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왜 이리 잔인" 김병기 억울함 토로…경찰, 뒤늦은 강제수사 2026-01-14 16:15:59
의회 공천을 대가로 전직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총 3000만 원의 금품을 받았다가 3~5개월 만에 이를 돌려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두 전직 구의원은 이런 의혹과 관련한 탄원서를 작성해 2023년 12월 이재명 대표 시절 김현지 보좌관(현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게 전달했지만 별다른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이마트, "설 선물, 빨리 살수록 이득"…최대 50% 할인에 750만원 상품권까지 2026-01-14 15:43:21
9일 긴 43일로 설정해 더 많은 고객이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권 증정 구간도 신설했다.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 구매 시 150만원,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은 450만원, 5000만원 이상은 750만원을 지급한다. 행사 카드 5만원 이상 결제 시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적용되며 전 구매 고객에게 무료...